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죠?요즘같아선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는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저희 집에서는 "하니"라는 말티즈와 함께 6년째 동거중인데요~이녀석이 가만있으면 너무 이쁜데 가끔 골때린 짓을 좀 해요 ㅎㅎ긴말필요없이 먼저 이쁜사진부터 투척할게요 ㅎ 지나가는 사람은 죄다 저러고 구경한다는~ 누나 무릎위에서 티비시청중 모자 싫어서 사진만 찍자고 애원해서 한장찍음 ㅠㅠ 나란개 이불덮고 자개~ 천사하니~ 이제... 꼴통사진이어요.. ㅋㅋ 이불덮긴 개뿔~ 다 귀찮아 ~ 이불덮긴 개뿔~ 다 귀찮아 ~ 2 아 누나 배보다 따뜻하고 좋구먼 ~~ (배에만 올려두는 전기장판이에욬) 내 염색은 내가 한다~~(제가 짬뽕먹고 화장실 다녀온사이.. 귀를 짬뽕에 퐁당했네요.. 저 얼룩 오래갔다는..) 아 사진 더더더더 많은데 ㅠㅠ 집에서 또 찾아서 올려야징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악플은 저도 하니도 상처받아요 ㅠㅠ 29
골때리는 내새끼
안녕들하시죠?
요즘같아선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는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저희 집에서는 "하니"라는 말티즈와 함께 6년째 동거중인데요~
이녀석이 가만있으면 너무 이쁜데 가끔 골때린 짓을 좀 해요 ㅎㅎ
긴말필요없이 먼저 이쁜사진부터 투척할게요 ㅎ
지나가는 사람은 죄다 저러고 구경한다는~
누나 무릎위에서 티비시청중
모자 싫어서 사진만 찍자고 애원해서 한장찍음 ㅠㅠ
나란개 이불덮고 자개~
천사하니~
이제... 꼴통사진이어요.. ㅋㅋ
이불덮긴 개뿔~ 다 귀찮아 ~
이불덮긴 개뿔~ 다 귀찮아 ~ 2
아 누나 배보다 따뜻하고 좋구먼 ~~
(배에만 올려두는 전기장판이에욬)
내 염색은 내가 한다~~
(제가 짬뽕먹고 화장실 다녀온사이.. 귀를 짬뽕에 퐁당했네요.. 저 얼룩 오래갔다는..)
아 사진 더더더더 많은데 ㅠㅠ
집에서 또 찾아서 올려야징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악플은 저도 하니도 상처받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