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몰래 밤일 뛰는 여자가 내 여친일지도 모름!!!!

더러워2013.04.07
조회20,550
저는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네이버 아이디 중 해킹 당해서 몇년간 로그인을 못하던 아이디가 있습니다.
이번에 어찌어찌 비밀번호를 찾아내서 들어가봤더니 텐프로 언니들 까페에 가입이 되있더군요.
호기심에 들어가 봤습니다. 결과는 충격과 공포.....
밤일 나가는 언니들이 자기들끼리 수다도 떨고 일도 구하고 하는 공간인 듯 했는데 그런 여자들은 평범한 우리들과는 아예 다른 세상 사람들일거라고 막연히 생각해온 저의 생각이 틀렸더라고요.
대학다니며 밤일 뛴다는 여자들, 간호사 등등 멀쩡한 직업 갖고 살다 흘러 들어갔단 여자, 투잡으로 뛰며 돈벌이 한다는 여자 등등....

그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아래 첨부한 글입니다.
인서울 명문대 다니며 철저히 숨기고 업소 나가서 주변은 커녕 4년 사귄 남친도 상상도 못 할거라는 내용.
그런데 얼마 전 유사성행위 업소에 나갔다가 남친의 친구를 손님으로 받았다고 어떡게 아니라고 잡아떼야 하냡니다... ㅉㅉ

진심 충격적이네요. 내 주변에도 이런 여자들 있을까요?
저야 여자니 알아도 배신감은 안들겠지만 사연 속 남친분 같은 경우엔 알아도 배신감 어쩔거며, 모르고 결혼이라도 하면... 휴

진짜 세상 말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