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이탈리아 음식 열전 [이탈리아에서 이정도는 먹어보자]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나라는 바로 이탈리아 입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도 바로 이탈리아 인데요.이탈리아에가서 꼭 드셔보시면 좋은음식들을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탈리아의 식전 빵 왼만한 이탈리아 식당에서는 테이블에 앉으면 바로 식전빵을 가져다 줍니다.아무런 소스없이 빵만 가져다 주는데요. 솔직히 뻑뻑하고 맛은 좀 없지만,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고소한 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리브를 조금 두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먹으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유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탄산수 입니다.이탈리아 식당에서도 탄산수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시원한 탄산수 한잔 들이키면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이탈리아 대표 안티파스토 브루스케타 브루스케타는 기본 이탈리아 빵에 생 토마토를 올리고 오븐에서 살짝 구운 식전음식입니다.특별한 것 없는 음식이지만 느낌이 새롭네요. 이탈리아식 만두라고 불리우는 라비올리 네모난 피 안에 라코타 치즈와 시금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참 맛있는 궁합입니다. 이탈리아 대표 피자인 마르게리타 피자 기본 피자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도우에 토마토소스와 모짤렐라치즈만 들어간 간단한 피자입니다.간단하지만 가장 대중적이고 맛이 좋지요. 네가지 치즈가 고루 들어가 있는 콰트로 프로마쥬 피자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피자이죠.토마토 소스가 없는 화이트 피자로 고소한 치즈가 일품입니다. 이탈리아 떡이라 불리우는 뇨끼 뇨키는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로 한국의 쫀득쫀득한 떡을 먹는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이탈리아 인들은 보통 설날에 이 파스타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인 라쟈냐 도우 층층이 고기가 들어가 있는 맛있는 녀석입니다.보통 프리모로 먹기에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그래도 맛있는 라쟈냐는 정말이지 끝내줍니다. 피렌체에서 꼭 맛봐야 할 티본 스테이크. 티본의 원조는 바로 피렌체이죠.현지어로는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라고 불리웁니다. 피렌체식의 스테이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1kg 단위로 판매하지만 저렴한 menu 로 즐길 수 있는 식당들도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언제나 마무리는 에스프레소 입니다. 식사 뒤에 이 한잔이면 모든게 끝나는 느낌이 듭니다. 가격도 1유로 안팎으로 저렴하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다들 이탈리아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 열전
이탈리아 음식 열전
[이탈리아에서 이정도는 먹어보자]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나라는 바로 이탈리아 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도 바로 이탈리아 인데요.
이탈리아에가서 꼭 드셔보시면 좋은음식들을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탈리아의 식전 빵
왼만한 이탈리아 식당에서는 테이블에 앉으면 바로 식전빵을 가져다 줍니다.
아무런 소스없이 빵만 가져다 주는데요.
솔직히 뻑뻑하고 맛은 좀 없지만,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고소한 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리브를 조금 두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먹으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유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탄산수 입니다.
이탈리아 식당에서도 탄산수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시원한 탄산수 한잔 들이키면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이탈리아 대표 안티파스토 브루스케타
브루스케타는 기본 이탈리아 빵에 생 토마토를 올리고 오븐에서 살짝 구운 식전음식입니다.
특별한 것 없는 음식이지만 느낌이 새롭네요.
이탈리아식 만두라고 불리우는 라비올리
네모난 피 안에 라코타 치즈와 시금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참 맛있는 궁합입니다.
이탈리아 대표 피자인 마르게리타 피자
기본 피자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도우에 토마토소스와 모짤렐라치즈만 들어간 간단한 피자입니다.
간단하지만 가장 대중적이고 맛이 좋지요.
네가지 치즈가 고루 들어가 있는 콰트로 프로마쥬 피자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피자이죠.
토마토 소스가 없는 화이트 피자로 고소한 치즈가 일품입니다.
이탈리아 떡이라 불리우는 뇨끼
뇨키는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로 한국의 쫀득쫀득한 떡을 먹는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이탈리아 인들은 보통 설날에 이 파스타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전통 파스타인 라쟈냐
도우 층층이 고기가 들어가 있는 맛있는 녀석입니다.
보통 프리모로 먹기에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맛있는 라쟈냐는 정말이지 끝내줍니다.
피렌체에서 꼭 맛봐야 할 티본 스테이크.
티본의 원조는 바로 피렌체이죠.
현지어로는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라고 불리웁니다.
피렌체식의 스테이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1kg 단위로 판매하지만 저렴한 menu 로 즐길 수 있는 식당들도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언제나 마무리는 에스프레소 입니다.
식사 뒤에 이 한잔이면 모든게 끝나는 느낌이 듭니다.
가격도 1유로 안팎으로 저렴하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다들 이탈리아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