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같은중학교이며 중2때 학원에서 만나서 연애를 하는데 제가 고1때 잠깐 다른여자를 만났다 다시만나고 고2때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면서 또 다른여자를 만났다 다시 만난 후 대학교1학년때는 여자친구가 잠깐 다른남자를 만났다가 다시 합쳐 현재 대학교4학년까지 사귀고 있슴..
제가 고딩시절에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줬고 여자친구도 한 번 다른남자를 만난 것에 서로 미안해하고 이성간의 문제느 일으키지 않으나
고민은 제가 대학교 들어와서 부터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불려가 술을 많이 먹어씀.. 먹을때마다 당연 여자친구에게 연락도 잘못하고 거짓말하게되고 인사불성이 된적이 많아 여자친구가 항상 그것에 대해 불만을 말하고 욕도하고 인생허비하는 것 같다고 많이 싫어했음..
특히 1,2학년때는 가끔 그랬는데 3학년때 자취를 하면서 굉장히 심해슴. 1시까지 집에 가고 연락잘하기로 누누히 약속했으나 지켜지지않을때가 훨씬 많았고 항상 그것에 대해 미안했어요...
그런데 그저께(8주년 전날) 여자친구가 교생실습을 나가있는데 같이 교생하는 인원들끼리 회식을 한다고 했는데 5시30분부터 먹더니 9시쯤 부터 연락이 안되 걱정됬는데 여친은 통학이라 10시30분이 막차였는데 그시간이 되도록 연락이 안되는거임...그래서 제가 회식한다던 지역으로 택시타구 가서 이리저리 찾아다녔슴... 진짜 더러븐남자한테 붙잡혔나, 길거리에서 자나 , 폰잃어버렸나, 납치당했나 아님 뻥치고 딴남자를 혹시만나는건가 자기집앞도아닌 시내라 별별생각이 다되는거임...ㅠㅠㅠ
2시간 가량 계속 전화걸며 집 부모님께도 전화해서 여쭤보고 계속찾다가 12시 30분쯤 수십번만에 전화를 받길래 어디냐고 하여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대학교 2학년말쯤엔가 저에게 잔다고 하고 군대 휴가나온 첫사랑남자애랑 술을 먹다가 필름이 나가 제가 전활 걸었는데 그 남자가 받더니 누구냐해서 남자친구라하니 6년된남친이랑 헤어졌다고하던데..라고 해서 굉장히 빡친적이 있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그지역으로 친구랑 택시타고 가서 그남자한테 욕짓거리하고 꽐라된 여친을 업고 택시타고 집까지 데려다줬음..(택시비 2만6처넌 전재산 내고 부모님께 인수하였으나 괜히 내가 욕먹고 택시비도 못받아서 살던 동네라 고딩친구 불러 아침까지 술묵고 버스 첫차타구갓음 ㅠㅠ..ㅋ)
그래서 그때 생각도 나고 해서 굉장히 뭐라하고 욕하고 막 혼내씀 ..
근데 취한애랑 뭔말이 통하겟나싶어 얘네 어머니께 태워오셔달라 하고 기다리구 있는디
얘가 니는 맨날 술먹고 연락안되고 새벽늦게 가는데 난 지금 거의 처음이구 지금 1시정돈대 니가 왜 이러냐고 이럴자격있냐고 싸가지 없다고 막뭐라하는거임..ㅠㅠ근데 좀할말 없긴했는데
저야 자취하니 집앞이고 여친도 전번도알고 다아는 내친구들이랑 먹는거구 사건 사고 한번 안일으켰는디
얜 여자애고 별별 걱정다되는데 ..게다가 화난건 걔 폰을 봤는데 제톡은 계속 씹혀있구 딴톡은 답장이 되있는거임.. 그래서 왜 내꺼만 씹냐했을때 자기도 모른다고 다 필름나갔을ㄸㅐ그런거라고 막 하더니
엄마는 왜또불르냐고 나 혼자 택시타고 갈려했는데 왜엄말 부르냐고 막뭐라하고 ..ㅠㅠ히밤
근데 여친이 집가려고 택시타러 술집에서 나오고 제전활 받고 만난건데 그때 상태가 좀비틀거리고 토하꺼 같다하고 근데 택시는 혼자 탈수는 있을 정도였긴 했으나 ..
