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란다커랑 간만에 외출한 플린이
역시 엄마 짱팬 답게 한껏 들뜬 모습인데ㅎㅎㅎ
파파라치 보고 돌변하는 플린이?
고개를 푹 숙이고?ㅠㅠ
그래서 애긴데도 힘든가보구나ㅠㅠ 하던 중ㅋㅋㅋㅋ
슬쩍 고개 들기 시작하는 플리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빵끗 웃는 표정으로 파파라치를 봄ㅋㅋㅋㅋ
누가 모델 아들 아니랄까봐ㅋㅋㅋㅋ 완전 포토제닉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볼살 쪼물쪼물 하고 시프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파파라치한테까지 다정 돋는 애기 요정 플리니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자기 아들이 너무너무 귀여운 듯ㅋㅋㅋㅋㅋㅋㅋㅋ
뒷모습까지 귀염 터지는 플리나ㅠㅠㅠㅠㅠㅠ
내가 진짜 너 보는 맛에 산다ㅠㅠㅠㅠㅠㅠ
아이고 내새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