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횡설수설 할 수 있겠지만 법에 대해 잘아시거나.. 조언해 주실분들.. 부탁합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라 오늘 아침 11시 정도쯤 일어났습니다.문 밖에서 소음이 들려오더군요.들어보니 저희 할머니와 윗집 아주머니 두분과 그 남편 한분과 싸우고 계시더라고요..옆에는 경찰도 있고. 상황을 정리하자면,저희집에 2년? 정도 전부터 계속 도둑이 들어왔습니다.제가 사는 곳이 정말 조그만한 시골동네라서 불가능한일은 아닙니다.훔쳐가는건 진짜 어이없게도 라면,쌀,밥상 등등..좀 일상적이거나 돈 10만원 정도.한번 두번은 큰일이 아니지만그걸 2년넘게 당하면 ,.....피해가 예상되시나요?어쨋든, 그렇게 당하면서도 할머니는 경찰에 신고는 안하셨고요.요근래 몇달전 결국은 cctv를 달기 까지 했습니다. 제 기숙사비도 훔쳐가고 이러면서..그러다가 도가 지나치니까, 막 버섯같은거? 그런것도 없어지고.그러다보니 할머니께서 화가났고, 결국은 몇일전 그분들께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한 이틀 소문이 막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 얘기는 제가 기숙사라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데, 어제 저녁에 들었고요. 근데 오늘아침 일어나 보니 경찰이랑.. 대치를 하고 계시는데.. 한 아주머니 남편분께서는 막 할머니를 정신병자라고 하시고..제가 자다 일어나서 나간판에 화가나서 그거 비하발언 아니예요? 이러니까어린 놈의 자식이 예의가 없다능둥.. 근데 할머니가 많이 억울하셨나봐요.다른 데 말하시고.. 물론 그 분들도 저희 할머니가 이상하다, 이런 소문내셨는데. 그거 듣고는 경찰두분이 오셨는데 하시는 말씀이 그거는 명예훼손이라서 고소할 수 있다 어쩐다..(경찰은 아주머니 두분쪽에서 부르셨고, 할머니는 아침에 봉변당하신거죠.) 아무튼 그런 말씀 하셔서 아주머니 두분과 남편분은 현재는 뭐 우리 할머니께 신고한다, 가만 안 있는다 라고 하시면서 가셨고요. 정리를 하자면, 도둑이 들어서 참고 계시다가 몇일전 폭발하셔서 한 번 그 집에 찾아가서 대치를 하고 그러다가 그 쪽이 경찰을 오늘 아침에 불렀어요. 근데 경찰은 할머니한테 지금은 안된다고.. 나중에 다시 도둑질하면 잡으라는데.. 그동안 많은 사건과 일들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도 불구,조사를 제대로 안하시는데. 다시 사건일어 난다고 해도 정말............제대로 해주실지. 할머니 말씀으로는 1.쌀 없어진날 뒷집에서 아들이름 00부르면서 00아 그집 쌀 가져다 줬나? 라고 했다고 해요. 2.그 아주머니 남편분이 할머니가 산에서 고사리인가.. 캐고 계셨는데 진짜 큰 돌을 던졌다고. 만약 운 좋게 몸 비틀지 않았다면 할머니 머리 맞고서 돌아가실 뻔 했습니다. 그 얘기 듣고도 경찰은 반응이 없더군요. 이거 자신이 직접 당한건데, 살인 미수 아닙니까? 3.그 외 등등의 물건을 훔쳐가고요. cctv는 전기세 아낀다고 사실상 외출하거나 생각날 때 틀어나서 한번도 안 찍힌것 같아요. 에효.. 지금 저 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데 사실 경찰도 그 쪽에서 먼저 부른거고. 게다가 오늘 아침 할머니 흥분하셔서 말도 좀 횡설수설하셨고요.제가 일어나고 곧 경찰도 갔고요. 진짜 억울하고 근데 저도 잘 모르겠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저희 할머니만 이상한 사람 되시고.. 중간에 말씀하신거 또 말씀하시기에 제가 말리고 하기도 했었고. 경찰들 가고서 말씀하시는게 경찰이랑 한 아주머니 아들이랑 아는 사이 라고 하시기는 하는데. 경찰이 귀찮아하고 할머니 말씀 들으면서 계속 집에 가야한다고 하고, 한숨쉬고 이렇게 행동했었는데아는 사이라고 하니 더 믿을 수가 없네요. 경찰도 제대로 안하는 수사인데, 자칫 잘못하면 저희가 억울하게 신고당할 판이예요. 저희집이 보통 만큼만 산다면 솔직히 할머니 성격에 넘어가셨을 겁니다.괜한 분란 만드시는거 싫어하시는 분이시라. 하지만 집안 형편도 많이 안좋은데.. 그런 식이니 더 화가 나네요. 후..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합니다...................범인도 못잡고.
