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그린 그림들입니다. 위 그림들은 자신만의 비밀노트에다가 꽁꽁숨기면서 몰래 몰래 그린겁니다. 누군가가 볼려고 하면 바로 빼앗았습니다. 밑 그림은 단지 보여주기 뿐이였습니다.....
제 동생 친구의 증언입니다.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안하고 오히려 죽은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이러고 있는데 가만히 놨두는 '부산 선화 여중'의 행실을 폭로합니다.그리고 어느 뉴스나 블로그보면 제 동생 얼굴 반쪽이 붉어서 왕따다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원래 가해자랑 제 동생은 친구였는데, 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제 동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때이후로 시작됬습니다. 처음에 막싸웟다고 해서 제 부모님이랑 학교선생이 중재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황만 더 악화시켰습니다. 가해자는 제 동생을 헐뜯고 놀리면서 얘들을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망할 학교는 방학하고 주말에도 학교를 나와야해서 제 동생은 방학때도 놀림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반이 배치될때 친했던 친구가 다 다른반에가고 놀리는 친구만 자기반에 배치되서 개학날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이 빌어먹을 '부산 선화 여중'을 어떻게 좀 됬으면 합니다.
[출처] 부산선화여중의 행동 ([FWC] 콜오브듀티 전문카페 ◆ Forever, with Call Of Duty ◆) |작성자 붉은군대
상황이 이렇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소중한 목숨을 이렇게 장난을 쳐도되는겁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학교측도 그렇고 가해학생들도 그렇고
반성의 기미가아니라 학교측은 학교의 이미지를 실추시키지않기위해 덮으려고합니다
가해학생들은 위에글에도 보셧지만 피해학생의 죽음을보고도 그것을 비하하고 웃음소제로이용합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어디있습니까 지금 꼭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죽은 친구의 여동생이 억울하지않게 꼭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