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서로의 마음을 모르다 아주 힘들게 만남을 시작함. 한달은 알콩달콩 했으나,남자의 바쁜 업무와 건강상의 여건으로 한동안 만나지는 못하고연락만 함. 아주 사소하게 말다툼을 했는데 잘못하지도 않아지만 일단 먼저 사과를 했음.하지만 남자는그뒤로 일주일 잠수를 탐. 여자는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고항상 그랬던것 처럼 하염없이 기다림.. 포기할 쯔음. 새벽에 부재중 전화가 옴. 왜전화했냐니 또 답이 없음. 그래서 그냥 내 번호를 지우라 문자를 보냄. 이유도 모르고 나는 차인거임. 제발잠수타는 그런 사람인격 이하의 짓은 하지 말자.남자든 여자든. 헤어지자, 라는 문자 한통이라도 받으면그래도 정리라도 하지.. 개쓰레기같은 자식. 앞으로 만는 여자들한테 똑같이 당해라!561
진짜 이런 남자는 만나지 말자.
오랫동안 서로의 마음을 모르다
아주 힘들게 만남을 시작함.
한달은 알콩달콩 했으나,
남자의 바쁜 업무와 건강상의 여건으로 한동안 만나지는 못하고
연락만 함.
아주 사소하게 말다툼을 했는데
잘못하지도 않아지만 일단 먼저 사과를 했음.
하지만 남자는
그뒤로 일주일 잠수를 탐.
여자는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고
항상 그랬던것 처럼 하염없이 기다림..
포기할 쯔음.
새벽에 부재중 전화가 옴.
왜전화했냐니 또 답이 없음.
그래서 그냥 내 번호를 지우라 문자를 보냄.
이유도 모르고 나는 차인거임.
제발
잠수타는 그런 사람인격 이하의 짓은 하지 말자.
남자든 여자든.
헤어지자, 라는 문자 한통이라도 받으면
그래도 정리라도 하지..
개쓰레기같은 자식.
앞으로 만는 여자들한테 똑같이 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