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생활 2년차인 여사원 입니다^^ 맨날 판에서 눈팅하다가, 저같은 고민을 갖고계신 분이 있을까 싶어 글을 써봅니다. 제 옆에는 1년차인 과장님이 한분 계시는데, 혼잣말을 정말 많이 합니다. 종이보면서 혼잣말.. 컴퓨터하면서 혼잣말... 저한테 말하는가싶어서 "네?" 이러면 "아, 아니에요~" 이러기만하고. 진짜 1년 가까이 혼잣말하는걸 옆에서 들으니 짜증이 다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식때 다른 상사님께서 "김과장~ 혼자 떠드는거좀 고쳐. 그거 보기 안좋아" 이러셨는데ㅋㅋㅋㅋㅋ 그때는 "아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해놓구선, 그다음날 또 바로 중얼중얼중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은근 많이 신경써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평상시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 하필 영업사원이라 전화도 엄청 하는데.. 옆에서 전화할때마다 시끄러죽겠습니다 에효........ 데시벨 100같음 괴롭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 4
혼잣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ㅡ,ㅡ?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2년차인 여사원 입니다^^
맨날 판에서 눈팅하다가, 저같은 고민을 갖고계신 분이 있을까 싶어 글을 써봅니다.
제 옆에는 1년차인 과장님이 한분 계시는데, 혼잣말을 정말 많이 합니다.
종이보면서 혼잣말.. 컴퓨터하면서 혼잣말...
저한테 말하는가싶어서 "네?" 이러면 "아, 아니에요~" 이러기만하고.
진짜 1년 가까이 혼잣말하는걸 옆에서 들으니 짜증이 다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식때 다른 상사님께서 "김과장~ 혼자 떠드는거좀 고쳐. 그거 보기 안좋아" 이러셨는데ㅋㅋㅋㅋㅋ
그때는 "아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해놓구선, 그다음날 또 바로 중얼중얼중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은근 많이 신경써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평상시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 하필 영업사원이라 전화도 엄청 하는데..
옆에서 전화할때마다 시끄러죽겠습니다 에효........ 데시벨 100같음
괴롭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