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땐 무작정 위로해주겠지 생각했던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네요 그런데 따끔한 충고가 더 많더군요 제 상처만 상처라고 생각했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미리 도망쳐버렸던 제가 참 바보같았습니다. 그래도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ㅠ...
댓글 하나하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땐 무작정 위로해주겠지 생각했던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네요 그런데 따끔한 충고가 더 많더군요 제 상처만 상처라고 생각했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미리 도망쳐버렸던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많은 응원, 위로, 충고 다 감사합니다. 공감가는 댓글도 많았고, 안타까운 이야기도 많이보였구요. 오늘 아침 버스에서 댓글확인하면서 유난히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던 댓글이 있었습니다. '이해해'님.. 글보고 창피하게도 출근길 버스에서 화장 다 지워지도록 눈물닦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그리고 저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 남자와 어제 아무렇지 않은 듯이 전화가 왔더군요. 평소와 다름없는 목소리로 별다른 노력도 없이 헤어짐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한 제가 참 바보같았습니다. 오늘 만나러 갑니다. 정말끝이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 오겠습니다. 무슨말을 할까 참 고민 많이 했는데 부딪혀보는게 상책인것같습니다.
[그후] 헤어지자는 말이 꼭 니가 싫어졌단 뜻은 아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땐 무작정 위로해주겠지 생각했던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네요
그런데 따끔한 충고가 더 많더군요
제 상처만 상처라고 생각했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미리 도망쳐버렸던 제가 참 바보같았습니다.
그래도 너무 욕하진 말아주세요ㅠ...
댓글 하나하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땐 무작정 위로해주겠지 생각했던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네요
그런데 따끔한 충고가 더 많더군요
제 상처만 상처라고 생각했고,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미리 도망쳐버렸던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많은 응원, 위로, 충고 다 감사합니다.
공감가는 댓글도 많았고, 안타까운 이야기도 많이보였구요.
오늘 아침 버스에서 댓글확인하면서 유난히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던 댓글이 있었습니다.
'이해해'님.. 글보고 창피하게도 출근길 버스에서 화장 다 지워지도록 눈물닦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그리고 저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 남자와
어제 아무렇지 않은 듯이 전화가 왔더군요. 평소와 다름없는 목소리로
별다른 노력도 없이 헤어짐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한 제가 참 바보같았습니다.
오늘 만나러 갑니다. 정말끝이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 오겠습니다.
무슨말을 할까 참 고민 많이 했는데 부딪혀보는게 상책인것같습니다.
하루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글은 내리겠습니다.
충고하시고 욕하셨던 분들도 오늘만큼은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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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모두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