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에서 놀던중 제 볼을 꼬집어주던 그분~나와서 같이 술한잔하고노래방까지와서..제가 좀 술이과해져서제대로 얘기도못해보고 동생분이랑 동생분친구분이곰방데리고 가는바람에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그날밤 만난 그분이 잊혀지지않네요술을꽤나먹고 전화번호조차 물어보질못하다니...........얼굴 이름 사는동 직업 만 기억난다는..다시 만나고 싶은데 집에서건대거리도 꽤 멀고..다음주말에 다시 건대를 간다고해도 그녀가있으리라는 보장도없고.. 아~자꾸머리에서 멤도네요~~~~~ 누나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는데^^;
4월5~6일사이 건대 밤과음악사이에서 놀던분중..
밤사에서 놀던중 제 볼을 꼬집어주던 그분~
나와서 같이 술한잔하고
노래방까지와서..제가 좀 술이과해져서
제대로 얘기도못해보고 동생분이랑 동생분친구분이
곰방데리고 가는바람에 연락처도 못물어봤네요
그날밤 만난 그분이 잊혀지지않네요
술을꽤나먹고 전화번호조차 물어보질못하다니...........
얼굴 이름 사는동 직업 만 기억난다는..
다시 만나고 싶은데 집에서건대거리도 꽤 멀고..
다음주말에 다시 건대를 간다고해도 그녀가있으리라는 보장도없고..
아~자꾸머리에서 멤도네요~~~~~
누나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