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비와 함께 돌아온 지후입니다 요센 날씨가 많이 따듯해져서 그동안 움추렸던 몸도 풀리고 좋네요ㅋㅋ다만 길거리에 커플들이 많아진건 함정ㅋㅋㅋ 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함류 병맛이야기올려요ㅋㅋㅋ아 오늘도 스압有 주의 하세요! 오늘의 남주는 수많은 직장인 중 한명이자 한가정의 가장임. 어느날 인사과의 부름을 받은 남주. 그리고 그날 잘리고 마는 남주.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불황의 여파로 남주의 나이 또래의 직장인들은 하나하나 회사를 떠났고, 잘린 사실을 그저 내차례가 왔쓸뿐이라며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받아들이는 남주. 하지만, 남주의 마음은 이젠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단 생각에 슬픔에 사무침. 담담한 무표정속에 남주의 깊은 슬픔이 묻어 나오는듯함. 집으로 돌아온 남주를 맞이하는것은,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남주아내의 사진과 쓸쓸한 어둠뿐.아내의 사진을 보며 회사에 잘리고 이러다간 고독한 노후를 보낼것 같다며 넋두리아닌 넋두리를 하는 남주.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으로 쓸쓸히 혼자 저녁을 먹으며 tv를 키는 남주. tv에선 마루코라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그 마루코와 그아이의 가족들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 내용의 만화가 나옴.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에 쓸쓸함과 약간의 부러움, 그리움 같은 감정을 느끼는듯한 남주. 딸의 집에 전화를 해 안부를 묻고 자신이 회사에서 잘렸다고 하며 같이 살면 어떻게냐 묻는 남주. 하지만, 딸은 쫌 힘들다함. 그리고 다음날, 다음날, 직업소개소?에 간 남주. 원서를 내는 남주, 하지만 자격증이나 컴퓨터활용능력이 없는 남주가 만만챦은 경쟁률을 뚫고 취직하긴 결코 쉽지 않아 보임. 그렇게 쓸쓸히 건물을 나서려는 남주, 그 도중에 어떤 남자와 부딫혀 넘어짐. 하지만 그남자는 남주가 넘어지건 말건 휙하니 지나감.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전철에 오른 남주는, 회사에서 잘린일과 직업소개소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씁쓸함을 느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깜빡 졸다가 깬 남주는 서둘러 전철에서 내림. 남주가 내린 마을은 처음 와보는 낯선 마을이지만, 왠지 전에 와본것 같은 정겨운 느낌을 받는 남주. 그마을은, 정답게 인사하고 실수를 하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남주가 살던 세상과는 사뭇다른 정다운 분위기에 마을임. 오랫만에 접해보는 옛날의 정겨운 분위기의 신기해 하며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길을 가던 남주를 누군가 부름. 그 누군가를 본 남주는 깜짝 놀라는데... 그 누군가는.. 남주와 남주의 손녀가 보던 만화의 주인공 마루코 였음ㅋㅋ 마루코는 남주가 공원에서 흘린 서류를 찾아주로 왔나봄. 남주가 자신의 이름을 알자 신기해하는 마루코ㅋㅋ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뜬금없이 초대를 받는 남주ㅋㅋ 남주의 손을 잡아 끄는 마루코의 손은 따뜻하며 힘이 셌나봄.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며 신기해하는 남주. 근데 그장면이 만화로 나옴ㅋㅋㅋㅋ 중, 고령자의 자살율이 높아졌다는 기사에 남주가 걱정된 남주의 딸과 사위는 남주의 집에 전화를 걸어보지만, 남주는 집에 음슴. 왜냐하면... 남주는 마루코의 집에 있기 때문임ㅋㅋ 회사에서 잘린 남주를 위로하며 자고 가라하는 마루코네 가족.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며, 사실 이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하는 남주. 쓸모없는 사람처럼 여겨지는 남주가 원레 살던 곳 보단, 따듯히 맞아주고 정감가는 마루코가 사는 마을이 더 좋다는 남주. 하지만, 마루코는 그렁그렁한 눈으로 여긴 남주가 살 곳이 아니라함. 그렇게 인사를 하고 마루코의 집을 나서는 남주. 그런데, 누군가 남주를 부름. 사과를 하기위해 남주를 부르며 숨차게 뛰어온 마루코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며 울컥한 모습으로 돌아서는 남주. 그 순간 헉하며 깨나는 남주. 그동안 꿈을 꾼 것임. 자신의 집으로 다시 쓸쓸히 돌아가는 남주를 다시 누군가 부름. 그 부름의 주인공은 귀욤돋는 남주의 손녀였음. 남주가 연락을 안받자 걱정해 딸과 사위가 찾아온것임. 집으로 들어가려는 남주를 잠시 부른, 남주의 사위는 같이 살자고 함. 딸의 가족과 식사를 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남주. 마루코를 튼 손녀는 만화를 보다가 실수로 물을 엎질렀고, 손녀를 혼자 데리고 나가도 될것을 꼭 굳이 둘이 데리고 나가는 딸과 사위ㅋㅋ 그리고, 남주에게 인사하는 마루코와 훈훈한 미소를 짓는 남주.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는 끝. 이번 이야긴 동영상으로 보며 폭풍감동이에요ㅠㅠ5348
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 - 스물셋
안녕하세요? 봄비와 함께 돌아온 지후입니다
요센 날씨가 많이 따듯해져서 그동안 움추렸던 몸도 풀리고 좋네요ㅋㅋ
다만 길거리에 커플들이 많아진건 함정ㅋㅋㅋ
그런의미로 오늘은 훈훈함류 병맛이야기올려요ㅋㅋㅋ
아 오늘도 스압有 주의 하세요!
