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 역시 내 예상대로 댓글따위 달리진 않았지만 나는 의지의 억울녀이므로 계속 쓸거에요ㅠㅠㅠ 너무 화나서 쓰고 싶어여... 이해해줘ㅠㅜㅠ 어디까지 했었지..맞앜ㅋㅋ 쨋든ㅋㅋ 그 망할년은 나에게 사과를 하고 나는 받아줬음 나는 병신. 근데 그 이후로 하루 이틀 지났음ㅋ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등교를 하고 반 안으로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음. 근데 몇몇애들이 날 싸하게 쳐다보더니 이내 등돌려서 지들끼리 수근거림ㅋㅋ 수근수근 이런반응이면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음?? 하지만 나는 소심녀이므로 그땐 그냥 뭐지..하면서 자리에 앉았음 수업시간에도 뒤에서 수근수근.. 근데 걔들은 내가 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나봄ㅋㅋ 아님 들으라고 한 소린갘ㅋㅋㅋ 야 땡땡이 졸라 싸가지 없지 않냐?? ㅇㅇ 맞앜ㅋㅋ 졸라 싸가지 없어ㅋㅋ 왜저러고 산뎈ㅋㅋ 이런 내용이 내 귀에 정확히 들렸음ㅋㅋ 아직도 기억남ㅠ 따졌냐고??? 아닠ㅋㅋ 난 앞에서 계속 말했듯이 소심녀임.. 따지기는 커녕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중이었음ㅋㅋ 그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얘들이 내 욕하는게 점점 더 심해진거임ㅋㅋㅋ 난 진짜 아무죄도 없는데 물건을 훔쳤다, 그년은 싸가지를 밥말아먹었다, 나댄다, 진짜 나쁜년이다, 친구 이용해먹는년이다 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서 욕하는 거임ㅋㅋ 난 계속 까임 내가 귤도 아니고ㅠㅠ 너무 힘들었으뮤ㅠㅠ 솔까 계속 하루종일 나만 까대고 있는데 안슬프겠음??? 그래서 난 그 때 유일하게 내 욕 안한다고 생.각.한 망할년한테가서 내 고민 다 털으며 움ㅋㅋㅋㅋ 그 망할년은 어떠케...진짜...힘내 땡땡아... 이런식으로 날 엄청 위로해줌ㅋㅋ 특유의 그 큰 눈으로 똘망똘망 아련아련 쳐다봐주면서 그렇게 나는 반에서 친구가 한명밖에 없게됨ㅋㅋㅋ 그 망할년 내 타이틀은 망할년이 불쌍해서 데리고 다녀준 싸가지녀였음ㅋㅋㅋㅋㅋ 그 말 맨날 들었음ㅋㅋ 애들은 맨날 망할년 착하다. 완전 천사다 우쭈쭈쭈쭈 우리 망할년 나는 그 망할년이랑 절교하면 왕따 되는 아이가 되었음ㅋㅋㅋ ㅅㅂ... 근데 그 망할년 처음에는 나에게 굉장히 착하고 순진하고 나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에요^^ 이렇게 대했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친구가 그망할년 한명 밖에 없게되자 그 망할년ㅋㅋ 점점 또라이가 되가기 시작함 우리 학교앞에 슈퍼가 하나 있음ㅋㅋ 난 돈이 없기 때문에 그곳에 자주가지 않음ㅜㅜㅜㅠㅠ 근데 어느날 부터 학교가 끝나면 그 망할년은 날 데려감ㅋㅋ 그리고 하는말잌ㅋㅋㅋ 야 아이스크림 좀 사와 내가 니 셔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어이없엌ㅋㅋㅋ 그래서 내가 소심하게 내가..왜?? 라고 물으니깤ㅋㅋㅋ 졸라 어이없네 친구끼리 그것도 못사줘? 라면서 곧 화낼것 같은 얼굴을 함ㅋㅋㅋ 난 우선 걔밖에 친구가 없었으므로 굉장히 두려웠음...그래서 내 용돈 탈탈 털어 망할년 먹을거 사줌ㅋㅋㅋㅋ 난 안먹음 중1 짜리가 돈이 어딨겠음??? 졸라ㅋㅋ 사주니까 고맙다는 인사따윈 안함 ㅋㅋㅋ 한입도 안줌 망할째째한년잌ㅋㅋㅋ 그래..한번쯤은 그렇게 사줄수도 있겠닼ㅋㅋ 근데 그망할년은 하루도 빠짐없이 내 용돈을 뜯음ㅋㅋㅋ 교활하게 조그만한 과자 여러개 사섴ㅋㅋ 최소 2000원은 뜯어갔음ㅋㅋ 싫다는 내색하면 언제나 하는 말이 있었음 안사줘?ㅋ 너 나랑 절교하고 싶냐? 나 없으면 친구도없는 왕따년이 --------------------------------------------------------------------------------------------- 쓸수록 더 열받음ㅋㅋ 어찌하면 좋음??ㅜ ㅜㅠㅠㅠ 난 계속쓸거임ㅋㅋ 꼭!!!!!!!!
