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째 sk브로드밴드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다참다 너무 열받아서 글을 씁니다 처음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하게 된것은 안성에 내려가기 전이였습니다 가입상담을 할때 몇달뒤면 안성으로 내려가는데 그곳에서도 쓸수 있냐는 물음에 인터넷을 쓸수 있다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입을 하고나니 그쪽에서는 쓸수 없다고 말하였고 당장 인터넷을 써야했기에 명의변경을 하고 써왔습니다. 동생이 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어 당장 해지를 했지요 해지를 하면서 위약금이며 연체금이며 내라는 돈울 다 지불을 했구요 그게 2011년 1월의 일입니다 해지를 하고 나서 몇달뒤 연체금이 있다면서 연락이 왔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싶음 마음에 내지 않아도 될 돈을 냈습니다. 그러나 또 몇달뒤 연체금이 있다며 연락이 왔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sk브로드밴드에 연락을 해서 따졌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하겠다면서 확답을 받은데 작년 여름경 이었습니다. 문제는 오늘 또 다시 연체금이 있다면서 연락이 온것입니다 도대체 돈을 얼마를 쳐 받아야 그만 할런지ㅡㅡ 전화를 했더니 기껏 한다는 말이 소액이니 자기네들이 그냥 처리해준다는 말이였습니다 기가막혀서 상급자를 바꿔달라 했더니 지금 바쁘다면서 피했고, 너무 열받아 화를 내며 바꾸라 했고 삼십분위에 연락울 준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전화를 했더니 4통이나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 하더군요 어이없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전화가 올까봐 전화는 집전화만 쓰고 있었는데 더군다나 통화중 전화라면 골키퍼가 떴을텐데 말입니다. 거짓말까지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상담실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왔고 도대체 몇년째냐며 왜 그런 돈이 청구되는 건지 물었습니다. 전상상의 실수로 돈이 청구되었다고 하더군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해지한 날로부터 청구된 금액을 전부 팩스로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한 십분뒤 다시 전화가 와서는 마이너스 조정처리를 해버려서 팩스로 보내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ㅡㅡ이게 뭐하는 짓인지 번번히 죄송하다는 말에 화를 참았지만 이제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이런 억울한 일은 어디에다가 신고를 하고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2년동안 저희 가족이 입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합니다. 저희 엄마는 sk브로드밴드 얘기만 나와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며 화가 난다고 합니다. 어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무책임한 sk브로드밴드 열받음
처음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하게 된것은 안성에 내려가기 전이였습니다 가입상담을 할때 몇달뒤면 안성으로 내려가는데 그곳에서도 쓸수 있냐는 물음에 인터넷을 쓸수 있다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입을 하고나니 그쪽에서는 쓸수 없다고 말하였고 당장 인터넷을 써야했기에 명의변경을 하고 써왔습니다. 동생이 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어 당장 해지를 했지요 해지를 하면서 위약금이며 연체금이며 내라는 돈울 다 지불을 했구요 그게 2011년 1월의 일입니다 해지를 하고 나서 몇달뒤 연체금이 있다면서 연락이 왔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싶음 마음에 내지 않아도 될 돈을 냈습니다. 그러나 또 몇달뒤 연체금이 있다며 연락이 왔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sk브로드밴드에 연락을 해서 따졌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하겠다면서 확답을 받은데 작년 여름경 이었습니다. 문제는 오늘 또 다시 연체금이 있다면서 연락이 온것입니다 도대체 돈을 얼마를 쳐 받아야 그만 할런지ㅡㅡ 전화를 했더니 기껏 한다는 말이 소액이니 자기네들이 그냥 처리해준다는 말이였습니다 기가막혀서 상급자를 바꿔달라 했더니 지금 바쁘다면서 피했고, 너무 열받아 화를 내며 바꾸라 했고 삼십분위에 연락울 준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전화를 했더니 4통이나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이라 하더군요 어이없고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전화가 올까봐 전화는 집전화만 쓰고 있었는데 더군다나 통화중 전화라면 골키퍼가 떴을텐데 말입니다. 거짓말까지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 난 상태에서 상담실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왔고 도대체 몇년째냐며 왜 그런 돈이 청구되는 건지 물었습니다. 전상상의 실수로 돈이 청구되었다고 하더군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해지한 날로부터 청구된 금액을 전부 팩스로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한 십분뒤 다시 전화가 와서는 마이너스 조정처리를 해버려서 팩스로 보내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ㅡㅡ이게 뭐하는 짓인지 번번히 죄송하다는 말에 화를 참았지만 이제는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이런 억울한 일은 어디에다가 신고를 하고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2년동안 저희 가족이 입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합니다. 저희 엄마는 sk브로드밴드 얘기만 나와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며 화가 난다고 합니다. 어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