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업체 티X사의 무조건 소비자가 택배비지불해야만 하는 반품논리

참자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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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X사에서 봄운동화 커플로 샀다

 

일주일이 지난 후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다팔렸다 한켤레라도 받겠냐구 한다,

아니, 재고가 없으면, 주문을 받지 말았어야지

그래도 주문을 받았다면, 즉시즉시 전화줘서 소비자가 물품도착하기를 기다리는데 없다고

전화오는것 또한 불쾌했다.

 

환불조치가  이상했다

업체가 잘못해서 한켤레뿐이 오지않았음에도,

배송비가 소비자에게 청구가 되있었다.

한켤레일경우 배송비가 소비자에게 청구된다는 고지도 없었음에도

배송비가 왜 나한테 청구가 되는지 이해되지 않아 티X사에 전화해보니

바로 택배비를 붙여준다고 했었다.

또한, 한켤레 받은것또한 배송비까지 물면서 사기엔 비싸다고 반품을 요청했고

상담원은 알았다고 했고 일은 끝나는 듯 했다

 

반품은 일주전에 됬으나

환불조치가 없어 전화연결을 해보았으나, 다들 공감할 듯,

30통은 연결시도도 해보았지만

6분간의 기다림끝에 나중에 다시 하라는 응답기 말만 들을 뿐이다.

 

오랜 노력끝에 다시 연결 되어 상담사가 말하길

상품신청했지만, 한개만 받았다면 배송비는 내가 지불하는것이 맞다구 다시 말을 뒤집는다

앞에선 예예 하고 완료 처리 하더니

다시 언제그랬냐는듯 내 변심으로 처리한다구 한다..

 

어떡하지?

이 못된 대형소셜업체의 횡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