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cj택배

시스푸스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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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선물용으로 주문한 과일택배 세상자..

같은 날 주문했는데 두군데는 금요일 도착, 한군데는 아직 도착하기 전.

과일은 익일도착이 원칙이거늘ㅡㅡ;;

게다가..  
어제 운송장 조회를 했을때는 4/5 새벽에 배송지에 도착했다고 떠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조회를 다시 해보니 4/7일에 배송지 택배기사님이 받은것 처럼 떠있더군.

(주말내내 짱박아놓은 줄 알고 분노했다는;;)
고객센터와 힘들게 전화연결, 통화직원이 그 사유를 설명해주긴 했으나 별로 납득이 되지는 않는.
물품이 선물용 과일이었는데 혹시나 흠이 생기면 어쩌나, 주말에 맛있게 드시게 할
생각으로 힘들게 날짜맞춰서 보냈는데 이게 뭡니까!!!라는 내 말에
흠이 있으면 고객센터에 다시 접수하라는 고객센터의 답변.
아놔...또 10분 아니 어쩌면 나같은 사람이 많다면 더 걸릴수도 있겠지.

힘들게 연결해서 반품접수하고 제대로 된 물건받으려면 또 일주일.
이런 불편을 왜 내가 감수해야하는거지?

cj택배 홈피에 글올리려고 보니 고객의 소리를 전체 개시형으로 하지않고 직원만 보게끔 운영하는것도
완젼 구림.

월요일 아침부터 짜증게이지 급상승.

cj택배...대한통운이랑 손잡고 돈만 더 벌려고 하지말고

서비스정신 팍팍 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