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만에 찾아뵈어요~. 산도 엄마 초코입니다 ^^예전에 썼던 아이디를 바꾸는 바람에 산도 1~6탄까지 이어지는 글 설정이 안되니 밑에 첨부하고시작할께요~. 우리 산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http://pann.nate.com/b316168836 => 1탄http://pann.nate.com/b316181166 => 2탄http://pann.nate.com/b316219415 => 3탄http://pann.nate.com/b316651812 => 4탄http://pann.nate.com/b317182155 => 5탄http://pann.nate.com/b317432538 => 6탄 안녕하개~ 산도 오랜만에 찾아 뵙개 얼마전 나들이를 다녀왔개~ 여기가 어디냐면.. 음~ 여기는 바람이 불고 냄새가 강하며 여기저기 사방이 다 모래 모래 모래!! 짜잔~ 나는 안면도에 왔개. 그 유명한 할머X바위 할아버X바위로 유명한 꽃X해수욕장이개~ 음~ 이 시원한 바람~ 상쾌한 냄새~ ㅋㅋ 저 아저씨 또 뭘하는거개? 똥찜 하고 싶개 ㅋㅋ 아빠가 애써 만들어준 하트에 엄마랑 내 이름~ 파도에 휫쓸렸개 마지막 기념 사진은 후광과 배경이 끝내주개~!! 아니 어머니 왜 이러시개~ 이 손 넣고 얘기하개~ 장난으로 좀 문거 뿐인데 입은 왜 잡는거개~ 알았개 알았개! 항복이개. 내가 졌개~ 한번도 봐주는게 없는 주인이개~ 매정하개 삐침 흥 야구 모자 빨 좀 받개? 요즘 털갈이가 심해서 오늘은 미용하러 왔개~ 변신 된 나의 모습 기대하개~ 짜..잔.. 나름 곰도리 컷했개.. 어떻개? 목이 긴게.. 무슨 낙타 같개 ㅋㅋ 자세히 보니 내 얼굴 ㅋㅋ 좌우 균형이 안맞게 ㅋㅋ 미용 실수? 엄마가 얼마전 일본 다녀오더니 내가 캐릭터로 되었다고 사진 보내왔개~헉~ 나랑 닮아도 너무 닮았개. 요 인형은 양이라는 소문이... 털 깎은지 몇일 지나서 좀 익숙해졌개 엄마는 나쁘개~ 항상 뭐 먹을때 나한테 자랑만 하개 환기를 시키는 시간이 되면 난 항상 창밖을 봐라보개~ 하악 나가고싶개~ 못나갈때는 개껌이라도 씹개 내 치아는 소중하니개 엄마가 나한테 짐 스티커를 붙이며 이대로 짐으로 맡긴다고 했개.. 나도 엄마따라 일본 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다는 눈빛을 보냈으나.. 안통했개 안데려가는 대신 엄마가 내 관절을 위해 계단 사줬개~ 엉덩이는 침대에 걸치고 계단을 밟아주는 센스~ 그대로 몸을 앞으로 실어 잠을 자는 고난이도 기술까지 터득했개 그리고 이번달 말에 내 생일이개~^^ 미리 생일 선물 받았개~ 내 전용 침대 얼마전에는 아빠랑 엄마랑 같이 사무실 가서 일도 했개 그리고 아침 뉴스에서 나왔개 ㅋㅋ 뉴스 오타개 난 아직 1살도 안되었개!! 곧 나의 개요미 음반이 나오면 모두 사줄꺼개?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날 잊지 말개~꼭 다시 8탄으로 찾아올꺼개~ 그때까지 몸건강하개~ 가면 갈수록 글이 요상해지네요 ㅋㅋ앞뒤좌우 다 안맞다는 ㅋㅋ 곧 산도 생일이랍니다~. 생일때는 파티 좀 해주고싶은데 어찌할까 참 고민이 많습니다~.그래도.. 첫번째 생일인데 ㅎㅎ 뭐 기억에 남는거는 없겠지만~ 해줘야겠지요?매주 일요일마다 산도랑 가벼운 뒷산에 오르는데요.. 그 사진도 보니 한장 없네요~완전 신나하고 좋아하는데 담편에선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또 3개월 후에 찾아뵐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 모두 모두 반려동물과 행복하세요^-----^ 안녕히~ 9
7탄 산도(포메) 성장 스토리
올랜만에 찾아뵈어요~. 산도 엄마 초코입니다 ^^
예전에 썼던 아이디를 바꾸는 바람에 산도 1~6탄까지 이어지는 글 설정이 안되니 밑에 첨부하고
시작할께요~. 우리 산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http://pann.nate.com/b316168836 => 1탄
http://pann.nate.com/b316181166 => 2탄
http://pann.nate.com/b316219415 => 3탄
http://pann.nate.com/b316651812 => 4탄
http://pann.nate.com/b317182155 => 5탄
http://pann.nate.com/b317432538 => 6탄
안녕하개~ 산도 오랜만에 찾아 뵙개
얼마전 나들이를 다녀왔개~ 여기가 어디냐면..
