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척없음-_-여자 군대갈수 없거든?

ㅂㅈㄷ2013.04.07
조회441


막 생리&임신vs군대 타령하는 글들 있는데
여자는 의무도 안지키고 자기 주체성도 없다, 조카 이기적이다 하더라.
그러면서 군가산점은 폐지하고 개념없다. 이렇게 싸잡아서 욕하던데?ㅋㅋㅋ
가장 황당한건 여자도 군대 보내자. 이거야.
스펙쌓기 장교로는 군대가겠다고 소송까지 걸면서 왜 사병으론 못가냐???
ㅋㅋㅋㅋㅋ조카 황당함. 그럼 여자도 군대 가야함?
가장 얼척없던건 여자도 군사훈련 마치고 4급 공익처럼 일 시키자.
여자들 1년 혹은 2년 동안 어린이집에서 애보게 하자. 막 이런 소리까지 있던데.
남자들 개념이 있는거야? 나 조카 황당ㅋㅋㅋ그래서 글쓴다.


여자는 절대 군대갈 수 없어.
아니, 절대로 가서는 안돼 ㅋㅋㅋ
왜? 그건 트러블을 자초하는 거거든.
어디 여자들 집단치고 파벌 없고 기싸움 없는데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고등학교, 대학교, 어느 직장 가도 다 여자들끼리 편갈라 나눠먹고 강강수월래 한다.
어디 자기는 아니라고 해봐. ㅇㅇ 아닌사람도 있겠지. 근데 대다수가 그런걸 어쩌겠어.
조카 보기도 한심하고 역겨워 죽겠는데ㅡㅡ

그런애들을 군대니 어린이집이니 넣자고? 미친ㅋㅋㅋ남자들 돌았냐?
왜 사서 헬게이트를 열라고 해?
군대가본 놈들은 알겠지. 고문관 무시하는게 여자들만큼이나 무서운 곳이 군댄데.
여자선배가 여자후배들 싸가지없다고 군기잡으려고(군대도 안가본년들이 개웃겨ㅋㅋㅋ) 지랄하는데.
거기에 여자 넣었다가는 이건 뭐...안 봐도 딱이다.
군대 안에서도 파벌 만들고 조카 싸우겠지.
"아씨, 김병장 시켜요. 왜 나 시켜요?""제가 왜 해야 되는데요? 제 사수인 정 상병님한테 말해보세요."
막 이럴걸? 조카 스팀팩 오르고 개빡쳐서 화병나 뒤질거야.




그리고 그걸로 끝임?
여자들 자기 주체성도 없어서 맨날 징징대고 누가 해주길 바라고.
뭐 힘든거 있으면 전부 남자 시키려고 g랄 하는게 몸에 배인 년들이야.
그런 애들한테 제초시키고 제설 시켜봐라. 이병 좃짬찌년들도 어디론가 토껴버릴걸.
그거 좀 혼내보려고 하면 눈 딱 들고 따박따박 대들테고...아니면 울기나 하겠지.

여자들 군대가면 군대 폭발이다.
조금만 갈궈도 참고 버티는 남자들과는 달리 집에 전화나 하겠지.
"엄마 나 이래서 힘들어..죽고싶어..." 이러면서 맨날 자살타령이나 할테지.
그러면 사수나 분대장이나 소대장이나..면담일지 쓰고 상담하면서 전부 죽어나갈거야.
근데 그런 여자가 한둘일까? 오 ㄴㄴㄴㄴㄴㄴㄴㄴ 대다수일걸?
관심사병 하나 있을때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알지? 너넨 그걸 자초하는거야. 남자들아.
요즘에는 애들 오냐오냐 키워서, 애들이 주체성도 없고 참을성도 없이 조카 나약해 빠졌잖아.
군대 가본사람들은 자기 군대 있을때랑, 요즘이랑 얼마나 다른지 알잖아?
남자도 그 정돈데 징징대고 찌질거리는 여자들은 어떻겠어? 딱 봐도 답 나오지.


결국 여자들이 군대가면 벌어질 수 있는 상황들이 딱 이래.
"아씨 밥이 왜이래. 저 짬돌이년 나보다 나이도 어린게 미쳤네?"
"왜 일병은 비비 바르면 안되는데요? 왜 병장만 되는데요?"
"제가 왜 작업나가요? 남자들 시켜요. 남자들 하는 것도 없이 걸그룹보면서 쳐놀잖아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전쟁나면 같이 싸워야 할 전우들이 c발 불침번 스다가 개머리판으로 대가리찍고싶은 년들로 바뀌는거야

그런 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자? 미쳤음? 애들 죽이려고 작정했음?
툭하면 무개념 어린이집 선생들이 애들 팼다는 이야기 들려오는 세상인데.
대학 신입생만 봐도 얼마나 무개념들인지 알잖아?
제대 복학생 눈으로 보면 애들이 얼마나 어리고 이기적인지 보이잖아.
그런 애들을 어린이집에? 걔들이 애들을 잘 돌볼까?

"야 니 똥은 니가 딲아. 내가 왜 더럽게 니걸 닦아줘야해? 내 짬에 똥 셔틀하라고?"
"미친새끼야. 왜 오줌을 싸는데? 죽고 싶어?"
"이것도 못푸냐. 너네 부모 조카 빙신이다ㅡㅡ 이런것도 안 알려줘?"

어린이집 안에서도 또 편갈라서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고...
책임감 하나도 없는 년들한테 일 시켜고 하면 이리저리 내빼기나 하겠지.
거기서도 남자보다 엄격하게 상하관계 따지면서 조카 갈구기나 하겠지.
애들 돌보는 것보다 여자 선임들 눈치보면서 똥꼬나 빨겠지.
왜? 앞에서는 조카 알랑방귀 잘뀌는게 여자들이니까.


한번은 여친하고 길가고 있는데 걔가 친구를 딱 본거야.
난 그래서 뻘쭘하게 물러나서 지켜보는데...이건 뭐 베프급이야.
졸라 방방뛰면서 어머, 얘. 반갑다. 막 이러대?
그래서 인사하고 다시 갈길가면서 물었지. 친한 친군가봐. 그러니까 하는말.
"아니? 쟤 진짜 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가 이런 존재야.


그런데도 여자가 군대가고, 어린이집 가는 그런 세상을 바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난 안보내 c발 ㅡㅡ 그런 세상 오면 차라리 직장 때려치고 내가 키운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냥 여자들은 지금처럼 사는게 최고야.
군가산점은 군대에 갈 수 없는 여성과 장애인에게 역차별이라고 말하면서
'스스로를 장애인과 동급으로 취급하면서' 살라고 해.ㅇㅇㅇㅇㅇ
난 불만없어.
여자들 군대보내면 난 더이상 군대 못 믿을테고 (차라리 내가 죽창들고 싸우는게 날거다)
어린이집 보내면 어린이집은 죽음의 불지옥이 되는거야. 

고작 여자들 병역의 의무 지우면서 잃어야 할 것이 그렇게 많다면 난 그냥 살래.
득보다 싫이 많아....
그러니까 여자들 군대보내자 그딴 개소리는 하지말자 남자들아.
조국 수호방위는 항상 철통같아야하니까 멸공의 횃불을 끄려고 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아. 나 병신이라고 욕해도 좋음. 근데 이기심 짙은 여자들은 나보다 더 병신임.
난 최소한 국가적 차원의 병역 의무는 다했고, 여자들은그것도 못하는 (자발적)몸병신or머리병신이니까.
고로 나는 병신. 넌 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