위험하고 내가 택시 탈수 있을 정돈지 아냐고 ...ㅠㅠ연락이 안되는데 ㅠㅠ..... 폰은 잃어버릴까바 가방에너놨다는디 그럼 딴톡은 어케했단건지 ㅠ-ㅠ..
암튼그때 12시가 넘은 상태라 8주년 된날인데 참..기분 뭣같았음...
그러고좀싸우다 엄마오셧는디 저한테계속욕하고 뭐라하는거임 엄마앞에서두 ㅠ..ㅠ악
대충달래고 보내고 집에와서 자구 ...걔가 오후 3시넘어서 저희집와서 미안하다구 애교떨구 하길래
금방 또 풀고 그냥 시내가서놀구 헤어졌는디.... 집에와서 조금아까 전화했는디 담에 또그럴거냐니깐 저보고 너 그동안 내기분이제 알았냐고 ..
막 뭐이리 당당하냐고하는거... 그래서 제가 아니 다알고 그거 다사과했엇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나도 이제 4학년이니 선배가 불러 억지로 술머글 일도없구 요즘 술잘 안먹지안냐구 잘할거라고 했는디
자긴 모르겠다고 ...완전 넌그간해온게있으니 한시까지귀가랑 연락꼬박잘하는 약속꼭지키고
나는 잘모르겠다 또 그럴수도 있을거같다는 식....어찌합니까 ㅠ.ㅠ 얜 이제 회식도 점점늘테고
8년 된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어제 여자친구와 8년째된 23살 남대생입니다.
여기 글을 올리는 이유는 톡커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올립니다..
일단 저희는 같은중학교이며 중2때 학원에서 만나서 연애를 하는데 제가 고1때 잠깐 다른여자를 만났다 다시만나고 고2때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면서 또 다른여자를 만났다 다시 만난 후 대학교1학년때는 여자친구가 잠깐 다른남자를 만났다가 다시 합쳐 현재 대학교4학년까지 사귀고 있슴..
제가 고딩시절에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많이줬고 여자친구도 한 번 다른남자를 만난 것에 서로 미안해하고 이성간의 문제느 일으키지 않으나
고민은 제가 대학교 들어와서 부터 친구들이나 선배들에게 불려가 술을 많이 먹어씀.. 먹을때마다 당연 여자친구에게 연락도 잘못하고 거짓말하게되고 인사불성이 된적이 많아 여자친구가 항상 그것에 대해 불만을 말하고 욕도하고 인생허비하는 것 같다고 많이 싫어했음..
특히 1,2학년때는 가끔 그랬는데 3학년때 자취를 하면서 굉장히 심해슴. 1시까지 집에 가고 연락잘하기로 누누히 약속했으나 지켜지지않을때가 훨씬 많았고 항상 그것에 대해 미안했어요...
