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니가 날 집에 데려다주고 혼자걸어가는길을 혼자 걸었어 항상 추운겨울이면 날 데려다주던 넌데 오늘은 봄인데도 춥더라 많이 우리둘이 부등켜잡고도 한걸음 떼기 어려울만큼 추웠는데 생각해보니 난 널 데려다준적도 없더라 니가 얼마나 추웠을까 나 하나때문에 니 손이 그렇게 많이 찼는데 얼마나 추웠을까 미안해 후회된다 혼자 걷게해서361
너한테 너무 미안해 생각해보니
우리둘이 부등켜잡고도 한걸음 떼기 어려울만큼 추웠는데 생각해보니 난 널 데려다준적도 없더라
니가 얼마나 추웠을까 나 하나때문에 니 손이 그렇게 많이 찼는데 얼마나 추웠을까 미안해 후회된다 혼자 걷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