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도 우리 우동군 얘기즘 하고싶어서요ㅋㅋㅋ혼자 쓰는데 ....거참........... 혼자 말하는데 긴장되네요..맞춤법 틀리는건 양해 바래요.. 긴장해서 뇌가 저릿저릿 하니까능... 음슴체 ㄱㄱ 일단 우동군 소개를 하겠음견종 : 블랙탄 치와와이름 : 우동군 특징 : 지맘에 안들면 눈물을 흘림. (눈물에서 수건 냄새가 나는게 함정)취미 : 뭐라고 꽁시렁 꽁시렁 거리기 ,,, (워어러어어언어어~~~~우엉우어우엉~~~~~~~)나이 : 1살 넘어가고있음.몸무게 : 4.5~7~8~9........kg....(우동군이 냉장고 앞에서 낑낑 대는 횟수가 늘수록 몸무게는 점점 늘어만감.) 성격 : 온순함. 일단요 아이가 우동군임.ㅋㅋㅋ 우동군은 구 남친이 선물해준 강아지임. 우동군 전에 초밥군이라고 있엇는데.엄마 핸드백만 골라서 쉬아를 해대서 귀양을 갔음. 우울해 하고 있는 나에게 구남친이 우동군을 선물해줌. 다들 그러시겠지만. 난 저사진을 찍기위해.저런 고통의 시간을 견딤. 우동군이 우리집에 와서 얼마 뒤 사진임핡핡학 저사진을 보면 목에 주름이 짜글짜글함. 난 저게..어마어마하게 변할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함. 우동군은 항상 이불 안에 들어가서 주무시는걸 좋아함.여느날도 마찬가지로 날 툭툭 건드리며 이불을 들으라는 신호를 보냄.(이불을 들어줘야 기어들어가서 주무심)난 그래서 고히 이불을 들어드리고는 자나 싶어 봣더니 이러고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거면 이불은 왜 들어달라고함? 그래서 난 이불을 들춰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실신의 좋은 예를 몸소 보여주고 계심. 우동군을 선물해준 구남친은 굉장한 성격차이로 헤어지게됨.그래서 우동이를 혼자 키우게 되었는데현 남친이 강아지 핑계로 데이트 신청을 햇음 ㅋㅋㅋㅋㅋㅋ 난 흔쾌이 모르는척 승낙해줌.그래서 우동군도 어떨결에 처음 밖을나섬.(본의 아니게 내 연애사를 얘기하게됨..... 머지........?;;;) ㅋㅋㅋㅋㅋ 청난방으로 멋을 내 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얜 지가 뭐입은지 모르겟지만 나혼자 뿌듯함에 취해 우동이를 대리고 나감 현남치니 강아지 뭉치(지가 사람인줄암 객개끼...,) 처음 보는 강아지가 너무 좋은 우동군.똥이 나올것 같을만큼(?) 좋은가봄(똥구멍에서 맛동산이 나올기세임) 주인은 멋내준다고 청난방도 사서 입히고 다해줬는데..힘든건지 졸린건지 아무대나 드러 누움. 짐승인데도 불구하고 숱이 없음.주인도 머리 숱이 없음......... 듬성듬성 구멍이 슝슝 남.저 털이 내 머리털 같아 마음이 짠해짐.. 난 불쌍하고 안쓰러운 그런 마음에 안아주고 들쳐 업어 집에 모셔다 드림.근데 이게 시작이였던것 같음, 이노무 새끼가 지가 산책 가고 싶다고 난리 피길래데리고 나왓더니 몇발자국 안걷고 그자리에 멈추고 날 봄......지 안으라는 소리임. 이건뭐 내가 우동군을 산책 시키는 건지우동군이 나를 산책 시키는 건지 모르겠음. 요건 먼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사진임. 우동군은 지금도 잠이 많치만아가때는 더더더더더더더더욱 많았음. 잠 잠1 잠3애기때는 이러고 자면 이뻐 죽겠고 귀여워 죽겟고 내 배위에서 계속 잣으면 좋겟지만지금 돼지 우동군이 이러고 자면 "비켜!!!!!!!!!!!!!!!!!!!!"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 지 잘꾸락도 잘 비고 잠..ㅋㅋㅋㅋ 이걸 보면서 문득 궁금함강가지도 쥐가 날까?....