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친구 여동생이 자살했어요...도와주세요

나도모름 2013.04.10
조회13,359
3/4 개학날 자살을한 한 여중생을 잘 아실껍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ectionId=1010010000&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30306000162다름아닌 그 애는 제 동생입니다!선화여중에서는 학교명예를 위해 이 사건을 덮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도 형식적으로만 와놓고서는 대충대충 할려하고....무엇보다도 제 동생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걸 알고도 가만히 있었습니다.3/4 제 동생이 자살햇을때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학교에 전화를 여러번 했지만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경찰이 전화를 해서 받았는데 하는말이 "진술서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말이였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진술서'가 준비됬다니! 제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엇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리고 개학날 학생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데 전화 한통 안하는 학교가 어디있습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부산 선화여중을 도저히 용서할수 없습니다.그리고 3/2 토요일밤에 화장실안에서 계속해서 제 동생이 울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죠.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3/3 자기전에 엄마가 왜 울었냐고 물엇을때 "내일이면 알게되요."였습니다. 그건 자실이였고, 유언들은 모두 폰에 들어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그린 그림들입니다. 위 그림들은 자신만의 비밀노트에다가 꽁꽁숨기면서 몰래 몰래 그린겁니다. 누군가가 볼려고 하면 바로 빼앗았습니다. 밑 그림은 단지 보여주기 뿐이였습니다.....

 

제 동생 친구의 증언입니다.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안하고 오히려 죽은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이러고 있는데 가만히 놨두는 '부산 선화 여중'의 행실을 폭로합니다.그리고 어느 뉴스나 블로그보면 제 동생 얼굴 반쪽이 붉어서 왕따다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원래 가해자랑 제 동생은 친구였는데, 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제 동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때이후로 시작됬습니다. 처음에 막싸웟다고 해서 제 부모님이랑 학교선생이 중재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황만 더 악화시켰습니다. 가해자는 제 동생을 헐뜯고 놀리면서 얘들을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망할 학교는 방학하고 주말에도 학교를 나와야해서 제 동생은 방학때도 놀림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반이 배치될때 친했던 친구가 다 다른반에가고 놀리는 친구만 자기반에 배치되서 개학날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이 빌어먹을 '부산 선화 여중'을 어떻게 좀 됬으면 합니다.

[출처] 부산선화여중의 행동 ([FWC] 콜오브듀티 전문카페 ◆ Forever, with Call Of Duty ◆) |작성자 붉은군대

상황이 이렇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소중한 목숨을 이렇게 장난을 쳐도되는겁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학교측도 그렇고 가해학생들도 그렇고

반성의 기미가아니라 학교측은 학교의 이미지를 실추시키지않기위해  덮으려고합니다

가해학생들은 위에글에도 보셧지만 피해학생의 죽음을보고도 그것을 비하하고 웃음소제로이용합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어디있습니까 지금 꼭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죽은 친구의 여동생이 억울하지않게 꼭 도와주십시요...

댓글 42

광대오래 전

Best진짜하나님은저어린아이에게저런시련을주고... 하왕따그딴게뭐길래 저어린애를대려가는데 ㅅㅂ 처음으로베플댓내... 저어린아이가부디 하늘나라에서는편하길...

곱등아사랑해오래 전

Best진짜 학생들 자살하는거보면 학교폭력,왕따 그런거 왜하는지모르겠다;; 가해자는 장난이여도 피해자는 정말 슬픈거는 초등학교때 다 배웠을텐데

답없네오래 전

가해자같은것들도 인간이라고 같은 공간에 숨쉬고있다는게 역겹다 진짜로. 정작 피해자와달리 가해자가 보호되는 대한민국 법도 맘에 안든다 진짜 첫번째그림 보니 아이의 정신상태를 보여주는것같은데..분노와 슬픔 증오 우울감 구원의식 자살의 느낌이 그득하네요 특정적으로 붉게 칠한거는 분노의 느낌도 표출하는것이고 가해자를 죽이고싶어하는 마음도있어요 피의 색이 붉은색이잖아요 그림으로 어떻게 쓰이냐에 따라 정신상태가 보이는데 이 아이는 마음이 많이 불안정하네요 더군다나 남한테 보여주기 싫어하는듯한 행동은 소외감과 괜히 움츠려드는 듯한 느낌이드네요 분노의식이나 여러감정들로 그린그림이 남에게 보여줬을시 따르는 대가도 무섭고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니까...그림 상태보니 많이 위축되있네요..그림은요 그리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들어나거든요..마음이 안좋네요...

진짜오래 전

왕따슬픈건데너넨다모를거다우울증이얼마나심한건데 나초딩때우울증심해서자해도ㅗ해보고햇는데중딩때없어진줄알앗ㅇ는데그건영원히없어지지않는걸깨달앗다..중딩때도반애들보다우울증수치높게나와서상담받고그랫는데....진짜왕따가튼거없애야된다자살율을생각해봐라..

오래 전

학교폭력 이제 없어졌으면 좋겟다

ho오래 전

아까운 그림솜씨네요...저렇게 그리기 힘든데..힘내요!!

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아 ㅋㅋㅋㅋㅋㅋㅋ학교땜시 학생들이 아픔을 겪고 또한 학생자살2위가되고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한국 머헤;;;?학생들은 공부만하다가 주거?학생들도 놀땐놀고;;그래야해;

힘내세요오래 전

안쓰럽다..그냥.. 누가누구를 짓밟은권리는 아무에게도없는데..죄없는아이한테.. 힘내세요

꼬르륵오래 전

부모님얼마나속상하실까...재능도많아보이는데...... 자살할정도로힘든거면얼마나괴로웠을지. 저위에서는 행복하게지내고있을거라 믿어요 늦게라도 진심으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오래 전

지도 따당할까봐 왕따한테 말걸지도 않더라ㅋ; ㅅㅂ도와주는게 낫겟다. 저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감싸줘야지.괴롭고ㅈㄹ이야 자살줄어졌음좋겟음..

오래 전

요즘10대들도이러더니 사회인들도 직장안에서 왕따가 생겻더라고요; 요즘 대한민국 점점어떡해되련지어른들ㄷ 요즘 그러는데 10대들이 어떡해고치겟어요 다들양심좀가졋으면하네요

gk오래 전

처음에다가가지도못할망정입학부터왕따시키고그렇게죽여놓고나중에'장난이었어요'라고말하는데진짜이건너무심각한문제인것같다. 사람이사람을평가해서안된다고도들엇고평가해서는안된다고알고있었는데이런일이참많이일어나서너무안타깝다. 나도왕따를당해본적이있어서아는데,진짜괴롭고같이다닐애들이없어서고민도못털어놓고,부모님이나형제한테말하면학교로찾아올것같아서못말하고죽는아이들이많은데.......힘내시고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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