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제 속에서 커지고 힘들어서.....약 일년동안 아무에게도 말 못한 얘기 하려 합니다. 친구에게도 엄마에게도 말 못하고.... 익명의 힘을 빌어!!!!!! ㅎㅎ 저는 연애 한번 못한 21살 여자모쏠입니다.(그렇다고 막 못난것도 아닌것 같은데....ㅋㅋ) 여튼 저는 외국인 친구가 있는데 (말이 친구지 거의 띠동갑의 아저씨..;;)이사람과 저는 작년 거의 십년만에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나게 되었어요오랜만이라며 막 애기하고 안고 그러다가 가게 가서 먹을거랑 마실거 사서 바닷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하며 먹었어요되는영어 안되는 영어 해가며 얘기 하다가 이사람 숙소?에 들리게 됐는데 (다른지역에 살고 있어서)거기서 걍 티비틀고 보면서 침대에 거의 누워서 얘기 했어요큰 일 없이 시간 보내다가 다시 나와서소주ㅋ 사서 바다가에 나와 앉아 둘이 마셨어요 그러고 저녁을 먹고 다시 바닷가에 모래사장에 앉아서 바다 보면서있는데 제가 술 기운이 도는건지 약간 졸린? 상태여서 얘기하면서 그 사람한테 기대있는데 그상태로 얘기 하다가 잠깐 정적이 흐르더니그사람이 Kiss me plz Kiss me 그러더니 대답도 전에마구잡이로 입을 맞추고 제 입을 벌리게 해서 키스.. 도 했어요이사람은 거의 제 가슴도 만지려했으나 그건 제가 막고...여기서 강력히 저항 하지 않은 제 잘못이 너무도 큽니다. 입을 맞추면서도 '아 내가 지금 뭐하고있지....... 미쳤나..... 싫은데....' 하면서도 비몽사몽 간에 두번? 한번? 인가 더 입을 맞췄던거 같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날은 정말 잊고싶은 날이 되었고 그사람에게서 오는 카톡도 문자도 잘 받지않고 단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죄책감인지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사귀지도 않고 그렇게 좋아하는 사이도 아닌데 술기운이라는 변명을 하며 입을 맞추다니요.......그 때문인지 연애면에 있어서도 제게 접근 하는 사람도도 성욕? 을 채우기 위해 접근 하는것이 아닌가, 나는 그냥 좋은 감정 없이도 또 그렇게 입을 맞추지 않을 까 하는두려움에 거부감아닌 거부감이 생깁니다. 나이에 맞는 풋풋한 사랑도 해보고싶고 진짜 가슴뛰는 사랑도 하고싶은데자꾸만 죄책감이 듭니다. 난 이미 사람하지 않은 사람과 입을 맞춘.. 더러운.. 사람이다.하는 생각이 듭니다......잊고싶은데 생각나고,, 어떤 사람을 보며 설레게 되어도 이 일이 생각나고...많이 힘이 듭니다.... 그냥 하소연이 하고싶어 글 올립니다. 제게 저런 생각을 하지 않게 하는 사람 오겠죠....?오면.. 저도 사랑 해도 될까요....? 에휴...별 이득없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오늘따라 너무 우울해져 이렇게 씁니다.
내 잘못이겠죠..
너무 제 속에서 커지고 힘들어서.....
약 일년동안 아무에게도 말 못한 얘기 하려 합니다.
친구에게도 엄마에게도 말 못하고.... 익명의 힘을 빌어!!!!!! ㅎㅎ
저는 연애 한번 못한 21살 여자모쏠입니다.
(그렇다고 막 못난것도 아닌것 같은데....ㅋㅋ)
여튼 저는 외국인 친구가 있는데 (말이 친구지 거의 띠동갑의 아저씨..;;)
이사람과 저는 작년 거의 십년만에 만날 기회가 있어서 만나게 되었어요
오랜만이라며 막 애기하고 안고 그러다가 가게 가서 먹을거랑 마실거 사서
바닷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하며 먹었어요
되는영어 안되는 영어 해가며 얘기 하다가 이사람 숙소?에 들리게 됐는데 (다른지역에 살고 있어서)
거기서 걍 티비틀고 보면서 침대에 거의 누워서 얘기 했어요
큰 일 없이 시간 보내다가 다시 나와서
소주ㅋ 사서 바다가에 나와 앉아 둘이 마셨어요
그러고 저녁을 먹고 다시 바닷가에 모래사장에 앉아서 바다 보면서
있는데 제가 술 기운이 도는건지 약간 졸린? 상태여서 얘기하면서 그 사람한테
기대있는데 그상태로 얘기 하다가 잠깐 정적이 흐르더니
그사람이 Kiss me plz Kiss me 그러더니 대답도 전에
마구잡이로 입을 맞추고 제 입을 벌리게 해서 키스.. 도 했어요
이사람은 거의 제 가슴도 만지려했으나 그건 제가 막고...
여기서 강력히 저항 하지 않은 제 잘못이 너무도 큽니다.
입을 맞추면서도
'아 내가 지금 뭐하고있지....... 미쳤나..... 싫은데....' 하면서도
비몽사몽 간에 두번? 한번? 인가 더 입을 맞췄던거 같습니다.
그날 이후로 그날은 정말 잊고싶은 날이 되었고 그사람에게서 오는
카톡도 문자도 잘 받지않고 단답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꾸 죄책감인지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사귀지도 않고 그렇게 좋아하는 사이도 아닌데 술기운이라는 변명을 하며
입을 맞추다니요.......
그 때문인지 연애면에 있어서도 제게 접근 하는 사람도도 성욕? 을 채우기 위해
접근 하는것이 아닌가, 나는 그냥 좋은 감정 없이도 또 그렇게 입을 맞추지 않을 까 하는
두려움에 거부감아닌 거부감이 생깁니다.
나이에 맞는 풋풋한 사랑도 해보고싶고 진짜 가슴뛰는 사랑도 하고싶은데
자꾸만 죄책감이 듭니다. 난 이미 사람하지 않은 사람과 입을 맞춘.. 더러운..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잊고싶은데 생각나고,, 어떤 사람을 보며 설레게 되어도 이 일이 생각나고...
많이 힘이 듭니다....
그냥 하소연이 하고싶어 글 올립니다.
제게 저런 생각을 하지 않게 하는 사람 오겠죠....?
오면.. 저도 사랑 해도 될까요....?
에휴...
별 이득없는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오늘따라 너무 우울해져 이렇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