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강사모-
-출처 강사모-
Best우리집개 건들면 죽여버릴거야
Best전 재난상황에서 여러사람들이랑 고립되어 있고 먹을게 없어서 저희집 멍뭉이를 사람들이 내놓으라고 덤벼드는 상상을 해요 ㅠㅠ 막 발악하면서 멍뭉이를 뺏기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막는데 전 얘를 지켜주기엔 너무 힘이 없드라구요 이 생각할때마다 자고있는 멍뭉이 부둥켜안고 눈물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아침부터 빵터져서 댓글 달고 갑니다~ㅎㅎㅎㅎ 진짜 공감 천만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살아있는한우리집개못건든다
ㅁㅁ... 군법은....제대로 알고는 있는건지 모르겠네..ㅎㅎ ㅁㅁ.. 그리고 그렇게 잘나서 지맘대로 즉결 총살도 할수있는 대단하신 분이... 여기다가 한가하게 댓글다네? 열심히 나라지키려면 댓글달지말고 훈련해야지... 그래서 총으로 제대로 맞추기나하겠음? 딱보니 장교는 100% 아닌데... 전쟁날까봐 무서워? ㅋㅋㅋㅋ 딱보니까 관심받고 싶어서 이런 글 쓰는것 같은데.. 이딴거 쓰면서 시간 축내지말고 집에 전화나해 알았냐? 참고로 나 여자고 20년 넘게 직업군인으로 복무하셨던 아버지를 두고있으며 니가 패대기쳐버린다는 개를 두마리 키우고 있어 현재 남동생은 군 복무중이고 세금꼬박꼬박 내서 나라에 보탬되며 나중에 아들낳아서 군복무시킬꺼고 그리고 여자는 무조껀 짐싸서 도망간다는 쓰레기같은 말하고 있는데... 전쟁이 날리는 없지만 전쟁이 나서 여자들도 입대신청을 받는다면 입대해서 밥이라도 할생각이야 그리고 니가 지금 군에서 먹는 밥, 옷, 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먹는거야.. 니가 잘나서 먹여주고 재워주는게아니고... 즉 너는 우리가 먹여살리고있다는거지... 근데 누구가 누구맘대로 군법에의해 즉결 총살? 패대기?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라고 피같은 내 월급에서 매달 세금 떼어가도 냅두는거라고... 근데 이딴말같지도 않은 말하고 있냐? 니가 무시하는 개도 너같이는 뇌에 주름없는 듯한 말은 안해 너같은 멘탈이 쓰레기인 놈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말야 ㅎㅎ (아마 전쟁나면 오줌 지리고 아무대나 갈길것 같아서 넌 또 위험인자) 취사병은 왜있고 공병 그리고 통신병 위생병들은 뭐하는 애들이겠냐? 전쟁이 총들고 우아아아아 하면서 쏘는 애들 장난이냐? 총 어쩌고 이러고있는데.. 너 어디부대에서 뭐하고 있는 새낀데 총으로 갈긴다 어쩌고 이러고 있냐? 너같은놈이 제일 위험해 군작전중에 발포명령도 안떨어졌는데 괜히 지혼자 지롤하면서 쏴서 아군 위치나 발각되게 할놈인듯 개보다 니놈이 더위험하니... 위험요소 제거 명목으로 너부터 총살해야할듯 내결론은 넌 군대에 복무중이 아니거나 관심병사로 싸지방에 앉아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애새끼인것 같아... 그게 내 결론이야
저희 부모님을 포함해서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긴 하지만 같이 키우면서 살기엔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그냥 그저 가끔 보는 것 정도가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어쩌다 한 마리 분양받아서 키우게 됐는데 정말 광고에서처럼 내가 강아지를 돌보는 게 아니라 강아지가 어느새 나를 위로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걸 느꼈죠. 그리고 아무리 미운 사람도 정이 든다는데 아무리 혼내고 야단쳐도 나 좋다고 퇴근하고 오면 미친듯이 뛰면서 안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강아지에게 어떻게 정이 안들겠습니까. 한 번 정드니 정말 우리 막내같고 토하거나 설사하면 하루종일 강아지 생각뿐이고... 여기서 개빠, 개빠 거리는 분들 한 번이라도 강아지 키워보시고선 그런 말 하시는건지...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위로 받는 현대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나보네요..실제로도 우울증 치료로 반려동물을 키우라는 의사들도 있는 마당에 개빠라니...ㅋ....개가 싫음 그냥 혼자 속으로 생각하세요. 왜 남들이 잘 키우고 예뻐하는 강아지를 욕하는지 그 심리가 이해가안가네요. 나는 못키우니 너희도 키우지 마라, 이런 생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현대전은 공중전 미사일전이라.. 피난이고 나발이고 전쟁터지믄 지하깊숙이 숨으세요ㅜㅜ 저도 울아가 걱정에 ... 가끔 울컥울컥함 ㅋㅋㅋㅋ
그 동물들은, 전쟁이나 식량이없어 주인이 굶고 힘들어하는상황에 눈이 멀어 아끼던 동물 죽이려면 발버둥 하지도않고 자기먹으라고 가만히죽어준대요 ㅠㅠ아 이글을 어디서봤는데 뭐라설명할수가없네
내 주위에는 개빠들이 없어서 다행 ㅎ
여기서 개빠라는 단어가 왜나오지? 자기가 소중히 여기는 생명이면 구할수도 있는거아닌가? 사람안구하고 동물만데리고 나오겠다는것도 아니고 소방관이 동물좀 구하면 멍청한짓이냐? 말좀사려해라 당장몇초안에 죽을상황도아니고 구할수도있는거지 이기적인새끼들; 자리있어도 지네만편하게 쓸생각하니까 저런소리가나오지 니까짓 새끼들이 사람은 배려할줄암?
너무웃기다 어찌저래똑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N 같은데서 사람 먹을건 줘도 개먹을건안줄거같아서 개사료 4키로짜리랑 개치약 사가지고 들어왔음. =_=ㅋㅋ
ㅋㅋ 니년들을 진짜 애미새끼들이 왜 낳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ㅉㅉ 니들이 사람이냐? 개색기지 ㅋㅋ 니들 전쟁났는데 대피소로 고양이나 개색기들 몰래 품에 안고 데려오기만 해봐라 ㅋㅋㅋㅋㅋ 잡아서 벽에 패대기쳐서 죽여버릴테니깐. 뭐 개겨? 군인한테 개겨봐라 시발 ㅋㅋ 바로 군법에 의해서 처벌할 수 있으니 군화로 존내 밟고 총살시켜버릴랑께 ㅋㅋㅋ 아, 참고로 니들은 나같은 놈들 못죽여 ^^ 전쟁나면 쳐 도망가는 년들이 뭐가 있겠냐? 괜히 군인한테 덤볐다가 군화로 쳐 터지고 총살 당하지말고.. ^^ 총도없고 쓸모도 없는 것들아. 니들 가족이나 친구나 친척이랑 살 궁리나 해 이년들아 ㅉㅉ 지들이 동물이야 뭐야 ㅋㅋ 존내 발정나가지고 ㅉㅉ 우리집개 건들면 죽여버릴거야 하는 개솔이나 하고 있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