20대초여대생이에요 지금까지 여중여고경상계열대학다니는데 제가 남자앞에서 부끄럼을잘타는걸 안뒤로 10년째안나아지고있어요ㅜㅜ 초등학교때 제가호감가던남자애가있었는데 그때생각으론 저보다못나게생겼는데 성격은진짜좋은 여자애가 너무좋다고 제게말했었거든요...그때부터 성격에문제가있나? 이런생각들면서 의기소침해진거같아요ㅜㅜ 아무튼 중학교올라가선 그당시 정말좋아했던 애가있었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친절하게대해주는 나쁜남자(?)같은 스타일있잖아요ㅋㅋ꼭 성안부르고 이름만불러주면서 다정한ㅋㅋ 이렇게 대해줬던 남자애들하곤 나름어색함 없이 지낸거같아요ㅠ저혼자좋아도해보고... 제가 모든남자들앞에서 긴장하고 표정관리안되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왠지 착해(?)보이는 강아지상같으신 분들있잖아요.. 아 저사람이라면 부담없이말섞을수있겠구나하는분들은 아니구요ㅠ 왠지 절 외모로 별로라할것같아, 나랑말하는게 따분한가라고 느낄것같은 남자들한테는 ..자동적으로 긴장해요 제가 성격이 되게 외모에 자신이없구 남신경많이쓰구 피곤하게사는 성격이라 저보다나이많거나 초면이거나 아는분들의지인들 친구부모님 친구남자친구등등 ..특히 어르신들 대할때는 말실수안하려고 진짜 한껏 예의를 갖추면서 이야기하는데 친구어머니께서 저보고 어른을어려워한다 라고하셨대요ㅠㅠ ...물론 그렇긴하지만 이런성격을 갖고있어서그런지는 몰라도 말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 조심하며 다니는데 소개팅이나 친한친구의남자친구 외적으로 잘생긴분 스펙좋으신분 아무튼 저보다더 잘난분들 초면으로본 이성 술자리에서의 헌팅남들 등등.. 이런 쪽의 남자들하고는 너무나불편해요ㅠㅠ 소개팅을 받은적이잇엇는데 입이얼고 바싹말라서 표정관리도안되고그래서 그대로 자연스레 연락끊긴적도있구요 친한친구남자친구들과 밥을먹은적있엇는데 이유는모르겟는데 저혼자긴장해서 코로먹는지 입으로먹는지도모르게 먹었고ㅠㅠ 술자리가지면 간간히 헌팅이들어오는 곳에 간적이있는데 제친구는 능수능란 센스있게 말을 받아쳐가는데 전 혼자꿀먹은벙어리처럼있어서 아무도말안걸어주고 그런남자들이 맘에 든다는게아니라 저도 처음보는남자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고싶은데 자존감이낮아서그럴까요... 남자친구는지금껏 세번정도사겼엇어요ㅠ 저보고항상너가제일이쁘다 해주지만 다입발린말같구요... 남자분들은 되게 활발하고 말잘하는 여자좋아하잖아요.. 외모가 안되면 성격이라도좋아야하는데 제가 동성들한테는 처음봐도편하게대하고 절아는모두가 성격은좋다고 그러는데 남자앞에서는 말도제대로 못하니까 속상해요... 제가재미없나싶기도하고..그래서 친한이성친구도한명도없어요ㅜㅜ선예조권같은 친한친구만들고픈데. 못생겨서 그런다라는 답변말구요ㅠㅠ 뭐가문제일까요..
남자앞에만 있으면 긴장해요
지금까지 여중여고경상계열대학다니는데
제가 남자앞에서 부끄럼을잘타는걸 안뒤로 10년째안나아지고있어요ㅜㅜ
초등학교때 제가호감가던남자애가있었는데 그때생각으론 저보다못나게생겼는데 성격은진짜좋은 여자애가 너무좋다고 제게말했었거든요...그때부터 성격에문제가있나? 이런생각들면서 의기소침해진거같아요ㅜㅜ
아무튼 중학교올라가선 그당시 정말좋아했던 애가있었는데 이상하게 남자들이 친절하게대해주는 나쁜남자(?)같은 스타일있잖아요ㅋㅋ꼭 성안부르고 이름만불러주면서 다정한ㅋㅋ 이렇게 대해줬던 남자애들하곤 나름어색함 없이 지낸거같아요ㅠ저혼자좋아도해보고...
제가 모든남자들앞에서 긴장하고 표정관리안되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왠지 착해(?)보이는 강아지상같으신 분들있잖아요.. 아 저사람이라면 부담없이말섞을수있겠구나하는분들은 아니구요ㅠ 왠지 절 외모로 별로라할것같아, 나랑말하는게 따분한가라고 느낄것같은 남자들한테는 ..자동적으로 긴장해요
제가 성격이 되게 외모에 자신이없구 남신경많이쓰구 피곤하게사는 성격이라 저보다나이많거나 초면이거나 아는분들의지인들 친구부모님 친구남자친구등등 ..특히 어르신들 대할때는 말실수안하려고 진짜 한껏 예의를 갖추면서 이야기하는데
친구어머니께서 저보고 어른을어려워한다 라고하셨대요ㅠㅠ ...물론 그렇긴하지만 이런성격을 갖고있어서그런지는 몰라도
말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 조심하며 다니는데
소개팅이나 친한친구의남자친구 외적으로 잘생긴분 스펙좋으신분 아무튼 저보다더 잘난분들 초면으로본 이성 술자리에서의 헌팅남들 등등.. 이런 쪽의 남자들하고는 너무나불편해요ㅠㅠ
소개팅을 받은적이잇엇는데 입이얼고 바싹말라서 표정관리도안되고그래서 그대로 자연스레 연락끊긴적도있구요
친한친구남자친구들과 밥을먹은적있엇는데 이유는모르겟는데 저혼자긴장해서 코로먹는지 입으로먹는지도모르게 먹었고ㅠㅠ
술자리가지면 간간히 헌팅이들어오는 곳에 간적이있는데 제친구는 능수능란 센스있게 말을 받아쳐가는데 전 혼자꿀먹은벙어리처럼있어서 아무도말안걸어주고
그런남자들이 맘에 든다는게아니라 저도 처음보는남자들과 편하게 이야기하고싶은데 자존감이낮아서그럴까요...
남자친구는지금껏 세번정도사겼엇어요ㅠ
저보고항상너가제일이쁘다 해주지만 다입발린말같구요...
남자분들은 되게 활발하고 말잘하는 여자좋아하잖아요..
외모가 안되면 성격이라도좋아야하는데 제가 동성들한테는 처음봐도편하게대하고 절아는모두가 성격은좋다고 그러는데 남자앞에서는 말도제대로 못하니까 속상해요...
제가재미없나싶기도하고..그래서 친한이성친구도한명도없어요ㅜㅜ선예조권같은 친한친구만들고픈데.
못생겨서 그런다라는 답변말구요ㅠㅠ
뭐가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