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세살많은 여자 직장상사가 있어요.
물론 신혼이고, 또 경리라서 월말이랑월초에 야근 많이하니까 아침에 남들보다 힘들긴하겠다싶지만..일찍출근해도 9시 15분이고, 툭하면 '볼일있어 10시까지 출근합니다'하고 문자틱보내고 설렁설렁기어나오고..어쩔땐 다들외근나가고 혼자일때때 전화기 두세개 동시에 울려서 혼자우왕좌왕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렇다고 늦어서미안 소리도 한번 안하고, 눈착깔고 조카 당당하게 출근하는 그모습이 더 얄미워요. 솔직히 남자직원이면 철판깔고 한마디하겠는데, 같은 여직원이고 언니라서 머라 말하기가 더 어려워요. 제가 비형이라 이러다가 곧 폭발해버릴거같네요.
공개적으로 한번만..이렇게 외치고싶습니다
지각좀작작해 시발년아
당당히 지각하는 회사동료. 화가치밀어요
물론 신혼이고, 또 경리라서 월말이랑월초에 야근 많이하니까 아침에 남들보다 힘들긴하겠다싶지만..일찍출근해도 9시 15분이고, 툭하면 '볼일있어 10시까지 출근합니다'하고 문자틱보내고 설렁설렁기어나오고..어쩔땐 다들외근나가고 혼자일때때 전화기 두세개 동시에 울려서 혼자우왕좌왕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렇다고 늦어서미안 소리도 한번 안하고, 눈착깔고 조카 당당하게 출근하는 그모습이 더 얄미워요. 솔직히 남자직원이면 철판깔고 한마디하겠는데, 같은 여직원이고 언니라서 머라 말하기가 더 어려워요. 제가 비형이라 이러다가 곧 폭발해버릴거같네요.
공개적으로 한번만..이렇게 외치고싶습니다
지각좀작작해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