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눈을 뜨는 아주 졸려 죽겠다는 ..........그런 표정인것 같음. 잠잠잠잠잠더럽게 잠 많이 잤음. 이제는 리모콘 비고 잠. 엣날엣날 우동군이 아가 시절에는이렇게 모자 씌어 놓고 사진 찍기 편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쫌 컷다 싶을때는....이렇게 잡고 사진을 찍어야 찍을수있음. 저거 발임.....(손으로 오해 하시면 안됨) 동물병원이나 애견샵 또는 애견 할인 마트 가시면 많이 팔고있는 이집을 보셧을 거임. 이거 .,.생각보다 비쌈...ㅈㅣ금 쇼핑몰에서 4만원 정도 팜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나한테는 비쌋음. 아무튼 난 우리 우동군이 좋은 집에서 살기 원하는 마음에저정도 가격에 집을 구입함. 근데... 좋은거 해줘바야 소용이 없다는걸 깨달음. ㅊㅓ음에는 좋아했음. 이렇게 잠도 잘자고..... 잘놀면서.... 하지만 저집은 우동군이 안에다가 오줌 지리고 똥지리고 ㅋㅋㅋ 자기만에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폐기 처분함. 그리고 저 기 맨위에 달린 달 때문에 밤에 잠을 못잠.. 달ㅇㅣ 좋은지 뭐라고 얘기 하고싶은지자꿀 달을보고"워우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머머머ㅓ어엉!!!!!"이랬기때문에... 집은 갖다가 버림. 머라고 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아쉬운 분들을 위한 우동군 잠자는 서비스 이건 지금 모습임.. 반응 좋으면 다큰 우동군의 모습을 들고 나타나겟음. 오늘은 다 필요없는 월요일.. 수고들 하쎼요~~~~~~~~~~ 키키키키키 5
나름 치와와 우동군.!!!!
안녕하세요...
저도 우리 우동군 얘기즘 하고싶어서요
ㅋㅋㅋ혼자 쓰는데 ....거참........... 혼자 말하는데 긴장되네요..
맞춤법 틀리는건 양해 바래요..
긴장해서 뇌가 저릿저릿 하니까능...
음슴체 ㄱㄱ
일단 우동군 소개를 하겠음
견종 : 블랙탄 치와와
이름 : 우동군
특징 : 지맘에 안들면 눈물을 흘림.
(눈물에서 수건 냄새가 나는게 함정)
취미 : 뭐라고 꽁시렁 꽁시렁 거리기 ,,,
(워어러어어언어어~~~~우엉우어우엉~~~~~~~)
나이 : 1살 넘어가고있음.
몸무게 : 4.5~7~8~9........kg....
(우동군이 냉장고 앞에서 낑낑 대는 횟수가 늘수록 몸무게는 점점 늘어만감.)
성격 : 온순함.
일단
요 아이가 우동군임.ㅋㅋㅋ
우동군은 구 남친이 선물해준 강아지임.
우동군 전에 초밥군이라고 있엇는데.
엄마 핸드백만 골라서 쉬아를 해대서 귀양을 갔음.
우울해 하고 있는 나에게 구남친이 우동군을 선물해줌.
다들 그러시겠지만. 난 저사진을 찍기위해.
저런 고통의 시간을 견딤.
우동군이 우리집에 와서 얼마 뒤 사진임
핡핡학
저사진을 보면 목에 주름이 짜글짜글함.
난 저게..어마어마하게 변할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함.
우동군은 항상 이불 안에 들어가서 주무시는걸 좋아함.
여느날도 마찬가지로 날 툭툭 건드리며 이불을 들으라는 신호를 보냄.
(이불을 들어줘야 기어들어가서 주무심)
난 그래서 고히 이불을 들어드리고는 자나 싶어 봣더니 이러고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거면 이불은 왜 들어달라고함?
그래서 난 이불을 들춰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실신의 좋은 예를 몸소 보여주고 계심.
