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친구 여동생이 자살했어요...도와주세요

나도모름 2013.04.10
조회106,883
3/4 개학날 자살을한 한 여중생을 잘 아실껍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ectionId=1010010000&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30306000162다름아닌 그 애는 제 동생입니다!선화여중에서는 학교명예를 위해 이 사건을 덮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도 형식적으로만 와놓고서는 대충대충 할려하고....무엇보다도 제 동생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걸 알고도 가만히 있었습니다.3/4 제 동생이 자살햇을때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학교에 전화를 여러번 했지만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경찰이 전화를 해서 받았는데 하는말이 "진술서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말이였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진술서'가 준비됬다니! 제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엇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리고 개학날 학생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데 전화 한통 안하는 학교가 어디있습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부산 선화여중을 도저히 용서할수 없습니다.그리고 3/2 토요일밤에 화장실안에서 계속해서 제 동생이 울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죠.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3/3 자기전에 엄마가 왜 울었냐고 물엇을때 "내일이면 알게되요."였습니다. 그건 자실이였고, 유언들은 모두 폰에 들어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그린 그림들입니다. 위 그림들은 자신만의 비밀노트에다가 꽁꽁숨기면서 몰래 몰래 그린겁니다. 누군가가 볼려고 하면 바로 빼앗았습니다. 밑 그림은 단지 보여주기 뿐이였습니다.....

 

제 동생 친구의 증언입니다.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안하고 오히려 죽은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이러고 있는데 가만히 놨두는 '부산 선화 여중'의 행실을 폭로합니다.그리고 어느 뉴스나 블로그보면 제 동생 얼굴 반쪽이 붉어서 왕따다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원래 가해자랑 제 동생은 친구였는데, 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제 동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때이후로 시작됬습니다. 처음에 막싸웟다고 해서 제 부모님이랑 학교선생이 중재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황만 더 악화시켰습니다. 가해자는 제 동생을 헐뜯고 놀리면서 얘들을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망할 학교는 방학하고 주말에도 학교를 나와야해서 제 동생은 방학때도 놀림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반이 배치될때 친했던 친구가 다 다른반에가고 놀리는 친구만 자기반에 배치되서 개학날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이 빌어먹을 '부산 선화 여중'을 어떻게 좀 됬으면 합니다.

[출처] 부산선화여중의 행동 ([FWC] 콜오브듀티 전문카페 ◆ Forever, with Call Of Duty ◆) |작성자 붉은군대

상황이 이렇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꼭 필요합니다

소중한 목숨을 이렇게 장난을 쳐도되는겁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학교측도 그렇고 가해학생들도 그렇고

반성의 기미가아니라 학교측은 학교의 이미지를 실추시키지않기위해  덮으려고합니다

가해학생들은 위에글에도 보셧지만 피해학생의 죽음을보고도 그것을 비하하고 웃음소제로이용합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어디있습니까 지금 꼭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죽은 친구의 여동생이 억울하지않게 꼭 도와주십시요...

댓글 77

아휴오래 전

Best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부산 선화여중? 저도 부산출신인데.. 그학교 완전 쓰레기인듯... 자살한 애를 두고 웃어??? 미친거 아냐? ㅜㅜㅜㅜㅜ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찌나씨오래 전

저도 당한 적은 있지만 지금은 또래와 어울리고 이써서 괜찮은 편이지만... 힘내세요 왕따라는게 일본에서 온거라지만... 안좋은거는 바로 실천하는 우리나라가 얄밉기도 합니다 이런 일을 부끄럽지 않게 말 할 수 있게 우리나라가 어린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줘야 생각합니다 동생분은 좋은 곳으로 가서 있을거예요!!! 힘내요

지나가던행인오래 전

걍 학교 자체가 문제이네요 학교 이미지 살릴라고 그따고로 말하고 끝내는건 걍 학교자체가 문제예요 교장이 이상한거임 교장부터 잘못임

지나가던언니오래 전

나도 왕따 비슷한걸 당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비참함이란 10년이 지나 20대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금도. 가끔 학창시절의 꿈을 꾸며 헐떡일 정도..... . 사람에게 대인 상처는 그때의 상처를 기억하고 있는 내가 살아있는한 절대로 버릴수는 없는것 같다 억지로 좋은추억으로 꾹꾹 쌓고 또 쌓을수 밖에....

ㄹㄹ오래 전

중.고딩때 가만있어도 시비거는 친구 몇명있었는데 그때는 가만 참고 살았지만 지금 생각하니 귀때기 못때린게 아쉽네. 그땐 소심해서 약간 무섭기도 했었지ㅡ 30대 되어가니 전부 결혼해서 길거리에 만나면 친하든 말거는데.. 진짜 재수없다 이러면서 지나간적있음.

오래 전

TV공중파 힘을 빌려보세요. 억울한건 파헤쳐서 풀어야합니다! 궁금증Y.그것이 알고싶다에 꼭 실어보세요. 아~~그 가해자랑 학교 책임자들 밝혀야 하는데.

복조리오래 전

친구를 괴롭히는 애들과 그부모들은 모두 처벌해야한다. 근데 처벌되든안되든간에... 한창 이쁜나이에 세상등진 아이가 쫓아다니며 괴롭힐듯...

흐규흐규오래 전

더이상 왕따문제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없어질수있도록 정부에선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왕따시키는 놈년들 다 잡아죽여야함 개념없는 나이라서 더 잔인한것같음

행복하자오래 전

부산 선화여중.. 우리동네인데... 내 아는 아이도 지금 그 학교 다니는데... 무섭네...

힘들어오래 전

어떡게 해야지 저학교를 처벌하고선생들 정직을 시키죠? 때리고 왕따한 년들도 꼭 처벌해야하지만 쉬쉬하고 넘어가려는부산선화여중 꼭 망신당하고 그학교교장 다른선생년놈들 몇배로 더가슴아프게해야되요 기자들 다불러요

오래 전

마음이 너무아파요..저도 당해봐서 알지만.... 정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하지만 왕따를 한사람은 자기자신한테 돌아오니.. 화이팅 하세요 ㅜㅜ 힘내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나도모름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