음~ 여기는 바람이 불고 냄새가 강하며
여기저기 사방이 다 모래 모래 모래!!
짜잔~ 나는 안면도에 왔개.
그 유명한 할머X바위 할아버X바위로 유명한 꽃X해수욕장이개~
음~ 이 시원한 바람~ 상쾌한 냄새~ ㅋㅋ
저 아저씨 또 뭘하는거개?
똥찜 하고 싶개 ㅋㅋ
아빠가 애써 만들어준 하트에 엄마랑 내 이름~ 파도에 휫쓸렸개
마지막 기념 사진은 후광과 배경이 끝내주개~!!
아니 어머니 왜 이러시개~ 이 손 넣고 얘기하개~
장난으로 좀 문거 뿐인데 입은 왜 잡는거개~
알았개 알았개! 항복이개. 내가 졌개~
한번도 봐주는게 없는 주인이개~ 매정하개 삐침 흥
야구 모자 빨 좀 받개?
요즘 털갈이가 심해서 오늘은 미용하러 왔개~ 변신 된 나의 모습 기대하개~
짜..잔.. 나름 곰도리 컷했개.. 어떻개?
목이 긴게.. 무슨 낙타 같개 ㅋㅋ
자세히 보니 내 얼굴 ㅋㅋ 좌우 균형이 안맞게 ㅋㅋ 미용 실수?
엄마가 얼마전 일본 다녀오더니 내가 캐릭터로 되었다고 사진 보내왔개~
헉~ 나랑 닮아도 너무 닮았개. 요 인형은 양이라는 소문이...
털 깎은지 몇일 지나서 좀 익숙해졌개
엄마는 나쁘개~ 항상 뭐 먹을때 나한테 자랑만 하개
환기를 시키는 시간이 되면 난 항상 창밖을 봐라보개~ 하악 나가고싶개~
못나갈때는 개껌이라도 씹개
내 치아는 소중하니개
엄마가 나한테 짐 스티커를 붙이며 이대로 짐으로 맡긴다고 했개..
나도 엄마따라 일본 너무너무너무너무 가고싶다는 눈빛을 보냈으나.. 안통했개
안데려가는 대신 엄마가 내 관절을 위해 계단 사줬개~
엉덩이는 침대에 걸치고 계단을 밟아주는 센스~
그대로 몸을 앞으로 실어 잠을 자는 고난이도 기술까지 터득했개
그리고 이번달 말에 내 생일이개~^^ 미리 생일 선물 받았개~ 내 전용 침대
얼마전에는 아빠랑 엄마랑 같이 사무실 가서 일도 했개
그리고 아침 뉴스에서 나왔개 ㅋㅋ 뉴스 오타개 난 아직 1살도 안되었개!!
곧 나의 개요미 음반이 나오면 모두 사줄꺼개?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고 날 잊지 말개~
꼭 다시 8탄으로 찾아올꺼개~ 그때까지 몸건강하개~
가면 갈수록 글이 요상해지네요 ㅋㅋ
앞뒤좌우 다 안맞다는 ㅋㅋ
곧 산도 생일이랍니다~.
생일때는 파티 좀 해주고싶은데 어찌할까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도.. 첫번째 생일인데 ㅎㅎ 뭐 기억에 남는거는 없겠지만~ 해줘야겠지요?
매주 일요일마다 산도랑 가벼운 뒷산에 오르는데요.. 그 사진도 보니 한장 없네요~
완전 신나하고 좋아하는데 담편에선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3개월 후에 찾아뵐지도 모르지만~ 그때까지 모두 모두 반려동물과 행복하세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