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실지 모르겠지만..이건 또 뭐야 님께서 제가 쓴 이 글이 돈을 달라는 후원금 모금 글이 아니냐는 말씀을 자꾸 하셔서...글을 조금 수정하려 합니다..골드팡님이 댓글 다셨지만...글을 쓸까 말까 망설이다..나중에 혹여나 이 글을 보시면 이 분과 같이 오해할수도 있는 분이 계실수도 있겠다 싶어 글남깁니다.. 글쎄요 ..사실 횡령이나 고소문제, 사건의 거짓과 진실.. 잘 알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잘 알고 있지 않으니 나는 모른다 그러니 나는 잘못이 없다가 아닙니다오직 정말 진심으로 아이들만 생각해서 올렸던 글입니다..논란 있은 뒤에 제가 가입해 봤던 글들은 아이들은 오늘밤 당장 잠자리가 춥고 배고프고 당장 힘든데 매니저님과 그리고 단 몇몇 회원분들만이 힘들게 연연해가던 그런 보호소였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면 그 후에도 계속해서 계속해서 옆에서 아이들을 지켜보고 지켜주고 후원금,즉 돈이 문제였다면...못쓰는 이불이라도.. 창고에 쌓여있던 바람막을 수 있는 비닐이라도..이미 사료봉지를 뜯었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안먹는다면 그것이라도..밖에다 버리려 쌓아놓은 신문지라도..그런것이라도 보내주시면 안될까 했던 마음이 였는데..꼭 돈을 보내달라는 후원금 모금 글이 아니였습니다그래도 제 글을 읽고 한번이라도 관심 가져주면 아무도 모르게 그곳에서 힘들게 살고 있을 아이들에게 바람 한결이라도 전해질까 쓴 글입니다 저는 매니저님을 잘 아는 사이도 아니고 내사랑 바둑이에서 아시는 회원 분도 하나 없으며 까페를 옹호하려 쓴 글도 아닙니다..그래서 쓸때 조차 조심스러워 쓴 글이 였는데 그렇게 비춰졌다면 당연 제가 잘못 쓴 탓이겠지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 혹여나 무언가 잘못되었다면 끝까지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그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잘못되었다면 사과하고 떠나지 말아주세요아이들을 사랑해서 시작하셨다면 끝까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이제 믿음이 돌아서서 후원금,즉 돈이 불신이니그렇다면 아이들에게 보템이 될수있게 안쓰는 신문지나, 이불, 비닐등 그런 것들로 보내주세요.. 이건 또 뭐야님이 앵벌이라고 하셨는데...전 정말 솔직히 모르겠습니다..이 수 많은 유기견과 유기묘들...단 몇분의 매니저들로 이어나갈수 있을까요...?누군가의 손길과 봉사들로 이어가는것 아닐까요...?그런 것을 앵벌이라고 칭하시니 .... 너무 그렇네요...앵벌이를 꼭 해야한다.가 아니라 이 남은 아이들은 그럼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한번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저는 서울에 사는 평범한 28살 여자입니다~평소에 유기견 유기묘에 관심이 많아 이곳저곳 봉사활동도 다니고 동네 캣맘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처음 써보는 톡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지만..안타까운 일이 있어 이곳에 올리면 여러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몇달 전 유기견 보호소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내사랑 바둑이 라는 카페를 알게되었고그 곳의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제가 가입을 했을 당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매니저님이 회원들로 고소를 당하셨던 일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그 일들은 모두 매니저님의 무혐의 처리가 되었다고 공지에 올라와있었습니다사람들이 많고 각자의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그럴수도 있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그 일로 인해 수 많던 후원과 봉사분들도 오해로 인해 끊겨버린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야 가입해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어쨋든 사료가 모자르고 아이들에게 봉사의 손길이 부족하고..춥고 배고픈건 갈 곳 없는 유기견 강아지들의 몫이니까요..이런 개인이 하는 유기견보호소는 여러 사람의 도움 없이는 지탱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해서 내사랑 바둑이 까페의 허락을 받아일개 회원이지만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집에서 안쓰시는 담요나 옷, 이불, 세제, 휴지, 물티슈, 수건 아무것이나 좋습니다작은 사료나 간식도 감사히 받습니다..아이들의 대모,대부가 되어주시면 아이들이 굶지 않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사람들에게 버림받아진 아이들을 위해 조금만 도와주세요..까페에서 만들어서 주신 사진 같이 올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이 글을 잘못써서 다른 분들께서 오해하시거나 카페에 폐가 될까 걱정이네요..다른 보호소와 달리 도움이 절실한 것 같아 글 남깁니다..동물을 사랑하시고 유기견에 관심있으신 분들..도와주세요...아직은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사람들이 외면하면 사료도 없이 그냥 굶어죽게되는 아이들이에요..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467
사진有) 사람이 외면하면 그냥 앉아서 굶어죽는 아이들입니다..도와주세요
확인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건 또 뭐야 님께서 제가 쓴 이 글이
돈을 달라는 후원금 모금 글이 아니냐는 말씀을 자꾸 하셔서...글을 조금 수정하려 합니다..
