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골드R8차주의 따뜻한 마음..

이힉힉힉 2013.04.08
조회544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27세 남성입니다.

 

어제 일산 킨텍스에 있는 모터쇼에 갔다왔는데요

 

마지막날이라서 사람이 아주 많더라구요. 비도 안오고 좀 쌀쌀했지만 나들이하긴 좋은 날씨였습니다.

 

1관에서 2관으로 가는 길목 ( 2관에 BMW 마세라티가 있어서 사람들이 이동을 많이 했죠)

 

에 아랍간지를 뿜으며 서있는 아우디 R8 근처에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사진도 찍을 겸 갔었죠.

 

초딩들의 습격이 역시 대단하더군요.

 

문열어달라고 어떤 꼬마애가 타보고 싶다고 막 울자

 

차주가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꼬마애도 고맙다고 안에 앉아보고 하더라구요.

 

차주가 조수석에도 타보셔도 된다고 해서

 

사람들이 백미터가량 줄을 스는 기현상....모터쇼 가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알팔같은 차엔 못앉아봅니다.

 

사람들은 언제 이런차안에 앉아보겠냐고 2관으로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줄을 무지스더라구요

 

문제의 발단!!!

 

초딩이 와이퍼움직이는 막대를 부러뜨린겁니다!!!!

 

사람들 경악해서 놀랐는데

 

어린이 엄마는 멘붕상태...

 

차주는 고민하다가

괜찮다고 하면서 새로나온 어플 홍보하러 세워두고

타보라고 한거니깐 자기 책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진정 부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1!~포스

 

어플이름은 골드스폰이라고 하구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네요

 

어플은 아우디 R8등 여러가지 수입차를

무료로 매일매일 1박2일 체험하는 어플이라고

합니다.

 

벤츠,비엠,아우디,재규어,세그웨이?가 준비되어있다고 하네요~ 

 

차주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아서 어느 누구에게는 광고성글일지 모르지만

 

공유해봅니다!

 

차주의 따뜻한 마음에 약간이래도 마음이 동요되셨더라면 손가락 눌러주세요!

 

그럼 다들 편안한 일주일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