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런일로 5위를하다니.. 부끄럽네요 ㅜㅠ 여자친구랑 어제했습니다 오해다풀었구요 댓글달아주심 톡커님들 감사합니다..복받으세요 ㅠㅠ!!! 방탈죄송합니다. 전 24살평범한 회사원 남자사람입니다. 판에 이런글을 올릴줄이야 상상도못했네요.. 처음이니 오타나횡설수설해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겐 4년반정도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마주보고있는 원룸에 세들어서 삽니다 (동거는 아니고 같은길목에 원룸이 마주보고있습니다) 가는거리는 4분도안걸려요..2~3분이면 갑니다 요즘따라 회사일도많고 직장상사가 바뀌시는바람에 맞추기가어렵습니다.. 그래서 코피터지는건 허다하고 야근만 죽어라 2틀만에 집에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에오더군요 자꾸 한잔하자며 졸라서 요즘 내가 너무 신경을못써줬나하며 소주한잔 걸치고 여자친구가 너무 취한듯하여 여자친구네 집에 데려다주고 나오려던참에 여자친구가 어딜가!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난피곤해서 자야겠어 이러니 우리 못한지 오래됬잖아하며 애교를떨길래 그래도 너무피곤하여 다음에 하자하고 집에가서 잤습니다 그다음아침에 일이터질지는몰랐습니다 새벽부터 카톡에 틱톡에 비트윈에 페이스북에 모조리 도배를해놓지않나.. 다른여자랑 바람났냐는둥.. 에휴 친구들도 그 글들보고 뭐냐며.. 물어보질않나 쪽팔려죽겠어요 판하시는분들 제가 뭘잘못한거죠 전 아직도 제잘못을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려요..113
..여자친구가 자꾸 하자고 해서 거절했더니
부끄럽네요 ㅜㅠ 여자친구랑 어제했습니다
오해다풀었구요 댓글달아주심 톡커님들
감사합니다..복받으세요 ㅠㅠ!!!
방탈죄송합니다.
전 24살평범한 회사원 남자사람입니다.
판에 이런글을 올릴줄이야 상상도못했네요..
처음이니 오타나횡설수설해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겐 4년반정도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마주보고있는
원룸에 세들어서 삽니다
(동거는 아니고 같은길목에
원룸이 마주보고있습니다)
가는거리는 4분도안걸려요..2~3분이면 갑니다
요즘따라 회사일도많고 직장상사가
바뀌시는바람에 맞추기가어렵습니다..
그래서 코피터지는건 허다하고
야근만 죽어라 2틀만에 집에들어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에오더군요 자꾸 한잔하자며 졸라서
요즘 내가 너무 신경을못써줬나하며
소주한잔 걸치고 여자친구가 너무 취한듯하여
여자친구네 집에 데려다주고 나오려던참에
여자친구가 어딜가!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난피곤해서 자야겠어
이러니 우리 못한지 오래됬잖아하며
애교를떨길래 그래도 너무피곤하여
다음에 하자하고 집에가서 잤습니다
그다음아침에 일이터질지는몰랐습니다
새벽부터 카톡에 틱톡에 비트윈에 페이스북에
모조리 도배를해놓지않나..
다른여자랑 바람났냐는둥.. 에휴
친구들도 그 글들보고 뭐냐며..
물어보질않나 쪽팔려죽겠어요
판하시는분들 제가 뭘잘못한거죠
전 아직도 제잘못을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