골드팡님이 댓글 다셨지만...글을 쓸까 말까 망설이다..
나중에 혹여나 이 글을 보시면 이 분과 같이 오해할수도 있는 분이 계실수도 있겠다 싶어 글남깁니다..
글쎄요 ..
사실 횡령이나 고소문제, 사건의 거짓과 진실.. 잘 알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잘 알고 있지 않으니 나는 모른다 그러니 나는 잘못이 없다가 아닙니다
오직 정말 진심으로 아이들만 생각해서 올렸던 글입니다..
논란 있은 뒤에 제가 가입해 봤던 글들은
아이들은 오늘밤 당장 잠자리가 춥고 배고프고 당장 힘든데
매니저님과 그리고 단 몇몇 회원분들만이 힘들게 연연해가던 그런 보호소였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면 그 후에도 계속해서 계속해서 옆에서 아이들을 지켜보고 지켜주고
후원금,즉 돈이 문제였다면...
못쓰는 이불이라도.. 창고에 쌓여있던 바람막을 수 있는 비닐이라도..
이미 사료봉지를 뜯었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안먹는다면 그것이라도..
밖에다 버리려 쌓아놓은 신문지라도..
그런것이라도 보내주시면 안될까 했던 마음이 였는데..
꼭 돈을 보내달라는 후원금 모금 글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제 글을 읽고 한번이라도 관심 가져주면
아무도 모르게 그곳에서 힘들게 살고 있을 아이들에게 바람 한결이라도 전해질까 쓴 글입니다
저는 매니저님을 잘 아는 사이도 아니고
내사랑 바둑이에서 아시는 회원 분도 하나 없으며 까페를 옹호하려 쓴 글도 아닙니다..
그래서 쓸때 조차 조심스러워 쓴 글이 였는데 그렇게 비춰졌다면
당연 제가 잘못 쓴 탓이겠지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
혹여나 무언가 잘못되었다면 끝까지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그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잘못되었다면 사과하고 떠나지 말아주세요
아이들을 사랑해서 시작하셨다면 끝까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믿음이 돌아서서 후원금,즉 돈이 불신이니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보템이 될수있게 안쓰는 신문지나, 이불, 비닐등 그런 것들로 보내주세요..
이건 또 뭐야님이 앵벌이라고 하셨는데...
전 정말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이 수 많은 유기견과 유기묘들...단 몇분의 매니저들로 이어나갈수 있을까요...?
누군가의 손길과 봉사들로 이어가는것 아닐까요...?
그런 것을 앵벌이라고 칭하시니 .... 너무 그렇네요...
앵벌이를 꼭 해야한다.가 아니라 이 남은 아이들은 그럼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한번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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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평범한 28살 여자입니다~
평소에 유기견 유기묘에 관심이 많아 이곳저곳 봉사활동도 다니고
동네 캣맘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처음 써보는 톡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안타까운 일이 있어 이곳에 올리면 여러 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몇달 전 유기견 보호소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내사랑 바둑이 라는 카페를 알게되었고
그 곳의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제가 가입을 했을 당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매니저님이 회원들로 고소를 당하셨던 일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일들은 모두 매니저님의 무혐의 처리가 되었다고 공지에 올라와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많고 각자의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그럴수도 있을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일로 인해 수 많던 후원과 봉사분들도 오해로 인해 끊겨버린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야 가입해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어쨋든 사료가 모자르고 아이들에게 봉사의 손길이 부족하고..
춥고 배고픈건 갈 곳 없는 유기견 강아지들의 몫이니까요..
이런 개인이 하는 유기견보호소는 여러 사람의 도움 없이는 지탱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해서 내사랑 바둑이 까페의 허락을 받아
일개 회원이지만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집에서 안쓰시는 담요나 옷, 이불, 세제, 휴지, 물티슈, 수건 아무것이나 좋습니다
작은 사료나 간식도 감사히 받습니다..
아이들의 대모,대부가 되어주시면 아이들이 굶지 않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아진 아이들을 위해 조금만 도와주세요..
까페에서 만들어서 주신 사진 같이 올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이 글을 잘못써서 다른 분들께서 오해하시거나 카페에 폐가 될까 걱정이네요..
다른 보호소와 달리 도움이 절실한 것 같아 글 남깁니다..
동물을 사랑하시고 유기견에 관심있으신 분들..도와주세요...
아직은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면 사료도 없이 그냥 굶어죽게되는 아이들이에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