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년 가까이 만났습니다. 둘다 나이는 28살입니다. 제가 우연히 남자친구 일기장을 봤는데 거기에 제가 너무 좋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은데 결혼상대자로서 확신은 아직 없다고 써져 있었어요. 평생을 걸어도 될 여자인지 아닌지 만나보면서 생각해봐야겠다고 써져 있더라구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확신이 없냐구요
그랬더니 우리 이제 만난지 3년됐다고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지 결정하기엔 얼마 안만난거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결혼한 사람들은 5년10년 연애하고 만나냐"고 물었죠
우리는 변하는게 없는데 시간만 1,2년 더 지난다고 해서 확신이 생기는거냐구요
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저는 슬슬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결혼 배우자로서 아직 확신이 안든다는 남자친구... 고민되네요
결혼 상대자로서의 확신은 언제쯤 드나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확신이 없냐구요
그랬더니 우리 이제 만난지 3년됐다고 평생을 같이 살 사람인지 결정하기엔 얼마 안만난거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결혼한 사람들은 5년10년 연애하고 만나냐"고 물었죠
우리는 변하는게 없는데 시간만 1,2년 더 지난다고 해서 확신이 생기는거냐구요
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저는 슬슬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결혼 배우자로서 아직 확신이 안든다는 남자친구...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