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성격 완벽정리

샤월가튼샤월2013.04.09
조회1,876

이 글은 제가 데뷔초부터 샤이니의 대해

많이 듣고 보고서 쓴 글이니

샤이니 실제 성격이과 좀 많이 맞을 수 있어요.

여러 비리 사이트에서도 필터링 하며 찾아보고 다리 건너건너 정보 입수하고.. 누나들 한테도 많이 듣고 방송도 찾아보고 듣고 했습니다!

혹시 제가 정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일단 필자는 샤이니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종현이네가 키웠던 강아지 종과 몇마리를 키웠는 지도 잘 압니다.

 

제가 한번 긴글 날리니까 글 자체가 되게 단조로울 수도 있음.. 중도에 포기할까 했는데..

누나들이 힘내라고 하셔서!! 씁니다!!!

 

 

 

온유(이진기) 1989.12.14 O형 [리더,보컬]

 

 

성격

 

모든 사람이 잘 알게끔 온유는 굉장히 예의가 바름. 진짜 이것밖에 없음. 

사회 말단한테도 존댓말 쓰고 무조건 예의를 기초적으로 생각하는 아이가 온유임. 방송 스텝들이 그렇게 온유를 좋아하고 챙기는 이유가 예의가 몸에 붙어있음. 인사도 잘하고, 어른을 대할 줄 아는 사람이 온유.

 

사람을 잘 가려 사귈 줄 앎. 무슨 뜻이냐면, 자신에게 해가 될 사람, 성격이 이상하다거나, 예의 없고

싸가지 없는 사람, 그냥 정말 성격이 이상한 사람은 애초부터 선을 그어서

친해지려고 하지 않음.

 

그래서 온유의 첫인상을 보고 싸가지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예의가 바르다 배워야 할 점이 있는 아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치만 온유는 자기 사람이다 싶으면 잘 챙겨주고, 도와주고 옆에서 돌보아줌.

이미 착하고 예의 바른 아이라고 방송계에서 유명한 온유.

 

온유가 사실은 방송에서 처럼 그렇게 웃음이 많은 아이가 아님.

이것은 예전에 온유가 MC를 맡았던 '야행성'에 샤이니 전체가 나왔을 때 이미 샤이니가 밝혔음.

'온유 형이 숙소에선 방송에서 처럼 환한 웃음을 지은 걸 본 적이 없다'고 한 것을 보니

온유는 살짝 차가우면서도 친해지면 따뜻한 아이같음.

 

뻘말- 샤이니 내에서 술을 가장 잘 마신다.(주량-소주 5병)

 

온유를 보면 그의 예의를 배우고 싶다♥

 

 

 

 종현(김종현) 1990.04.08 AB형 [리드보컬]

 

 

성격

 

일단 쓰기전에 이 말 하고 싶은데, 샤월들도 종현이 성격의 대해 살짝 왜곡해서 보는 게 있었음. 이 글로 인해 오해를 좀 풀었음 좋겠음.

 

 

종현이는 배려심이 굉장히 깊음. 예의도 바르긴 하지만, 정말 남의 대한 배려가 대단함.

항상 느끼지만, 종현이는 '나보다 남부터'와 '내가 싫어하는 거는 남도 싫어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음.

 

그래서 항상 곤란해 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을 라디오나 방송에서 간간히 볼 수 있음.

예전에 링딩동 때 온유가 라디오 DJ에게서 난감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질문이

"온유군은 만약 샤이니 멤버들이 물에 빠져 있다면 누굴 구할 거에요?" 라는 질문에

온유가 곤란해 하자 종현이 알아채고 재빨리 도와주었다.

 

"민호군은 수영을 굉장히 잘하고, key군 같은 경우엔 스쿠버 자격증도 있구 저는 개헤엄을 잘해서 온유 형이 도와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했더니 온유군이 바로 "어, 그럼 저는 저를..ㅋㅋ" 하는식으로

재밌게 넘긴 얘기도 있다.

 

가족의 대한 사랑이 정말 남다름. 항상 뭘 하면 누나 얘기 어머니 얘기 아버지와의 일화

(DJ: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종현:정답! 우리 누나, 정답! 우리 엄마)

 

그리고 종현이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종현이가 서록을 써야지만 용돈을 주시는 방법으로 종현이를 키우셨다고 한다. 그러니 종현이는 글을 쓰면 뭔가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글 읽는 것도 좋아해 팬들에게 책도 추천 해준다.

 

많은 샤월들도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종현이는 절대 여자를 엄청 좋아하는 아이가 아님.

