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 이구요 가슴은 75c인데 체구가 좀 작아서 수선해서 입구요 꽉찬 c에요
아무튼 얇은 옷 입는 여름에는 비치거나 그부분(ㅇㄷ)이 티가 나니까 브라 하고다니는데요(여름은 정말 덥고 몸은 갑갑하고 최악ㅠㅠ) 외투입는 계절에는 안하고 다녀요
갑갑하고 불편하고 느낌도 이상해서 안하는게 훨씬 편하더라구요.
근데 이걸아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왜 브라를 안하냐며 속옷 안입는건 좀 그렇지않냐그러구 남들이 알면 어쩌려고 그러냐하구 쳐져서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입고다니라네요ㅠㅠ
브라 꼬박 꼬박 하고 다니시는 분들
브라 안하고 다니는 사람 이상한가요?? 변태같이 보이고 그런가요ㅠㅠ
그리고 저처럼 노브라로 다니시는 분들 있으시면 진짜로 쳐지던가요??ㅠ아직 쳐진지는 모르겠는데..진짜 쳐진다거나 하면 이제부터라도 브라하는 습관가져보려구요..
노브라로 다니는 사람 없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노브라로 다니시는 분들 없어요??
저는 20대 중반 이구요 가슴은 75c인데 체구가 좀 작아서 수선해서 입구요 꽉찬 c에요
아무튼 얇은 옷 입는 여름에는 비치거나 그부분(ㅇㄷ)이 티가 나니까 브라 하고다니는데요(여름은 정말 덥고 몸은 갑갑하고 최악ㅠㅠ) 외투입는 계절에는 안하고 다녀요
갑갑하고 불편하고 느낌도 이상해서 안하는게 훨씬 편하더라구요.
근데 이걸아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왜 브라를 안하냐며 속옷 안입는건 좀 그렇지않냐그러구 남들이 알면 어쩌려고 그러냐하구 쳐져서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입고다니라네요ㅠㅠ
브라 꼬박 꼬박 하고 다니시는 분들
브라 안하고 다니는 사람 이상한가요?? 변태같이 보이고 그런가요ㅠㅠ
그리고 저처럼 노브라로 다니시는 분들 있으시면 진짜로 쳐지던가요??ㅠ아직 쳐진지는 모르겠는데..진짜 쳐진다거나 하면 이제부터라도 브라하는 습관가져보려구요..
아 근데 브라하는거 너무싫어요ㅠㅠ
좀 없어졌음 좋겠어 브라자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