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우리집에 나타난 말썽쟁이 우백이일상!

우백아안녕2013.04.07
조회21,000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부끄

우백이 얘기가지고 왔어요

 

나름 2탄이라면 2탄이겠지요 으헤헿

그치만 기다린 분이 없을거같아서 음슴체로 가려고했으나

혹여나 한분쯤은 반겨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반반 섞어갈께요 하하

 

아! 글을 못보신 분이 더 많으실것 같으니

http://pann.nate.com/talk/318076542 요기로 가셔서 한번 보고오셔도 좋을거같아요

 

참, 그리고 우백이 이름이 왜 우백이냐면요~?

저희 집 성이 우씨입니다 아하핳흐흐

....흐어엉..............죄송합니다....

 

 

자 그럼 군말없이 요이땅~!

 

 

 

처음 우백이 소개시켜드렸을때 사진이에요

지금과 편하게 비교할수있도록 한번더 올려봤어요윙크

 

 

 

 

 

 

자 현재 우백이 모습은?!

 

 

 

 

 

두구두구두구둑두구두구

 

 

 

 

 

 

 

 

허헉...!!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참 많이 컷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저를 너무 잘알아봐줘서 집앞에만 오면 이렇게

대문을 박차고 웃으며 마중을 나온답니다짱

불러도 안오던 녀석이 흑흑... 사진으로 봐도 뿌듯하네요

 

 

 

 

 

집에 바로 들어가지 않고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니

대충 이만큼 반겨줬음 됐다 싶었는지 저를 두고 먼저 집으로 들어가려고하네요통곡

 

나쁜사라암~ 나쁜사라암~

아 이게아닌가요?

 

나쁜강아지~ 나쁜강아지~

(....죄송합니다..)

 

 

그렇게 돌아서는 우백이를 불렀지요

 

- 우백아아아!!!!!

 

 

 

 

 

 

 

 

응????? 나불렀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전 이사진도 정말웃겨요흐흐)

 

 

 

 

 그만찍고 들어가개

 

 

 

이거놓개

 

 

 

 

 

 

 

집에들어와서 구멍난 동생양말로 한참씨름을 하고 있었는데

우백이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니 시선이 어디론가 딱 꽂히는거에요!

 

 

 

 

뜬금없는

 

 

 

 

 

 

 

 

 

3

 

 

 

 

 

 

 

 

 

 

 

2

 

 

 

 

 

 

 

 

 

 

 

 

1안녕

 

 

 

 

 

 

 

 

!!!!!!!!!!!!!!!!!!!!!!!!!!

누구냐넌오우

 

 

 

 

 

 

정신없이 두리번 거리더니 대문을 열고 나간 이유가 바로 이녀석이였어요

엄청나게 큰 덩치와 포스를내뿜던....

전 무서워서 대문을 닫아버렸...허허허..

 

나란주인 나쁜주인 못난주인ㅠㅠ

 

그렇게 서로 탐색을 마친후 포스 넘치는 아이는 떠나고

홀로 밖에 남겨진 우백이

 

대문을 안열어줬더니 밖에서 낑낑 울면서 안쓰럽게 쳐다보더라구요

강하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에

 

- 우백아 니가 열고나갔으니 니가 다시 알아서 들어와!!

하면서 대문을 열어주지 않았죠

 

 

그런데 참.....이말이떨어지자마자

그러자마자

내말이 우습단듯이.....통곡

 

 

 

 

 

 

앞발 어택을 날리며!!!

아주 그냥 가뿐하게 들어와버리더라구요

생각외로 똑똑한 녀석이였어음흉

 

너란여자 똑똑한여자

 

 

 

그리고 다음은?

아... 준비한 사진이 다떨어졌네요...

이만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급마무리 하하핳더위

 

 

 

읽어주신 분들 모든 분들 다 감사해요

다음에 또 뵐수있으면 뵈요

 

 

 

 

 

 

 

이 두귀로 다듣고있는데 내욕할꺼야?부끄

 

허허허..

 

 

 

 

 

 

 

그냥가시개?....

지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