종현이의 친척은 다 누나 즉 여자들임.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누나라는 단어를 몰라 언니언니 하고 다녔고 나중에서야 누나라는 말을 알았다고 함. 그러니 여자들이 편하기도 할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여자들을 많이 보고 자랐으니 종현은 여자를 다룰 줄 앎.

그러니까 여자한테 해야 할 기본적인 매너를 두루 갖추고 있는 셈이다.

(그것이 눈에 띄게 간간히 보여 필자는 종현이를 보면 설렌다..♥)

 

보아가 샤이니에서 남자친구로 두고 싶은 '성격'인 멤버는 '종현'이라 뽑음.

정말 성격 자체가 다정하다.

 

종현이는 정말 착하다. 샤이니 멤버들이 뽑은 가장 착한 멤버는 '종현'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정말 배려심이 깊음.

 

종현이의 성격을 볼 수 있는 종현이의 좌우명이 있다.

그것은 '이해보다 인정'이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해주자' 라는 뜻이 담겨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을 보며 흔히 '이해할 수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종현이는 그 누구던간에 그 사람 자체를 '인정' 해준다는 것이다.

 

못한 말이 있는데, 허세도 좀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것보단 자존감이 더 강한 아이. 자신이 소중한 것을 알고 더불어 남도 소중한 것을 앎.

 

그 외에 감성이 풍부하고, 울고 싶을 땐 울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이것은 샤이니 다섯명에게 다 포함 되는 얘기지만,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창피해 하며 부끄러워 하지 않고 그것을 보충하고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말도 조리 있게 잘한다. 생각하고 말하는 아이 같음.

 

뻘말- 샤이니 내에서 술을 제일 못함(맥주 한병?)

주사는 울면서 보이는 사람들한테 감사하다고 말하기.

 

종현이를 보면 배려와 생각이 깊은 것, 성격을 배우고 싶음.

이런 귀여운 장난꾸러기 종현이

 

 

 

key(김기범) 1991.09.23 B형 [랩, 보컬]

 

 

많은 샤월들이 알다시피 key는 잔소리가 많음(스골에서 종현이 불만을 토로 했다ㅋㅋ)

약간 어머니의 잔소리 같달까?

 

그리고 엄마같이 잘 챙겨줌.

종현이 연습을 해야 할 때 트레이닝 복을 못 가지고 올 때

몰래 key가 갖고 와서 챙겨주는 면모도 있다.

챙겨주는 거는 key가 섬세해서 아주 잘 아는 것 같음.

 

key는 다이어리 꾸미기라던지, 무언가를 꾸미거나 만드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음.

그래서인지 여자의 섬세함을 잘 아는 것 key 역시 섬세하며, 감각도 매우 좋음.

여자가 무엇을 원하는 지 알고 있다(하지만 해주기는 귀찮아 하는 것 같은 것도

간간히 보인다.. 흑..)

하나를 알려주면 넷을 깨우치는 아이라고 해야 되나? 되게 똑똑함.

 

그 이유로 key는 한번 본 안무를 금방 익혀버리고 그것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무엇이 포인트인 지를 잘 앎. 정말 감각능력이 대단한 것 같음.

 

그리고 key는 1위를 하거나, 콘서트 마지막 때 쯤

 울긴 하지만, 종현과는 달리 펑펑 울 지 않고 약간 감정 제어를 정말 잘 함.

 

그리고 자신의 주관이 뚜렷함.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 거

 

일화도 하나 있는데

샤이니 멤버들이 배달음식을 시키려고 할 때

우동,피자,치킨, 등등

 음식들이 다 나오는데

key는 국수가 먹고 싶으면

"아 됐고 됐고 됐고 국수 먹고싶어 국수 먹을 거야 국수 시킨다"

한다고 한다(스골인가 라디오에서 들었음)

이처럼 자기 주관이 뚜렷함.

 

key도 방송에서 비춰지는 성격과 실제 성격은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시니컬 할 때도 있고, 한없이 다정할 때도 있고, key에겐 뭔가 독특한 매력이 다분한 것 같음.

 

뻘말- 음주 '후' 가무를 즐김.(주량-?)

주사는 숙소 방에서 춤추기

 

 

 

민호(최민호) 1991.12.09 B형 [랩,보컬]

 

 

민호는 뭔가 순진한 구석이 있다. 종현이 라디오에서 한번 말한 적 있는데, 민호에게 농담이나 장난을 치면 가끔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진짠 줄 알고 오해해서 '그건 농담이고 장난이었다'라고 해줘야 그때서 장난인 줄 안다고 했다ㅋㅋ

 

민호도 장난 칠 때는 잘 치고, 진지할 땐 굉장히 과묵하면서 진지하다.

