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서 잠도안오고 짜증이나서 막 미치겠네요 전 38살에 8살 6살 2살 아이들을 둔 세엄마에요. 남편은 저보다 3살많은 41살이에요 본론만 정리하자면 남편이 장남이고 밑에 차남.저에게는 도련님 한분계세요. 나이는 36살인데 사고만치고 빚만지고다니는 집에서 속히 얘기하는 애물단지에요. 직업도 지금 미인관에서 아가씨관리하는 상무인가 뭐시긴가하고 노름에 여자도 좋아하는편이구요. 몇주전에도 1500만원 빚있는거 시어머님 .아버님이 대출내서 다갚아주시고 도련님 살고있는집이 월세가밀려 쫒겨나듯나와 동서랑 아이한명이랑 아버님어머님댁에 들어와서 살고있었어요.동서가 많이어려요 저랑도 14살차이나요 .24살이에요. 도련님하고 동서는 혼인신고도안하고 사실혼이구요.애는 도련님호적으로 들어가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동서를 살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때리고 죽이겠다협박하고 그랬던모양이구요.그얘기를 저희시어머니한테하니 동서집에 자기들한텐 사돈집엔 얘기하지말고 참고살라고했던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시댁에까지 들어와서 살게되니 동서딴에도 미치는거죠 근데 시댁에들어와서 사니 도련님이 때리진않지만 스트레스많이 받았겠죠...저도 잘알죠.. 이해는해요.그렇다해서 도련님이 성실한것도아닌데 답답하고 짜증이나겠죠.돈도 제대로 안가져다주고 근데 동서가 백일다되가는애를놓고 도망갔어요...도망이라하는게맞겠죠...옷가지몇개싸들고 나가서 전화도안받고 친정에도 안갔다고하덥니다... 근데 이 미친도련님새끼가 하는말이 시어머니가 70이나되다보니 애는못키우고 지도 일해서 키울여건이 안된다 말하네요. 그러면서 동서찾을때까지 우리보고 키워달랍니다 남편한텐 안된다 했지만 남편이 우리가 안 봐주면 저애 고아원에 갔다줄거냐고 그러면서 일단 봐주자고 도련님을믿고 몇달만봐주는걸로하자고... 진짜 짜증이나서 말도안하고 입다물고있네요. 솔직히 애놓고간 동서도 이해는하지만 어찌저럴수있나싶고 화가나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미칠것같네요 제가 냉혈인인가요? 피도눈물도없나요? 이렇게 화내는진짜 제가 생각이 쓰레기인가요?.. 신랑놈은 맡아키워야한단식으로하고 동서 친정에 갔다주자니까 동서친정에서도 맡아줄사람들도아니라고 벌써 저희 어머님 아버님한테 전화하고 도련님한테 전화해서 니가먼데 내딸을 때리냐 욕을하고 저희시부모한테는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사진하고 딸때리고 녹취까지다있다며 사실혼도 위자료줘야한다면서 딱기다리라고 완전겁을주고난리네요.소장갈거니까 기다리라고요. 그리고 그 동서친정서도 화가 많이났는지 애는 못맡는다 변호사한테 말하니 우리가 양육비 한달에30만원씩만주면된다 그러면서 저희 시댁에서 못맡으면 애 보육기관으로보내진다고알아서하라며 댁들도 안맡을거면 보육기관에 맡기라며 이렇게얘기하며 다른문제도아니고 때리고 같이죽자며 이렇게 못된모습까지보였는데 우리가 좋게끝낼것같냐며. 그런데 염치불구하고 애를 봐달라하냐며 어디 그런 개소리를하냐며 입닫으란식으로 했다네요.. 신랑놈은 이제 말도안하구요 개같은집구석들이 동서를 데리고올려면 동서친정집에도 빌고 또빌어야하는데 이집안들은 동서집에 전화해서도 잘못을 인정해야하는데 시어머니가 애엄마집나갔다고 어디서 배운버릇이냐 애 데려가라고...동서집안에서 모르는줄알고 난리를 치셨는데 알고보니 동서아버님은 모르셨지만 어머님은 사실을 아시고도 함구하셨던거였어요...애가있으니 애가불쌍하다고 참고 또그러면 동서보고 나오라했다네요...동서집안에서 이젠 동서아버님도 알게됬다고 어떻게 못돌린다며 동서어머님이 못박으시고 동서아버님도 소장 보냈다며 ...그러고 진짜저도애새끼 셋 놔두고 와버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저에마음을 이해해주고 그려셔서 힘이되었어요.사실은 신랑놈이고 도련님놈도하는말이 냉혈인이다 생각이 쓰레기라며 욕하고 시부모도 저한테 나중에 저애 키워주면 니가 복받는다니머라니 안키우면 뭐 사람이 매정하냐 어떻게 니 생각과 그 독한마음 풀릴일도 안풀리겠다느니 지랄지랄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정말 내가 그래못된년인가싶기도하고 여튼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동서한테 용서를빌어서 얼른동서를데리고와야하는데 동서가 꿈쩍을안한대요...그래도 동서가 어리고 철은없지만 착하거든요 예의도바르고 저라도 만나봐야할까요?ㅜㅜㅜㅜ1031
자기자식 나보고키워달라는 도련님
전 38살에 8살 6살 2살 아이들을 둔 세엄마에요.
