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힐송교회 부활절 예배 # 오늘은 Easter Sunday night~ 부활주일 저녁 예배를 드리기 위해The Sydney Entertainment Centre로 향합니다. 예배시간, 5시 30분에 딱 맞춰서 도착을 했더니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입구의 대다수는 좌석이 다 차서 통제를 하고있고.. 마지막 남은 입구에도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입장을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조금 했지만, 한 10분정도 기다려 다행히도 우리도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와~ 엄청난 규모와 사람들의 함성들.. 마치 어느 콘서트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가사에다 아늑한 조명까지 부활절 저녁 예배의 그 뜻을 한층 더 높입니다. 울 갑돌이의 뒷모습입니다. 항상 내 옆에서 기도도 열심히, 노래도 열심히 해서 내가 그 모습에 더 은혜를 받습니다. ^^ 우리 안내 받은 자리는 이 곳 무대 오른쪽에 위치한 자리인데요..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센터의 무대와 엄청난 인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본 낙타가 오늘도 등장 해 주셨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볼 수 있는 귀하신 몸입니다.ㅎㅎ 은은한 핀 조명과 함께 은은히 울려퍼지는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심금을 울립니다. 그때의 그 분위기 돋는 아름다운 공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조명도 조명이지만, 음향시설도 넘넘 좋아서 무대에서 무슨 한 마디 말만 해도그 말이 엠포에 울려 내 마음 속 깊숙이 폭삭 박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설교 시간이 가까위 지고, 목사님이 단상에 모습을 보이십니다. 오늘 Easter Sunday Night 예배는 Reinhard Bonnke 목사님이 설교를 전해주실 예정입니다. 목사님이 전해주는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나의 이기적인 행동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용서받고 싶습니다. 나도 주님의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간절히 기도하며, 다시 사신 주님과 그의 헌신적은 사랑에 빅토리를 신나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이스터 주일 저녁 예배는 파티 분위기의 기쁨의 함성으로 마쳤습니다. Victory~ Victory~ Jesus alive in me~ 출구가 열리고, 예배당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스터 빅토리 컨셉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교회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는 기차 티켓이 있으므로 살살 걸어서 근처 달링하버 한 바퀴돌고 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오늘 그 뜨거웠던 현장 속 예배를 잊지 못할 겁니다. Happy Easter Sunday~!
[시드니 힐송교회 부활절] Easter Sundy @ Sydney Hillsong church
# 시드니 힐송교회 부활절 예배 #
오늘은 Easter Sunday night~ 부활주일 저녁 예배를 드리기 위해
The Sydney Entertainment Centre로 향합니다.
예배시간, 5시 30분에 딱 맞춰서 도착을 했더니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입구의 대다수는 좌석이 다 차서 통제를 하고있고.. 마지막 남은 입구에도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장을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조금 했지만, 한 10분정도 기다려 다행히도 우리도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와~ 엄청난 규모와 사람들의 함성들.. 마치 어느 콘서트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가사에다 아늑한 조명까지 부활절 저녁 예배의 그 뜻을 한층 더 높입니다.
울 갑돌이의 뒷모습입니다. 항상 내 옆에서 기도도 열심히, 노래도 열심히 해서 내가 그 모습에 더 은혜를 받습니다. ^^
우리 안내 받은 자리는 이 곳 무대 오른쪽에 위치한 자리인데요..
시드니 엔터테인먼트 센터의 무대와 엄청난 인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때 본 낙타가 오늘도 등장 해 주셨습니다. 특별한 날에만 볼 수 있는 귀하신 몸입니다.ㅎㅎ
은은한 핀 조명과 함께 은은히 울려퍼지는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심금을 울립니다.
그때의 그 분위기 돋는 아름다운 공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조명도 조명이지만, 음향시설도 넘넘 좋아서 무대에서 무슨 한 마디 말만 해도
그 말이 엠포에 울려 내 마음 속 깊숙이 폭삭 박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설교 시간이 가까위 지고, 목사님이 단상에 모습을 보이십니다.
오늘 Easter Sunday Night 예배는 Reinhard Bonnke 목사님이 설교를 전해주실 예정입니다.
목사님이 전해주는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나의 이기적인 행동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용서받고 싶습니다. 나도 주님의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간절히 기도하며, 다시 사신 주님과 그의 헌신적은 사랑에 빅토리를 신나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이스터 주일 저녁 예배는 파티 분위기의 기쁨의 함성으로 마쳤습니다. Victory~ Victory~ Jesus alive in me~
출구가 열리고, 예배당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스터 빅토리 컨셉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교회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차 티켓이 있으므로 살살 걸어서 근처 달링하버 한 바퀴돌고 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오늘 그 뜨거웠던 현장 속 예배를 잊지 못할 겁니다.
Happy Easter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