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리 일까요?... 헤어진지 1년이 되었습니다. 헤어지자마자 같은 회사를 다녔던 형과 사귀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3개월마다 술 마시고 전화하더군요... 잘지내냐고 3개월 6개월 9개월 지났을 무럽까지는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매달렸습니다. 그때마다 싫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연락한 3개월전 그녀에게 밤에 전화가 왔고 전 받지 않았지만 그만 참지 못하고 연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처참히 매달렸죠...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 안된다... 매달리는 날보고 너무 비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말이 또 나를 비참하게 했습니다. 나 때문에 불행하다고 자꾸 매달리는 나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그래서 독한 마음 먹고 연락 안한지 4개월이 지난 어제 갑자기 연락이 와 전화통화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미친듯이 요동치는 심장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바로 카톡이 오더군요.... 아직도 힘드냐고 아직도 친구로라도 못지내겠냐고 그래서 나 때문에 불행하다던 사람이 왜 또 살만하니까 흔들어 놓냐고 했습니다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저 1년동안 그녀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절대로요 근데 너무 아파서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뿌리쳐 버렸습니다. 나한테 도대체 어떻게 하러고 이러는 걸까요...? 여자들은 왜 이런 건가요...
날 차놓고 친구로 지내자는 전여친...
헤어진지 1년이 되었습니다.
헤어지자마자 같은 회사를 다녔던 형과 사귀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3개월마다 술 마시고 전화하더군요...
잘지내냐고 3개월 6개월 9개월 지났을 무럽까지는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매달렸습니다.
그때마다 싫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연락한 3개월전 그녀에게 밤에 전화가 왔고
전 받지 않았지만 그만 참지 못하고 연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처참히 매달렸죠...
돌아오는 대답은 역시 안된다...
매달리는 날보고 너무 비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말이 또 나를 비참하게 했습니다.
나 때문에 불행하다고 자꾸 매달리는 나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그래서 독한 마음 먹고 연락 안한지
4개월이 지난 어제 갑자기 연락이 와 전화통화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미친듯이 요동치는 심장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바로 카톡이 오더군요....
아직도 힘드냐고 아직도 친구로라도 못지내겠냐고
그래서 나 때문에 불행하다던 사람이 왜 또 살만하니까 흔들어 놓냐고 했습니다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 저 1년동안 그녀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절대로요 근데 너무 아파서 다시는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뿌리쳐 버렸습니다.
나한테 도대체 어떻게 하러고 이러는 걸까요...?
여자들은 왜 이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