오늘의 남주는 수많은 직장인 중 한명이자 한가정의 가장임. 어느날 인사과의 부름을 받은 남주.
그리고 그날 잘리고 마는 남주.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불황의 여파로 남주의 나이 또래의 직장인들은 하나하나 회사를 떠났고,
잘린 사실을 그저 내차례가 왔쓸뿐이라며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받아들이는 남주.
하지만, 남주의 마음은 이젠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단 생각에 슬픔에 사무침.
담담한 무표정속에 남주의 깊은 슬픔이 묻어 나오는듯함.
집으로 돌아온 남주를 맞이하는것은,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남주아내의 사진과 쓸쓸한 어둠뿐.
아내의 사진을 보며 회사에 잘리고 이러다간 고독한 노후를 보낼것 같다며 넋두리아닌 넋두리를 하는 남주.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으로 쓸쓸히 혼자 저녁을 먹으며 tv를 키는 남주.
tv에선 마루코라는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그 마루코와 그아이의 가족들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 내용의 만화가 나옴.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에 쓸쓸함과 약간의 부러움, 그리움 같은 감정을 느끼는듯한 남주.
딸의 집에 전화를 해 안부를 묻고 자신이 회사에서 잘렸다고 하며 같이 살면 어떻게냐 묻는 남주. 하지만, 딸은 쫌 힘들다함.
그리고 다음날,
다음날, 직업소개소?에 간 남주.
원서를 내는 남주, 하지만 자격증이나 컴퓨터활용능력이 없는 남주가 만만챦은 경쟁률을 뚫고 취직하긴 결코 쉽지 않아 보임.
그렇게 쓸쓸히 건물을 나서려는 남주, 그 도중에 어떤 남자와 부딫혀 넘어짐. 하지만 그남자는 남주가 넘어지건 말건 휙하니 지나감.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전철에 오른 남주는, 회사에서 잘린일과 직업소개소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씁쓸함을 느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깜빡 졸다가 깬 남주는 서둘러 전철에서 내림.
남주가 내린 마을은 처음 와보는 낯선 마을이지만, 왠지 전에 와본것 같은 정겨운 느낌을 받는 남주.
그마을은, 정답게 인사하고 실수를 하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남주가 살던 세상과는 사뭇다른 정다운 분위기에 마을임.
오랫만에 접해보는 옛날의 정겨운 분위기의 신기해 하며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길을 가던 남주를 누군가 부름. 그 누군가를 본 남주는 깜짝 놀라는데...
그 누군가는..
남주와 남주의 손녀가 보던 만화의 주인공 마루코 였음ㅋㅋ
마루코는 남주가 공원에서 흘린 서류를 찾아주로 왔나봄. 남주가 자신의 이름을 알자 신기해하는 마루코ㅋㅋ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뜬금없이 초대를 받는 남주ㅋㅋ
남주의 손을 잡아 끄는 마루코의 손은 따뜻하며 힘이 셌나봄.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며 신기해하는 남주.
근데 그장면이 만화로 나옴ㅋㅋㅋㅋ
중, 고령자의 자살율이 높아졌다는 기사에 남주가 걱정된 남주의 딸과 사위는 남주의 집에 전화를 걸어보지만, 남주는 집에 음슴.
왜냐하면...
남주는 마루코의 집에 있기 때문임ㅋㅋ 회사에서 잘린 남주를 위로하며 자고 가라하는 마루코네 가족.
감사하단 인사를 전하며, 사실 이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하는 남주. 쓸모없는 사람처럼 여겨지는 남주가 원레 살던 곳 보단, 따듯히 맞아주고 정감가는 마루코가 사는 마을이 더 좋다는 남주.
하지만, 마루코는 그렁그렁한 눈으로 여긴 남주가 살 곳이 아니라함.
그렇게 인사를 하고 마루코의 집을 나서는 남주. 그런데, 누군가 남주를 부름.
사과를 하기위해 남주를 부르며 숨차게 뛰어온 마루코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며 울컥한 모습으로 돌아서는 남주.
그 순간 헉하며 깨나는 남주. 그동안 꿈을 꾼 것임.
자신의 집으로 다시 쓸쓸히 돌아가는 남주를 다시 누군가 부름.
그 부름의 주인공은 귀욤돋는 남주의 손녀였음. 남주가 연락을 안받자 걱정해 딸과 사위가 찾아온것임.
집으로 들어가려는 남주를 잠시 부른, 남주의 사위는 같이 살자고 함.
딸의 가족과 식사를 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남주.
마루코를 튼 손녀는 만화를 보다가 실수로 물을 엎질렀고, 손녀를 혼자 데리고 나가도 될것을 꼭 굳이 둘이 데리고 나가는 딸과 사위ㅋㅋ
그리고, 남주에게 인사하는 마루코와 훈훈한 미소를 짓는 남주.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는 끝.
이번 이야긴 동영상으로 보며 폭풍감동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