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박신혜, 나이 차이 나도 은근 케미돋아?!

hpplove2013.04.09
조회222

 

최근에 김지운 감독의 로맨틱코미디

‘사랑의 가위바위보’에 출연하기로 결정됐다는

박신혜-윤계상!

 

나이차이 좀 있어서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 투샷이더라구요!

 

 

 

오오 완전 풋풋해 보이는 두 사람

이게 그 영화의 한장면일까요?

 

두 사람이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하는 것 보니까

부끄부끄하면서 할 말은 하는 게

막 시작하는 연인 같고 ㅡ//ㅡ

 

 

인터뷰하면서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

리포터가 짓궂게 박신혜 이상형 물어보는데

 

 

아빠 같은 사람이라고 대답하는 박신혜

아빠 같은 사람 = 윤계상?

그 말을 듣고 터져버린 윤계상ㅋㅋㅋ

 

 

“아 난 아빠가 아니라 삼촌이지”

ㅋㅋㅋㅋㅋㅋ

 

 

말해놓고 웃긴지

겸연쩍게 웃는 모습ㅋㅋ

 

 

이번에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

이번에도 윤계상 얘기하는 박신혜!

 

 

윤계상 표정 굳히고 있다가

 

 

박신혜 말 듣고 급빵긋^ㅁ^*

대만족 ^ㅁ^*

 

아 진짜 두 사람 너무 귀엽게 잘 어울리는 거 아냐?

난데없이 망상족 되는 이 기분ㅋㅋㅋㅋ

 

 

그렇지 20대 초반에는 연애를 해야 하는 거라규

ㅋㅋㅋㅋ

 

 

마무리는 훈훈한 투샷으로 마무리~

지난번에 공개된 두 사람 직찍이죠?

 

같이 앉아만 있어도 케미 터지는 두 사람

영화는 얼마나 잘 나올지 또 기대되고ㅜㅜ

‘사랑의 가위바위보’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