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은 남겨보는 결시친 새내기 입니다. 조언을 듣고 싶은 맘에.... 욕이나, 잡담은 하지 말아주세요~~^^ 우선 저희는 사내커플입니다. 1년 넘게 만남중이네요. 1달전에 부모님 보여드렸구요.. 제 남친은 회사에선 촉망받고, 신임받는 회사원이구요.저도 같은 회사구요. 인연이 닿아 교재하기 시작했고, 결혼이야기가 스믈스믈 나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남친은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잘해요..담배, 술 (과하면 주사 후 기억 못함, 작년 음주운전으로 100일정지)제일 큰건.....기분에 안맞으면 순간 정색하면서 버럭 화내기기념일 무시, 무드 배려 없는 무뚝뚝한 성격 이 외엔 어느 정도 저랑 성격도 맞고 하지만,,,, 도저히...싫다고 했던 행동 고친다...꼭 고친다 해 놓구선 또 담배피우다 걸리고 걸리면 그게 쉽냐고 오히려 역정, 술 마시다 취해서 전화하면 싸우게 되고말 하다 기분 안맞거나, 순간 욱하면 저는 그거에 또 상처받고기념일이 머 중요하냐 난 모르겠다 하고..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깐,,,결혼하면 더 심해 지겠다...얼마나 더 불행해질까//이런생각에 사로잡혀서 좋긴하나.....불행할껏 같다...이 생각이 자꾸 왔다리 갔다리 저를 혼란스럽게 해요정말 이 사람만큼 날 사랑해줄 사람은 없다....이랬던 사람과도 결혼하면 티격 태격이라는데 불신, 불안이 내 맘속에 너무깊히 자리 잡고 있어서 결혼= 불행의 시작이 될 것같다...이 상태네요.. 결혼하시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조언 부탁드려요.지금 좋다고, 헤어지는게 무섭다고, 불행할 것 같은 미래를 지속하고 싶진 않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제 남친 고쳐 질까요?? 현재는 제가 정말 포기 하고싶다... 남친은 간단하진 않으니 생각해보자. 이 상태입니다14126
10년부부같은 1년 커플(제발...결정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은 남겨보는 결시친 새내기 입니다.
조언을 듣고 싶은 맘에.... 욕이나, 잡담은 하지 말아주세요~~^^
우선 저희는 사내커플입니다. 1년 넘게 만남중이네요.
1달전에 부모님 보여드렸구요..
제 남친은 회사에선 촉망받고, 신임받는 회사원이구요.
저도 같은 회사구요.
인연이 닿아 교재하기 시작했고, 결혼이야기가 스믈스믈 나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남친은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잘해요..
담배, 술 (과하면 주사 후 기억 못함, 작년 음주운전으로 100일정지)
제일 큰건.....기분에 안맞으면 순간 정색하면서 버럭 화내기
기념일 무시, 무드 배려 없는 무뚝뚝한 성격
이 외엔 어느 정도 저랑 성격도 맞고 하지만,,,,
도저히...싫다고 했던 행동 고친다...꼭 고친다 해 놓구선
또 담배피우다 걸리고 걸리면 그게 쉽냐고 오히려 역정,
술 마시다 취해서 전화하면 싸우게 되고
말 하다 기분 안맞거나, 순간 욱하면 저는 그거에 또 상처받고
기념일이 머 중요하냐 난 모르겠다 하고..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깐,,,결혼하면 더 심해 지겠다...얼마나 더 불행해질까//
이런생각에 사로잡혀서
좋긴하나.....불행할껏 같다...이 생각이 자꾸 왔다리 갔다리 저를 혼란스럽게 해요
정말 이 사람만큼 날 사랑해줄 사람은 없다....이랬던 사람과도 결혼하면 티격 태격이라는데
불신, 불안이 내 맘속에 너무깊히 자리 잡고 있어서 결혼= 불행의 시작이 될 것같다...
이 상태네요..
결혼하시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좋다고, 헤어지는게 무섭다고, 불행할 것 같은 미래를 지속하고 싶진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 남친 고쳐 질까요??
현재는 제가 정말 포기 하고싶다... 남친은 간단하진 않으니 생각해보자. 이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