우동군을 선물해준 구남친은 굉장한 성격차이로 헤어지게됨.
그래서 우동이를 혼자 키우게 되었는데
현 남친이 강아지 핑계로 데이트 신청을 햇음 ㅋㅋㅋㅋㅋㅋ
난 흔쾌이 모르는척 승낙해줌.
그래서 우동군도 어떨결에 처음 밖을나섬.
(본의 아니게 내 연애사를 얘기하게됨..... 머지........?;;;)
ㅋㅋㅋㅋㅋ 청난방으로 멋을 내 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지가 뭐입은지 모르겟지만 나혼자 뿌듯함에 취해 우동이를 대리고 나감
현남치니 강아지 뭉치(지가 사람인줄암 객개끼...,)
처음 보는 강아지가 너무 좋은 우동군.
똥이 나올것 같을만큼(?) 좋은가봄
(똥구멍에서 맛동산이 나올기세임)
주인은 멋내준다고 청난방도 사서 입히고 다해줬는데..
힘든건지 졸린건지 아무대나 드러 누움.
짐승인데도 불구하고 숱이 없음.
주인도 머리 숱이 없음.
........
듬성듬성 구멍이 슝슝 남.
저 털이 내 머리털 같아 마음이 짠해짐..
난 불쌍하고 안쓰러운 그런 마음에 안아주고 들쳐 업어 집에 모셔다 드림.
근데 이게 시작이였던것 같음,
이노무 새끼가 지가 산책 가고 싶다고 난리 피길래
데리고 나왓더니 몇발자국 안걷고 그자리에 멈추고 날 봄.
.....
지 안으라는 소리임.
이건뭐
내가 우동군을 산책 시키는 건지
우동군이 나를 산책 시키는 건지
모르겠음.
요건 먼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사진임.
우동군은 지금도 잠이 많치만
아가때는 더더더더더더더더욱 많았음.
잠
잠1
잠3
애기때는 이러고 자면 이뻐 죽겠고 귀여워 죽겟고
내 배위에서 계속 잣으면 좋겟지만
지금 돼지 우동군이
이러고 자면
"비켜!!!!!!!!!!!!!!!!!!!!"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임.
지 잘꾸락도 잘 비고 잠..
ㅋㅋㅋㅋ
이걸 보면서 문득 궁금함
강가지도 쥐가 날까?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출근을 하기위해 눈을 뜨는
아주 졸려 죽겠다는 ..........
그런 표정인것 같음.
잠잠잠잠잠
더럽게 잠 많이 잤음.
이제는 리모콘 비고 잠.
엣날엣날 우동군이 아가 시절에는
이렇게 모자 씌어 놓고
사진 찍기 편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쫌 컷다 싶을때는....
이렇게 잡고 사진을 찍어야 찍을수있음.
저거 발임.....
(손으로 오해 하시면 안됨
)
동물병원이나 애견샵 또는 애견 할인 마트 가시면
많이 팔고있는
이집을 보셧을 거임.
이거 .,.생각보다 비쌈...
ㅈㅣ금 쇼핑몰에서 4만원 정도 팜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나한테는 비쌋음.
아무튼
난 우리 우동군이 좋은 집에서 살기 원하는 마음에
저정도 가격에 집을 구입함.
근데...
좋은거 해줘바야 소용이 없다는걸 깨달음.
ㅊㅓ음에는 좋아했음.
이렇게 잠도 잘자고.....
잘놀면서....
하지만 저집은 우동군이 안에다가 오줌 지리고 똥지리고
ㅋㅋㅋ
자기만에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폐기 처분함.
그리고 저 기 맨위에 달린 달 때문에
밤에 잠을 못잠..
달ㅇㅣ 좋은지 뭐라고 얘기 하고싶은지
자꿀 달을보고
"워우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머머머ㅓ어엉!!!!!"
이랬기때문에...
집은 갖다가 버림.
머라고 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아쉬운 분들을 위한 우동군 잠자는 서비스
이건 지금 모습임..
반응 좋으면
다큰 우동군의 모습을 들고 나타나겟음.
오늘은 다 필요없는 월요일..
수고들 하쎼요~~~~~~~~~~
키키키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