그 예로 헬로 베이비 때 유근이에게 했던 행동을 보면 나온다. 

 

민호도 수다를 잘 떤다. 의외로 그렇게 과묵한 아이는 아니다.

불꽃 카리스마 컨셉으로 좀 그런 이미지가 보이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재밌는 구석이 많은 아이인 것 같음.

그래서 민호의 친구가 방송에서 나오는 민호를 보면 어색하다고 했다(데뷔초 때 주워들음)

 

민호의 불꽃 카리스마의 얘기는 많은데

그중에서 그 불꽃 카리스마는 카메라 공포증을 떨어내려고 만든 것이라는 설도 있었다.

(혹시해서 데뷔초때 영상을 보았더니 메이킹 영상에서 샤이니 멤버들이 카메라 앞에서 신나게 떠드는데

민호는 카메라를 보고 살짝 놀라거나 피하는 게 보여서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모르는 것)

 

한다면 하는 성격이다. 성격이 정말 열정적인 아이? 무엇을 할 때 정말 깊게 파고 듦.

그것은 예로 들어 체육 즉 축구나, 농구, 수영 등 이런 것인데.

예전에 데뷔 전에 민호는 SM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었는데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 연예인을 못하게 될 뻔했지만

불굴의 의지로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하는 다짐을 하며

공부를 하자 전교 10등안에 들었다고 함.

 

민호는 축구 감독이신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함. 더불어 서울대생(?)인 형도.

민호도 아버지를 닮아 축구 등 여러 운동을 잘하고.

 

민호는 놀 때는 정말 망아지 같음. 나쁜 뜻이 아니라 정말 잘 뛰어논다는 것.

놀 때는 즐겁게 놀 줄 알고, 열심히 할 땐 열심히 하는 것 같음.

규라인(규현,창민,민호,이종현 등)끼리 저녁도 자주 하고, 술도 마시는 것을 보면은.

 

민호 역시 생각이 깊은 아이인 것을 볼 수가 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잘 알고 그것을 채우려고 끝없이 노력한다.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성격.

방송에서 보면 자주 볼 수 있고, 실제로도 승부욕이 강하지만 미련을 버려야 할 땐 버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생각 깊은 아이다.

 

뻘말- 주량과 주사는 잘 모르겠다.. 궁금하다..

 

 

 

태민(이태민) 1993.07.18 B형 [리드댄서,보컬]

 

 

이 글을 쓰게 된다면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태민이는 정말로 애교가 별로 없다.

의외로 태민이가 과묵한 성격. 지조있다.

 

어렸을 때 부터 방송을 해와서 그런 지 생각 하는 거 자체도 깊고

하나를 하려고자 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법도 알고 있다.

절제를 잘 아는 아이. 그러면서도 끝임없이 자신의 일에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

그게 태민이다.

 

방송에서 실수를 하면 태민이는 자기 자신을 채찍할 줄 안다.

그러면서 더욱 열심히 노력 한다.

그리고 실수 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so sick을 불렀을 때 종현이가 삑사리를 살짝 낸 적이 있는데 태민이가 정색한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음)

 

태민이는 낯을 굉장히 가린다. 그래서 약간 친해지기 어려운 타입일 수도 있다.

 처음 보는 사람을 먼저 태민이 피하기도 하는데 친해지면 정말 한없이 친해진다.

말도 먼저 걸고, 농담도 자주 하고 장난도 치고 한다.

 

처음보는 사람이 태민이를 보면 '쟤가 나를 싫어하나'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친해지면 위와 같이

다정하고 친근한 태민이다. 하지만 그 과정이 좀 어렵다고 한다..

 

태민이는 정말 애어른 같다. 샤이니 내에서는 나이가 가장 어리고, 가끔 엉뚱하기도 하지만

행동 하는 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어른이다. (필자는 그것을 배우고 싶다.)

 

자신이 뭘 해야 할 지를 아주 잘 아는 아이.

 그리고 태민이는 상당한 노력파이다. 정말 연습벌레.

그러면서 실력도 대단한 아이. 얼만큼 성장할 지가 기대되는 아이.

그게 태민이다.

 

뻘말- 이제 성인이 된 태민이의 주량은 얼마일까 궁금하다..

 

 

 

여기까지 제가 써봤구요. 좀 더 추가해보고 싶지만 그러면 계속 쓰게 될 것 같아서..

딱 이정도로 정리 할게요!

 

샤이니는 정말 다 매력이 넘쳐요ㅠㅠ♥

 

 

혹시 제가 수정할 부분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

오타도 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끝이 좀 이상하네..

 

 

 퍼왔음-샤이니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