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1)

w2013.04.08
조회186
그사람의 첫만남..
솔직히난 대인관계가 그리좋은사람이아니라서
그녀도 그냥 많은사람들처럼 흘려봤다.
그러던 어느날..
깜깜한 무대위에 핀조명 하나가 어느 곳만
비추면 그곳만 보이듯..
내눈에는 그녀만 보이기시작햇다
지금 역시마찬가지고...

사실..그렇게 이쁘지도 못생기지도않은 보통 수수한느낌.
하지만..
내눈에는 천상 여자고..
너무나 이쁘고 아름답고..



정장스타일에 짧은 단발머리..
다른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싶...

내마음에 있는 그사랒에게는 애인이 있다.
보통 애인이있다면 난..마음을접는편인데..
이 사람에게는 그러질 못하겠더라.
골기퍼가 있어도 골은 들어간다~

아직은 내가 조심스럽게 다가가고있다.

'3
너 올때까지 3년을 기다리겠다~
너 안오면 다른사람과의 결혼~
생각도 않할꺼다~'
만난지...1~2개월만에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이런말을 해버렸다.
지금은 잠자기전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지않으면
잠이 안오는 상사병말기의 윗단계를 향해
가고있다.자
안다...
그림상으로 본다면..
난 인간 쓰래기라는거...

그래도..괜찮다..
내가..진정으로 사랑할수있는 사람을
만난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녀에게만 피해가 안간다면 난 이보다 더한 소리를 들어도 좋다..
또한 그녀만이 가질수있는 매력이
내눈에잔 보여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