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친구와키스하기35

톰과제리2013.04.06
조회33,893
안녕

훈이가 글을 썼더라구요ㅋㅋㅋ

우리의 고백얘기를부끄
저는 키스후기 못쓰겠다고 나한테 넘기는건 뭐임?ㅋㅋㅋㅋ

말할땐 아주 자신있게 쓰겠다고 했으면서음흉



여러분 댓글보고 같이 뿜었음

글에서 잘생김이 느껴진다곸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거보고 완전 웃었음


훈이랑 같이 배붙잡고 웃음

님 좀 쩌는듯?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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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전에 악몽을 꾸었음

글쓴이 악몽싫어함


자다가 깨서 울고 그럼

근데 자다 깨서 운게 끝이 아니라 훈이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엉엉 울면서 할말 다 하고 끊음


그리고 훌쩍대다가 다시 잠에 들었음

그리고 아침정도 됬을때 주변이 소란스러운거임

막 단잠을 자고있는데 옆에서 시끄럽게 하는거 있잖슴??


그런 현상이 옆에서 일어나고 있었음
그래서 누군가 해서 신경질적으로 일어남

히스테리짱


글쓴이 잠을 깨운 장본인은 다름아닌 훈이와 거지였음

훈이가 이른 시간에 왜왔지 생각하면서 옆에 있던 멍멍이 인형을 거지에게 던졌음
글쓴이曰 자고있는데 왜 시끄럽게해!

거지曰 야!너네 둘 다 나가! 감히 신성한 집에서!!@!ㅓㅉ!ㅃㄴ


저러면서 지혼자 흥분함

훈이한테 쟤 왜저래? 하는 눈빛으로 쳐다봄
그러더니 쟤 저혼자 오해하고 있다고함


요즘 큰오빠는 바빠서 아예 집에 오질 않음슬픔

일주일에 한번 몰까말까함


거지도 지 나름대로 바빠서 이틀에 한번꼴로 오거나 아침에 들어옴

그래서 글쓴이 혼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음
다른날과 다름없이 거지는 다른 지역 갔다가 아침에 왔다 함

근데 신발장에 남자 신발이 있는걸 봤다고함
글쓴이 방에 들어왔는데
글쎄 훈이랑 글쓴이랑 꼭 끌어안고 자고 있었다고함


거지는 그 모습을 보고 지혼자 소설을 쓴거임
그래서 신성한 집에서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오바했던거임


훈이는 글쓴이가 자다 깨서 울면서 전화했을때 놀라서 글쓴이 집에 온거임
근데 와보니 글쓴이는 그냥 자고 있고 집에 아무도 없는거임

글쓴이 얼굴을 봤는데 눈물자국이 덕지덕지 있었다함ㅋㅋㅋ

덕지덕지


그래서 그냥 악몽꿨나보다 생각하고 옆에서 있어줬다함
근데 글쓴이 자다가 허우적거렸다함ㅋㅋ

팔을 벌리고 허우대는데 왜그러나 싶어서 계속 보는데 잠꼬대까지 했다함


뭐라하는지는 안들리고 그냥 웅얼웅얼대길래 허우대는 팔 안에 들어갔다고 함

그제서야 잠꼬대도 멈추고 그냥 훈이 몸을 끌어안고 잤다고 함


훈이도 자다가 온거라서 졸려서 잤다고 함
그리고 아침에 누가 자기 엉덩이를 발로 차고 그래서 깼더니 거지가 차고있었다함


상황을 설명하려 했으나 거지는 이미 제멋대로 해석하고 소설쓰고 말을 들어먹질 않음
그때 글쓴이가 깬거임

거지는 지혼자 오바하다가 지침

그때 설명해줌


핸드폰 통화기록도 보여줌
그제서야 믿음

그리고선 집 비번바꿈ㅋㅋㅋㅋㅋ
훈이 너 더이상 올 생각 말라면섴ㅋㅋㅋㅋ


유치뽕함



다같이 해장국집가서 해장국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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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얼마전에 훈이랑 스파이더 키스를 해보았음부끄
느낌이 쪼매 뭐시기함

 






그럼 나중에 봐여안녕









 

 

 







많은 분들이 훈이가 또 쓰길 원하던데...
그럼 저는 이만.....


앞으로 훈이만......쓰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