전학간 망할년이 돌아왔다 2222
안녕ㅋㅋ 역시 내 예상대로 댓글따위 달리진 않았지만 나는 의지의 억울녀이므로 계속 쓸거에요ㅠㅠㅠ
너무 화나서 쓰고 싶어여... 이해해줘ㅠㅜㅠ
어디까지 했었지..맞앜ㅋㅋ 쨋든ㅋㅋ 그 망할년은 나에게 사과를 하고 나는 받아줬음 나는 병신.
근데 그 이후로 하루 이틀 지났음ㅋ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등교를 하고 반 안으로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음. 근데 몇몇애들이 날 싸하게 쳐다보더니 이내 등돌려서 지들끼리 수근거림ㅋㅋ 수근수근
이런반응이면 뭔가 좀 이상하지 않음?? 하지만 나는 소심녀이므로 그땐 그냥 뭐지..하면서 자리에 앉았음
수업시간에도 뒤에서 수근수근.. 근데 걔들은 내가 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나봄ㅋㅋ 아님 들으라고 한 소린갘ㅋㅋㅋ
야 땡땡이 졸라 싸가지 없지 않냐?? ㅇㅇ 맞앜ㅋㅋ 졸라 싸가지 없어ㅋㅋ 왜저러고 산뎈ㅋㅋ
이런 내용이 내 귀에 정확히 들렸음ㅋㅋ 아직도 기억남ㅠ
따졌냐고??? 아닠ㅋㅋ 난 앞에서 계속 말했듯이 소심녀임.. 따지기는 커녕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중이었음ㅋㅋ
그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얘들이 내 욕하는게 점점 더 심해진거임ㅋㅋㅋ 난 진짜 아무죄도 없는데
물건을 훔쳤다, 그년은 싸가지를 밥말아먹었다, 나댄다, 진짜 나쁜년이다, 친구 이용해먹는년이다
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서 욕하는 거임ㅋㅋ 난 계속 까임

내가 귤도 아니고ㅠㅠ
너무 힘들었으뮤ㅠㅠ 솔까 계속 하루종일 나만 까대고 있는데 안슬프겠음???
그래서 난 그 때 유일하게 내 욕 안한다고 생.각.한 망할년한테가서 내 고민 다 털으며 움ㅋㅋㅋㅋ
그 망할년은
어떠케...진짜...힘내 땡땡아...
이런식으로 날 엄청 위로해줌ㅋㅋ 특유의 그 큰 눈으로 똘망똘망 아련아련 쳐다봐주면서
그렇게 나는 반에서 친구가 한명밖에 없게됨ㅋㅋㅋ 그 망할년
내 타이틀은 망할년이 불쌍해서 데리고 다녀준 싸가지녀였음ㅋㅋㅋㅋㅋ 그 말 맨날 들었음ㅋㅋ 애들은 맨날 망할년 착하다. 완전 천사다 우쭈쭈쭈쭈 우리 망할년
나는 그 망할년이랑 절교하면 왕따 되는 아이가 되었음ㅋㅋㅋ ㅅㅂ...
근데 그 망할년 처음에는 나에게 굉장히 착하고 순진하고 나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에요^^ 이렇게 대했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친구가 그망할년 한명 밖에 없게되자 그 망할년ㅋㅋ 점점 또라이가 되가기 시작함
우리 학교앞에 슈퍼가 하나 있음ㅋㅋ 난 돈이 없기 때문에 그곳에 자주가지 않음ㅜㅜㅜㅠㅠ
근데 어느날 부터 학교가 끝나면 그 망할년은 날 데려감ㅋㅋ 그리고 하는말잌ㅋㅋㅋ
야 아이스크림 좀 사와
내가 니 셔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어이없엌ㅋㅋㅋ
그래서 내가 소심하게 내가..왜?? 라고 물으니깤ㅋㅋㅋ
졸라 어이없네 친구끼리 그것도 못사줘?
라면서 곧 화낼것 같은 얼굴을 함ㅋㅋㅋ 난 우선 걔밖에 친구가 없었으므로 굉장히 두려웠음...
그래서 내 용돈 탈탈 털어 망할년 먹을거 사줌ㅋㅋㅋㅋ 난 안먹음 중1 짜리가 돈이 어딨겠음???
졸라ㅋㅋ 사주니까 고맙다는 인사따윈 안함 ㅋㅋㅋ 한입도 안줌 망할째째한년잌ㅋㅋㅋ
그래..한번쯤은 그렇게 사줄수도 있겠닼ㅋㅋ 근데 그망할년은 하루도 빠짐없이 내 용돈을 뜯음ㅋㅋㅋ
교활하게 조그만한 과자 여러개 사섴ㅋㅋ 최소 2000원은 뜯어갔음ㅋㅋ
싫다는 내색하면 언제나 하는 말이 있었음
안사줘?ㅋ 너 나랑 절교하고 싶냐? 나 없으면 친구도없는 왕따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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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더 열받음ㅋㅋ 어찌하면 좋음??ㅜ ㅜㅠㅠㅠ 난 계속쓸거임ㅋㅋ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