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불편한 얘기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현재 연상인 여자친구와 1년넘게 교재하고 있고 같은곳 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경우없거나 예의 없거나 하는 것을 잘 못참았어요때문에 욱해서 싸우는 경우도 많았구요그래서 부모님께서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또 가르치셨습니다. 저도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많이 신경을 썼고요 그런데 문제가 터졌네요 제 머리도 터질것 같구요여자친구와 저는 종로쪽의 호프집에서 알바를 합니다. 근데 솔직히 여친이 저한테 아까울 정도로예뻐요 키도 아담하고 얼굴도 하얗고 미인형은 아니지만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들어올때부터 담배사오라고 소리지르던 아저씨 손님이 있었는데정확히 12시반 약 한시간전에 제 여친에게 한시간에 얼마 받냐고 하더라고요 6천원이라고 대답했을때저는 옆 테이블을 행주로 닦고 있었어요 -한시간에 6천원씩 받아요~그것밖에 못받아? 여기 사장 못쓰겠네-요새 6천원주시면 많이 주시는 거세요~너 내가 한시간 5만원 줄게 같이 한잔 어때? -죄송합니다 지금 일하는 중이어서요~그럼 일끝나고 한잔어때 회좋아?-아 손님 죄송해요 일이 늦게 끝나서 일찍 가봐야 할것같아요~술집에서 일하면서 뭘 몸을 챙기고 일찍들어가고 그래-죄송합니다 지금 벨이 계속 울려서 가봐야할것같아요~아거참 술집애서 일하는 여자도 요새는 비싸 어린게 재산이야
여기까지 들었는데 전 여기서 참을 인 세번을 다썼어요 저만 그런가요제 여자친구라 과민반응 한건가요 여기까지 말하고 제 여친은 벨이 울린 테이블로가고계속 일을했어요 저도 속으로 화 삭히고요 그런데 저희가 퇴근시간돼서 유니폼 벗고 사복으로 입은 다음에주방이랑 홀이랑 사장님께 인사드리느라 그 테이블 앞을 지나가니 말씀하시더군요 ~청바지가 딱 달라붙는게 다리 예쁘네-아 네 감사합니다.~애잘 낳겠어 잘 넣기도 하겠고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말하고 나와서 여친우는거 엘리베이터 내려오는 내내 달래줬네요원래는 제가 욕도 많이하고 귀찮아서 음슴체도 많이 쓰는데비속어를 쓰고 인터넷말투를 쓰면 이글읽는 분들이 상황을 정확히 모르실것 같아서 딱딱해 보이겠지만 이렇게 쓰게됐습니다.저 지금 정말 비참하네요 지 여친이 모욕당했는데 거기 나서서 화도 못내고 욕도 못하는 제가쓰레기 같아서 여기에다라도 풀어봅니다.알바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전 힘내기 싫네요새벽에 불편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벽에 불편하시겠지만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현재 연상인 여자친구와 1년넘게 교재하고 있고 같은곳 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경우없거나 예의 없거나 하는 것을 잘 못참았어요때문에 욱해서 싸우는 경우도 많았구요그래서 부모님께서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또 가르치셨습니다. 저도 제 성격을 알기 때문에 많이 신경을 썼고요
그런데 문제가 터졌네요 제 머리도 터질것 같구요여자친구와 저는 종로쪽의 호프집에서 알바를 합니다. 근데 솔직히 여친이 저한테 아까울 정도로예뻐요 키도 아담하고 얼굴도 하얗고 미인형은 아니지만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들어올때부터 담배사오라고 소리지르던 아저씨 손님이 있었는데정확히 12시반 약 한시간전에
제 여친에게 한시간에 얼마 받냐고 하더라고요 6천원이라고 대답했을때저는 옆 테이블을 행주로 닦고 있었어요
-한시간에 6천원씩 받아요~그것밖에 못받아? 여기 사장 못쓰겠네-요새 6천원주시면 많이 주시는 거세요~너 내가 한시간 5만원 줄게 같이 한잔 어때? -죄송합니다 지금 일하는 중이어서요~그럼 일끝나고 한잔어때 회좋아?-아 손님 죄송해요 일이 늦게 끝나서 일찍 가봐야 할것같아요~술집에서 일하면서 뭘 몸을 챙기고 일찍들어가고 그래-죄송합니다 지금 벨이 계속 울려서 가봐야할것같아요~아거참 술집애서 일하는 여자도 요새는 비싸 어린게 재산이야
여기까지 들었는데 전 여기서 참을 인 세번을 다썼어요 저만 그런가요제 여자친구라 과민반응 한건가요 여기까지 말하고 제 여친은 벨이 울린 테이블로가고계속 일을했어요 저도 속으로 화 삭히고요
그런데 저희가 퇴근시간돼서 유니폼 벗고 사복으로 입은 다음에주방이랑 홀이랑 사장님께 인사드리느라 그 테이블 앞을 지나가니 말씀하시더군요
~청바지가 딱 달라붙는게 다리 예쁘네-아 네 감사합니다.~애잘 낳겠어 잘 넣기도 하겠고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말하고 나와서 여친우는거 엘리베이터 내려오는 내내 달래줬네요원래는 제가 욕도 많이하고 귀찮아서 음슴체도 많이 쓰는데비속어를 쓰고 인터넷말투를 쓰면 이글읽는 분들이 상황을 정확히 모르실것 같아서 딱딱해 보이겠지만 이렇게 쓰게됐습니다.저 지금 정말 비참하네요 지 여친이 모욕당했는데 거기 나서서 화도 못내고 욕도 못하는 제가쓰레기 같아서 여기에다라도 풀어봅니다.알바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전 힘내기 싫네요새벽에 불편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