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들 안녕 ㅎㅎ 나 초롱잏ㅎㅎㅎㅎ 음 내가 컴키구 들어왓는뎅 77,78 편이 베스트 글이 되어잇더라궇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다들 너무 너무 감사하구 또 감사해요 ㅠ3ㅠ 제가 언니들 정말 정말 사랑하는거 아시죠? 음.. 언니들아 저 솔직히 말할께요ㅎㅎㅎㅎ... 쩌번에 제글에 댓글을 봣는데 정말 안좋은 글이 떡 하니 올라왓더라구요.. 자작,소설 이런거 정말 언니들 말처럼 신경 안쓰거든요?ㅎㅎ... 근데 저 댓글을 보고 쫌 충격이고.. 짜증도 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가만히 두고 저혼자 그분 한테 쏼라쏼라 햇는데 훈남 오빠 한테 톡ㅇㅣ 온거에요.. 맨처음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패스 할께요...ㅎㅎ... 판 그만 써 이제 이렇게 보낸거에요 오빠가.. 그래서 왜그러냐구 물어봣는데 오빠가 그 댓글을 봣더라구요.. 그 사람이 저희 한테 욕을 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랏거든요.. 그래서 이제.. 오빠 말을 들을려구요.. 80편 될때 그만 쓰구 할려고 햇는데 80편 까지 못보여줘서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78편 까지 제 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언니들.. 동생들 엄청 많이 보고 싶을꺼 같에요.. 그리구 언니들이 훈남 오빠랑 오래 오래 가구 결혼 까지 하시라고 말씀 하셧잖아요 ^^진짜 훈남 오빠랑 오래오래 가구 결혼까지 갈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꾸벅__) 그동안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 202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들 안녕 ㅎㅎ 나 초롱잏ㅎㅎㅎㅎ 음 내가 컴키구 들어왓는뎅
77,78 편이 베스트 글이 되어잇더라궇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다들 너무 너무 감사하구 또 감사해요 ㅠ3ㅠ
제가 언니들 정말 정말 사랑하는거 아시죠?
음.. 언니들아 저 솔직히 말할께요ㅎㅎㅎㅎ...
쩌번에 제글에 댓글을 봣는데 정말 안좋은 글이 떡 하니 올라왓더라구요..
자작,소설 이런거 정말 언니들 말처럼 신경 안쓰거든요?ㅎㅎ...
근데 저 댓글을 보고 쫌 충격이고.. 짜증도 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가만히 두고 저혼자 그분 한테 쏼라쏼라 햇는데
훈남 오빠 한테 톡ㅇㅣ 온거에요..
맨처음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패스 할께요...ㅎㅎ...
판 그만 써 이제 이렇게 보낸거에요 오빠가..
그래서 왜그러냐구 물어봣는데 오빠가 그 댓글을 봣더라구요..
그 사람이 저희 한테 욕을 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랏거든요..
그래서 이제.. 오빠 말을 들을려구요..
80편 될때 그만 쓰구 할려고 햇는데 80편 까지 못보여줘서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78편 까지 제 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언니들.. 동생들 엄청 많이 보고 싶을꺼 같에요..
그리구 언니들이 훈남 오빠랑 오래 오래 가구 결혼 까지 하시라고 말씀 하셧잖아요 ^^
진짜 훈남 오빠랑 오래오래 가구 결혼까지 갈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꾸벅__) 그동안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