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젠 하이드 어웨이 4/6 토요일 그녀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약간 무모해 보이는 글인것 알지만 첫눈에 반한 그녀를 잊을수 없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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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4월6일 7시30분경 압구정 젠 하이드 어웨이 점에서 그녀를 처음 보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식사를 하기위해 소개팅녀와 함께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또한 소개팅남? 과 식사하기위해 그곳에 온것 같았습니다. 그녀와 상대남의 얘기를 들었죠ㅠ
그녀는 입구앞에서 그 소개팅남과 서있었고 저는 화장실 가는길에 그녀를 보았습니다 순간 그녀또한 저를 보았고 서로 계속 눈을 마주쳤습니다 전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였고 그녀는 그냥 본것일것인지도 모르지만 여튼 서로 보았고 전 화장실 가는것을 멈추고 그녀옆에 서서 멍하고 잠시 있었습니다
정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하며생각하며 누구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제가 아는사람이 아닌 제가 머리속에 그리던 그런 모습이였기 때문에 착각을 한것이었습니다. 순간 어떻하지? 말을 걸까? 했는데 그녀는 그녀의 소개팅 남과 저는 저의 소개팅 녀와 함께 있는자리 인지라 차마 말을 못하고 아쉬움을 남긴채. 그녀옆에 잠시 서있다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후 식사하는 내내 생각이났고 1시간 반 동안 의 식사를 마치고 9시경에 나오는데 오마이갓 그녀가 그 소개팅남과 함께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저와 그녀는 또 서로 눈이마주쳤고 한참을 쳐다보다 제가 먼저 식당을 나오고 발렛시켜논 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곳 나오더니 그 소개팅 남의 아우디 차량을 타고 가는것이었습니다 전 마지막 기회라생각하고 소개팅녀를 잊은채 계속 응시했고 그녀도 저의 시선을 알았는지 저를 계속 쳐다봤습니다 내옆을 지나가면서 계속 ...
그렇게 그녀와의 몇번의 마주침은 끝이나고 전 계속 그녀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혹시 만약에 우연히라도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어 무모한 줄 알면서 글을 올립니다
그녀는 162-5 정도의 키였으며 검정색 계통의 정장을 입고 있었습니다 전 키 182에 갈색 트렌치 코트를 입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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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33년을 살면서 누굴보고 첫눈에 반한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무모한줄 살면서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맘으로. 이 글을 그녀가 봐서 제게 연락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써 봅니다
그녀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약간 무모해 보이는 글인것 알지만 첫눈에 반한 그녀를 잊을수 없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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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4월6일 7시30분경 압구정 젠 하이드 어웨이 점에서 그녀를 처음 보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식사를 하기위해 소개팅녀와 함께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또한 소개팅남? 과 식사하기위해 그곳에 온것 같았습니다. 그녀와 상대남의 얘기를 들었죠ㅠ
그녀는 입구앞에서 그 소개팅남과 서있었고 저는 화장실 가는길에 그녀를 보았습니다 순간 그녀또한 저를 보았고 서로 계속 눈을 마주쳤습니다 전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였고 그녀는 그냥 본것일것인지도 모르지만 여튼 서로 보았고 전 화장실 가는것을 멈추고 그녀옆에 서서 멍하고 잠시 있었습니다
정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었는데... 하며생각하며 누구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제가 아는사람이 아닌 제가 머리속에 그리던 그런 모습이였기 때문에 착각을 한것이었습니다. 순간 어떻하지? 말을 걸까? 했는데 그녀는 그녀의 소개팅 남과 저는 저의 소개팅 녀와 함께 있는자리 인지라 차마 말을 못하고 아쉬움을 남긴채. 그녀옆에 잠시 서있다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후 식사하는 내내 생각이났고 1시간 반 동안 의 식사를 마치고 9시경에 나오는데 오마이갓 그녀가 그 소개팅남과 함께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저와 그녀는 또 서로 눈이마주쳤고 한참을 쳐다보다 제가 먼저 식당을 나오고 발렛시켜논 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도 곳 나오더니 그 소개팅 남의 아우디 차량을 타고 가는것이었습니다 전 마지막 기회라생각하고 소개팅녀를 잊은채 계속 응시했고 그녀도 저의 시선을 알았는지 저를 계속 쳐다봤습니다 내옆을 지나가면서 계속 ...
그렇게 그녀와의 몇번의 마주침은 끝이나고 전 계속 그녀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혹시 만약에 우연히라도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어 무모한 줄 알면서 글을 올립니다
그녀는 162-5 정도의 키였으며 검정색 계통의 정장을 입고 있었습니다 전 키 182에 갈색 트렌치 코트를 입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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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33년을 살면서 누굴보고 첫눈에 반한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무모한줄 살면서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맘으로. 이 글을 그녀가 봐서 제게 연락이 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써 봅니다
또한 저의 소개팅녀와 그녀의 소개팅 남에게 죄송하다는 말 전합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중 그녀를 알고 계시면 이글을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