남편은 저보다 3살많은 41살이에요
본론만 정리하자면 남편이 장남이고 밑에 차남.저에게는 도련님 한분계세요. 나이는 36살인데 사고만치고 빚만지고다니는 집에서 속히 얘기하는 애물단지에요.
직업도 지금 미인관에서 아가씨관리하는 상무인가 뭐시긴가하고 노름에 여자도 좋아하는편이구요. 몇주전에도 1500만원 빚있는거 시어머님 .아버님이 대출내서 다갚아주시고 도련님 살고있는집이 월세가밀려 쫒겨나듯나와 동서랑 아이한명이랑 아버님어머님댁에 들어와서 살고있었어요.동서가 많이어려요 저랑도 14살차이나요 .24살이에요. 도련님하고 동서는 혼인신고도안하고 사실혼이구요.애는 도련님호적으로 들어가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동서를 살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때리고 죽이겠다협박하고 그랬던모양이구요.그얘기를 저희시어머니한테하니 동서집에 자기들한텐 사돈집엔 얘기하지말고 참고살라고했던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시댁에까지 들어와서 살게되니 동서딴에도 미치는거죠 근데 시댁에들어와서 사니 도련님이 때리진않지만 스트레스많이 받았겠죠...저도 잘알죠.. 이해는해요.그렇다해서 도련님이 성실한것도아닌데 답답하고 짜증이나겠죠.돈도 제대로 안가져다주고 근데 동서가 백일다되가는애를놓고 도망갔어요...도망이라하는게맞겠죠...옷가지몇개싸들고 나가서 전화도안받고 친정에도 안갔다고하덥니다...
근데 이 미친도련님새끼가 하는말이
시어머니가 70이나되다보니 애는못키우고 지도 일해서 키울여건이 안된다 말하네요. 그러면서 동서찾을때까지 우리보고 키워달랍니다 남편한텐 안된다 했지만 남편이 우리가 안 봐주면 저애 고아원에 갔다줄거냐고 그러면서 일단 봐주자고 도련님을믿고 몇달만봐주는걸로하자고...
진짜 짜증이나서 말도안하고 입다물고있네요.
솔직히 애놓고간 동서도 이해는하지만 어찌저럴수있나싶고 화가나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미칠것같네요
제가 냉혈인인가요? 피도눈물도없나요? 이렇게 화내는진짜 제가 생각이 쓰레기인가요?..
신랑놈은 맡아키워야한단식으로하고 동서 친정에 갔다주자니까 동서친정에서도 맡아줄사람들도아니라고 벌써 저희 어머님 아버님한테 전화하고 도련님한테 전화해서 니가먼데 내딸을 때리냐
욕을하고 저희시부모한테는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사진하고 딸때리고 녹취까지다있다며 사실혼도 위자료줘야한다면서 딱기다리라고 완전겁을주고난리네요.소장갈거니까 기다리라고요.
그리고 그 동서친정서도 화가 많이났는지
애는 못맡는다 변호사한테 말하니 우리가 양육비 한달에30만원씩만주면된다 그러면서 저희 시댁에서
못맡으면 애 보육기관으로보내진다고알아서하라며
댁들도 안맡을거면 보육기관에 맡기라며 이렇게얘기하며
다른문제도아니고 때리고 같이죽자며 이렇게 못된모습까지보였는데 우리가 좋게끝낼것같냐며.
그런데 염치불구하고 애를 봐달라하냐며 어디 그런
개소리를하냐며 입닫으란식으로 했다네요..
신랑놈은 이제 말도안하구요 개같은집구석들이 동서를
데리고올려면 동서친정집에도 빌고 또빌어야하는데 이집안들은 동서집에 전화해서도 잘못을 인정해야하는데
시어머니가 애엄마집나갔다고 어디서 배운버릇이냐
애 데려가라고...동서집안에서 모르는줄알고 난리를 치셨는데 알고보니 동서아버님은 모르셨지만 어머님은
사실을 아시고도 함구하셨던거였어요...애가있으니 애가불쌍하다고 참고 또그러면 동서보고 나오라했다네요...동서집안에서 이젠 동서아버님도 알게됬다고 어떻게 못돌린다며 동서어머님이 못박으시고
동서아버님도 소장 보냈다며 ...그러고
진짜저도애새끼 셋 놔두고 와버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저에마음을 이해해주고
그려셔서 힘이되었어요.사실은 신랑놈이고 도련님놈도하는말이 냉혈인이다 생각이 쓰레기라며 욕하고 시부모도 저한테 나중에 저애 키워주면 니가 복받는다니머라니 안키우면 뭐 사람이 매정하냐 어떻게
니 생각과 그 독한마음 풀릴일도 안풀리겠다느니 지랄지랄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정말 내가 그래못된년인가싶기도하고 여튼 사람 미치겠더라구요
동서한테 용서를빌어서 얼른동서를데리고와야하는데
동서가 꿈쩍을안한대요...그래도 동서가 어리고 철은없지만 착하거든요 예의도바르고
저라도 만나봐야할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