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가다 눈팅만 하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중인데 다들 아시다 싶이 원룸은 방음이 잘 안되잖아요..? 얼마 전에 옆집으로 새로운 분이 이사를 오셨는데 아무래도 몸을 거래? 하시는 분 같아요;;;;; 제가 7시쯤 저녁을 먹는데 매일 그쯤 혼자 나가셔서 새벽 2~3시쯤 남성분이랑 같이 들어와요;; 작은 원룸이라 새벽에 옆방 티비 소리만 조금 커도 다 들릴 정도인데.. 정말 매일같이 죽겠어요ㅠㅠ 처음에는 그냥 남친분이랑 좋으실 때구나 싶었는데 한번은 소리가 너무 커서 5시쯤?까지 잠에 못들고 있는데.. 끝나고 돈을 주고받는거 같더라구요;;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무서워서 못살겠네요ㅠㅠ... 3달 전에 2년 계약으로 들어왔는데 이거 집 주인분께 사정을 말하고 이사갈수 있을가요?? 정말 시달리고 시달리다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글 올려봅니당ㅠㅅㅠ
새로 이사온 옆집 여성분이 몸을 거래하시는분 같아서 무서워요;;ㅠ
다름이 아니고 제가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중인데
다들 아시다 싶이 원룸은 방음이 잘 안되잖아요..?
얼마 전에 옆집으로 새로운 분이 이사를 오셨는데 아무래도 몸을 거래? 하시는 분 같아요;;;;;
제가 7시쯤 저녁을 먹는데 매일 그쯤 혼자 나가셔서 새벽 2~3시쯤 남성분이랑 같이 들어와요;;
작은 원룸이라 새벽에 옆방 티비 소리만 조금 커도 다 들릴 정도인데.. 정말 매일같이 죽겠어요ㅠㅠ
처음에는 그냥 남친분이랑 좋으실 때구나 싶었는데
한번은 소리가 너무 커서 5시쯤?까지 잠에 못들고 있는데.. 끝나고 돈을 주고받는거 같더라구요;;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무서워서 못살겠네요ㅠㅠ...
3달 전에 2년 계약으로 들어왔는데 이거 집 주인분께 사정을 말하고 이사갈수 있을가요??
정말 시달리고 시달리다 어디 털어놓을곳도 없고 해서 글 올려봅니당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