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동영상 보시고 기분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용배가 한그릇 싹 비우고 ....
구름이 먹으라고 부어줬더니 ..
용배가 먹고 있어서 구름이가 못먹길래 ...ㅜㅜ
먹지 말라고 한거였어요 ..
저 용배 굶기고 그런 여자 아니에요 ..
용배 등치보시믄 아시잖아용!!!
ㅎㅎ
그동안 집에 안좋은일이 있어
잠시 못왔었네요...
정신줄 잡고! 다시 왔어요 ^^
[오잉~ 용배 어디찌 ~~~~]
으흐흐
나 찾아봐라쉬먀
안보이지쉬먀 ?
엄만 나 집나간줄 알고
펑펑 울고 있을꺼다쉬먀![]()
[우리 용배가 요기잉네!?]
뭐야쉬먀 ..
벌써 찾으면 어떡하냐쉬먀 ![]()
심지어 웃고있다니쉬먀!!!
엄만 내 걱정도 안하냐쉬먀!!!!!
[냥이들은 얼굴만 가리면
자기가 꼭꼭 숨은줄 착각하는
귀요미들이지용~ ㅎㅎㅎㅎ]
[구름이도 암모냥~
용배도 암모냥 ~]
[발좀 만졌더니
꼬리로 샤샥 말고 주무셔요^^]
[구름아~ 일어나봐~
엄마랑 사징찍장*.*]
거참... 사람(?) 잘땐
조용히좀 해라쉬먀 ..
꼭 잘때마다
사진을 찍어대냐쉬먀..
[아니 .. 나 지금 출근해야되서..
간식주고 갈라 그래찡..]
뭐라고쉬먀?
간식쉬먀?
크리스피키스 줄꺼냐쉬먀?
[아니.. 쉐바~
오늘은 쉐바쉐바~]
에쒸! 그건 내 입맛 아니라고
몇번 말했냐쉬먀..
엄마... 크리스피키스 고급생선셀렉션 주떼여쉬먀...
[앙대! 넌 앙대! 뱃살즘 봐!
울 엄마가 너더러 돼지냐고 묻드라!!!!!!!!!]
..........= _=...
참, 지난주에 공기청정기를 들였더니
용배랑 구름이가 움직일때마다
격하게 먼지를 빨아들이셔요 ..
덕분에 애들은 깜짝깜짝 놀라면서
화장대위로 절대 안올라가네요 ㅋㅋㅋ
청정기를 티비옆 화장대위에 뒀거든요~
오예 ㅋㅋ 좋다 ^0 ^*
앞으론 창문 안열어도 ㅜㅜ
맑은공기랑 만날수 있어요 ....♥
그럼 우리 다음에 또 봐요 ^^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