안녕하세요.
오늘 억울한 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횡설수설 할 수 있겠지만
법에 대해 잘아시거나.. 조언해 주실분들.. 부탁합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라 오늘 아침 11시 정도쯤 일어났습니다.
문 밖에서 소음이 들려오더군요.
들어보니 저희 할머니와 윗집 아주머니 두분과 그 남편 한분과 싸우고 계시더라고요..
옆에는 경찰도 있고.
상황을 정리하자면,
저희집에 2년? 정도 전부터 계속 도둑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정말 조그만한 시골동네라서 불가능한일은 아닙니다.
훔쳐가는건 진짜 어이없게도 라면,쌀,밥상 등등..
좀 일상적이거나 돈 10만원 정도.
한번 두번은 큰일이 아니지만
그걸 2년넘게 당하면 ,.....피해가 예상되시나요?
어쨋든, 그렇게 당하면서도 할머니는 경찰에 신고는 안하셨고요.
요근래 몇달전 결국은 cctv를 달기 까지 했습니다.
제 기숙사비도 훔쳐가고 이러면서..
그러다가 도가 지나치니까, 막 버섯같은거? 그런것도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할머니께서 화가났고, 결국은 몇일전 그분들께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한 이틀 소문이 막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 얘기는 제가 기숙사라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데, 어제 저녁에 들었고요.
근데 오늘아침 일어나 보니 경찰이랑..
대치를 하고 계시는데..
한 아주머니 남편분께서는 막 할머니를 정신병자라고 하시고..
제가 자다 일어나서 나간판에 화가나서 그거 비하발언 아니예요? 이러니까
어린 놈의 자식이 예의가 없다능둥..
근데 할머니가 많이 억울하셨나봐요.
다른 데 말하시고.. 물론 그 분들도 저희 할머니가 이상하다, 이런 소문내셨는데.
그거 듣고는 경찰두분이 오셨는데 하시는 말씀이 그거는 명예훼손이라서 고소할 수 있다 어쩐다..
(경찰은 아주머니 두분쪽에서 부르셨고, 할머니는 아침에 봉변당하신거죠.)
아무튼 그런 말씀 하셔서 아주머니 두분과 남편분은 현재는 뭐 우리 할머니께 신고한다, 가만 안 있는다 라고 하시면서 가셨고요.
정리를 하자면,
도둑이 들어서 참고 계시다가 몇일전 폭발하셔서 한 번 그 집에 찾아가서 대치를 하고 그러다가 그 쪽이 경찰을 오늘 아침에 불렀어요.
근데 경찰은 할머니한테 지금은 안된다고.. 나중에 다시 도둑질하면 잡으라는데..
그동안 많은 사건과 일들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도 불구,
조사를 제대로 안하시는데.
다시 사건일어 난다고 해도 정말............제대로 해주실지.
할머니 말씀으로는
1.쌀 없어진날 뒷집에서 아들이름 00부르면서 00아 그집 쌀 가져다 줬나? 라고 했다고 해요.
2.그 아주머니 남편분이 할머니가 산에서 고사리인가.. 캐고 계셨는데 진짜 큰 돌을 던졌다고. 만약 운 좋게 몸 비틀지 않았다면 할머니 머리 맞고서 돌아가실 뻔 했습니다. 그 얘기 듣고도 경찰은 반응이 없더군요. 이거 자신이 직접 당한건데, 살인 미수 아닙니까?
3.그 외 등등의 물건을 훔쳐가고요. cctv는 전기세 아낀다고 사실상 외출하거나 생각날 때 틀어나서 한번도 안 찍힌것 같아요. 에효..
지금 저 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데
사실 경찰도 그 쪽에서 먼저 부른거고. 게다가 오늘 아침 할머니 흥분하셔서 말도 좀 횡설수설하셨고요.
제가 일어나고 곧 경찰도 갔고요.
진짜 억울하고 근데 저도 잘 모르겠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저희 할머니만 이상한 사람 되시고.. 중간에 말씀하신거 또 말씀하시기에 제가 말리고 하기도 했었고.
경찰들 가고서 말씀하시는게 경찰이랑 한 아주머니 아들이랑 아는 사이 라고 하시기는 하는데.
경찰이 귀찮아하고 할머니 말씀 들으면서 계속 집에 가야한다고 하고, 한숨쉬고 이렇게 행동했었는데
아는 사이라고 하니 더 믿을 수가 없네요.
경찰도 제대로 안하는 수사인데, 자칫 잘못하면 저희가 억울하게 신고당할 판이예요.
저희집이 보통 만큼만 산다면 솔직히 할머니 성격에 넘어가셨을 겁니다.괜한 분란 만드시는거 싫어하시는 분이시라.
하지만 집안 형편도 많이 안좋은데.. 그런 식이니 더 화가 나네요.
후..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