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진돗개+웰시코기 믹스견 데려오셨다는 글....

ㅠㅠ...2013.04.10
조회6,741

안녕하세요.

두차례 글을 올렸는데 아직도 작성자분이 못보신것같네요,,,ㅎㅎ

 

솔직히 사진못올리겠어요....

 

혹시나 사진보시고 아니네~이러고 연락안할실까봐.....

 

개 한마리 고양이 네마리 이렇게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 중 고양이 둘째가 콩인데 콩이가 멍이를 엄마로 알고있어요...어릴때 부모님 밭에 있는걸 혼자있으면 죽겟다 싶어 아버지가 데려오셨고 그때 멍이의 젖을 자꾸 빨아서 멍이가 상상임신해서 실제로 젖이 나왔어요....계속못빨게했는데 잘때 늘 멍이한테와서 잤습니다.

 

그래서 멍이가 없어지고 매일 새벽마다 늘 멍이를 안고자던 저에게 옵니다....그리고 한참을 찾다가 울다가 가요...멍이를 찾아 돌아다닙니다...정말 볼때마다 가슴이 무너집니다...

 

저도 지나가던 멍이랑 덩치가 비슷한 강아지만 봐도 아무것도 못하고 울고만있습니다.

 

판에 글까지쓰신걸보니 판을 보시는 분인것같습니다.

 

추천눌려서 그 분께서 보실수있게 도와주세요.

 

아직도 너무 간절하게 찾고있고 저에게는 자식을 우리콩이에게는 엄마를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

 

혹시 이런 강아지를 보신적이 있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010 9959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