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광피부의 아이콘 신민아 요즘 뭐해?

파파라찌2013.04.10
조회17,393


 

요즘 연예인들 공항 사진이다~ 파파라치 사진이다~ 행사장 사진이다~ 등등

굳이 TV활동을 하지 않아도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사진도 많이 찍히잖아요.

 

근데 그런 파파라치 사진이 흔하지 않은 여자연예인!!!

바로 신.민.아.

활동을 안 하면 돌아다니지를 않는지~

최근 소식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고요.

 

진짜 완전 팬인데.ㅠㅠ  아랑사또전 이후

새로운 소식이 뜨기를 기다린 지 수개월~

어느덧 2013년 새해를 맞이했는데요.

 

드디어!!

요즘 떡밥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유후~

 

촉광피부의 아이콘 신민아 요즘 뭐해? 

<사진출처: 다음카페>

 

그래서 정리해봤어요.

신민아 최신 이슈 BEST3!!

(제 사심대로 뽑은 거라서요…어 이건 이슈 아닌데 해도 넘어가주세요~)



블링블링 화제의 민낯 미모 ‘뮤지컬 관람’

 

촉광피부의 아이콘 신민아 요즘 뭐해? 

<사진출처: 신시컴퍼니 공식트위터>

 

3월 8일 디큐브 관객석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다는 소문이?

그 소문의 근원지가 바로 요~ 사진이에용.

이 사진이 기사에 뜨면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 순위에 ‘신민아 근황’이

올랐어요. ㅎㅎ

 

뮤지컬 ‘아이다’ 관람하러 가서

친분이 있는 정선아 배우와 함께 분장실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요.

 

기사 제목들이 다~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자체발광 여신 미모’, ’무결점 민낯 피부’

등등

신민아 피부에서 빛이 난다는 말이 제일 많았어요.

 


 

강동원 여친으로 ‘단편영화 출연’

 

촉광피부의 아이콘 신민아 요즘 뭐해? 

<사진출처: 아시아경제>

 

김지운 감독, 배우 강동원, 신민아의 의기투합으로

화제가 된 단편영화 ‘하이드 앤 시크(Hide&Seek, 가제)’가

얼마 전 촬영을 마쳤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라스트 스탠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의 국내 복귀작인데요.

주인공 ‘X’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 중 벌어지는 숨막히는 추격적을 다룬 액션 스릴러라고 해요.

 

주인공 X역에는 강동원이,

그리고 비밀을 지닌 X의 여친 미아 역을 신민아가 맡았어요.

촬영이 끝났다고 하니 조만간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겠죠?

 



드디어 떴다!! 파파라치 사진

 

촉광피부의 아이콘 신민아 요즘 뭐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파파라치 사진이 드디어!!!

떴습니다. ㅎㅎ

광고촬영 준비하면서 찍힌 거 같아요.

 

 

 

근데 진심 어쩜 저렇게 이쁘죠?

우왕 ㅋ 굳 ㅋ

핑크에~ 웨이브에~ 촉광피부까지

그냥 블링블링하니 화사한 봄 그 자체네요.

 

무슨 광고인지 직찍 사진 보니깐

엄청 이쁘게 나올 거 같아요.

얼렁 TV에서 보고 싶네요.

 

 

 

파파라치 컷이니 딱히 보정도 안했을텐데

저 몸매에 저 피부라니!!

이건 뭐 파파라치가 아니고 일상이 그냥

 화보예요 화보!!

 

 

 

 


요즘 같이 건조한 환절기에 메이크업만 했다 하면

쩍쩍 갈라지고 일어나기 일쑤인데

어쩜 저렇게 촉촉하니 피부에서 빛이 날까요?


확실히 피부에 수분이 촉촉하게 있어야

피부가 훨씬 좋아 보이고 예뻐보인다고 하는데

신민아 사진 보니깐 무슨 뜻인지

절실히 알겠더라고요.



더 좋은 소식으로 촉촉한 촉광 피부의 완결판.

신민아씨 다시 만나길 바라며

달달한 로코물 하나 찍어주세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