그런데 그저께(8주년 전날) 여자친구가 교생실습을 나가있는데 같이 교생하는 인원들끼리 회식을 한다고 했는데 5시30분부터 먹더니 9시쯤 부터 연락이 안되 걱정됬는데 여친은 통학이라 10시30분이 막차였는데 그시간이 되도록 연락이 안되는거임...그래서 제가 회식한다던 지역으로 택시타구 가서 이리저리 찾아다녔슴... 진짜 더러븐남자한테 붙잡혔나, 길거리에서 자나 , 폰잃어버렸나, 납치당했나 아님 뻥치고 딴남자를 혹시만나는건가 자기집앞도아닌 시내라 별별생각이 다되는거임...ㅠㅠㅠ
2시간 가량 계속 전화걸며 집 부모님께도 전화해서 여쭤보고 계속찾다가 12시 30분쯤 수십번만에 전화를 받길래 어디냐고 하여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대학교 2학년말쯤엔가 저에게 잔다고 하고 군대 휴가나온 첫사랑남자애랑 술을 먹다가 필름이 나가 제가 전활 걸었는데 그 남자가 받더니 누구냐해서 남자친구라하니 6년된남친이랑 헤어졌다고하던데..라고 해서 굉장히 빡친적이 있었음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그지역으로 친구랑 택시타고 가서 그남자한테 욕짓거리하고 꽐라된 여친을 업고 택시타고 집까지 데려다줬음..(택시비 2만6처넌 전재산 내고 부모님께 인수하였으나 괜히 내가 욕먹고 택시비도 못받아서 살던 동네라 고딩친구 불러 아침까지 술묵고 버스 첫차타구갓음 ㅠㅠ..ㅋ)
그래서 그때 생각도 나고 해서 굉장히 뭐라하고 욕하고 막 혼내씀 ..
근데 취한애랑 뭔말이 통하겟나싶어 얘네 어머니께 태워오셔달라 하고 기다리구 있는디
얘가 니는 맨날 술먹고 연락안되고 새벽늦게 가는데 난 지금 거의 처음이구 지금 1시정돈대 니가 왜 이러냐고 이럴자격있냐고 싸가지 없다고 막뭐라하는거임..ㅠㅠ근데 좀할말 없긴했는데
저야 자취하니 집앞이고 여친도 전번도알고 다아는 내친구들이랑 먹는거구 사건 사고 한번 안일으켰는디
얜 여자애고 별별 걱정다되는데 ..게다가 화난건 걔 폰을 봤는데 제톡은 계속 씹혀있구 딴톡은 답장이 되있는거임.. 그래서 왜 내꺼만 씹냐했을때 자기도 모른다고 다 필름나갔을ㄸㅐ그런거라고 막 하더니
엄마는 왜또불르냐고 나 혼자 택시타고 갈려했는데 왜엄말 부르냐고 막뭐라하고 ..ㅠㅠ히밤
근데 여친이 집가려고 택시타러 술집에서 나오고 제전활 받고 만난건데 그때 상태가 좀비틀거리고 토하꺼 같다하고 근데 택시는 혼자 탈수는 있을 정도였긴 했으나 ..
위험하고 내가 택시 탈수 있을 정돈지 아냐고 ...ㅠㅠ연락이 안되는데 ㅠㅠ..... 폰은 잃어버릴까바 가방에너놨다는디 그럼 딴톡은 어케했단건지 ㅠ-ㅠ..
암튼그때 12시가 넘은 상태라 8주년 된날인데 참..기분 뭣같았음...
그러고좀싸우다 엄마오셧는디 저한테계속욕하고 뭐라하는거임 엄마앞에서두 ㅠ..ㅠ악
대충달래고 보내고 집에와서 자구 ...걔가 오후 3시넘어서 저희집와서 미안하다구 애교떨구 하길래
금방 또 풀고 그냥 시내가서놀구 헤어졌는디.... 집에와서 조금아까 전화했는디 담에 또그럴거냐니깐 저보고 너 그동안 내기분이제 알았냐고 ..
막 뭐이리 당당하냐고하는거... 그래서 제가 아니 다알고 그거 다사과했엇고 미안하게 생각하고 나도 이제 4학년이니 선배가 불러 억지로 술머글 일도없구 요즘 술잘 안먹지안냐구 잘할거라고 했는디
자긴 모르겠다고 ...완전 넌그간해온게있으니 한시까지귀가랑 연락꼬박잘하는 약속꼭지키고
나는 잘모르겠다 또 그럴수도 있을거같다는 식....어찌합니까 ㅠ.ㅠ 얜 이제 회식도 점점늘테고
사회나가면 .......ㅠㅠ
어찌 여자친구를 잘달래고 술자리 가면 걱정안시키게 하게끔 만드나요...
근데 이거 누가읽을라나 재미도없고 길기만하네.... 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