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이 코골이 김봉구씨 2번째이야기

봉구엄마2013.04.10
조회145,714

안녕하세요 ㅎ

29 봉구누나입니당 ㅎ

본의아니게 모자이크사건 ㅋㅋ 으로 귀염받던 봉구는...저..멀리멀리 사라져가버려서

미안한마음에 오늘은 저없이 봉구만 등장시키기로했어요 ㅎ

 

봉구한테 귀엽다고 해주셔서

어찌나 기분좋던지 ㅎ 감사합니당^^

사실 지금 사무실에서 몰래 쓰다 두번이나 날려서 ^^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금은 폭풍성장중이라!!!

얼마전 3차접종을갔더니만....또 2kg이나 찌셨더군요 김봉구씨 ㅋㅋ

약먹는 모습을 의사샘이 보시더니 ㅋㅋ 엉덩이가 먹는거같다며 ㅋㅋㅋㅋ

배도 올챙이배같다며 귀엽다고 통통 쳐주셨지요

많이 성장한 봉구찡 사진 나갑니다!!!!

 

 

 

 

 

 

 

 

 

 

이거놔 이 주인생키 !!!버럭

아우 저볼따구 너무귀여워요 진짜 막 부비부비하면 너무좋고

가끔 누워있을때와서 뽀뽀뽀를해주는데 사람같고 좋음부끄

 

 

 

 

 

 

 

 

 "이게머졍. 머길래 제입에 쑤셔넣는거졍 먹긴하겠다만 영 찝찝하네영 옷도구리고"놀람

 

 

어멋 제아줌마 파자마가 부끄

 

 

주사 두대 맞고와서 시무룩한 봉구를위해서

특별영양식으로 브로콜리를 선물해줬음

 

첨엔 경계를 있는대로 하시면서찌릿 미친거마냥 팔짝팔짝 네발로 점프하더니

한번 잡숴보다니 그냥 챱챱챱챱 내손에 매달려서

눈뒤집어지게 먹고있음 ㅋㅋㅋ흐흐

 

 

 

 

 

 

 

 

 

 

어후 편하다 이좋은걸 왜 이제깔아주개버럭

다리가지런하개

 

 

 

 

떡실신 봉구 ㅋㅋㅋ

러그를 깔아줬더니 이젠 바닥에서도 엄청 잘누워있음ㅋㅋㅋ

진작말을허지 ㅋ

 

뭔가 스티커같기도하고 송아지--;;같기도함 ㅋㅋ

 

 

뭐?송아지?나 성질나서 삐졌개버럭

보조개 보이심??

집사 너는없지??나는있음 삐져도 귀염터짐 ㅋㅋㅋ

이게 어디가 엉덩이고 어디가 얼굴인지원

 

 

 

 

 

 

 

 

 

 

 

왜 가만히 있나 했더니 ....드디어.!!! 드디어!!!!!!!!!!!!!!!!놀람

ㅠㅠ 집을 붕괴시키기 시작함 ㅠㅠ

근데...뭔가 열심히 하는것같아서 휙 돌아봤떠니

 

 

장미꽃을 접어놓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웡 날위한 너의마음 나의마음 통한다면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접고나니 할배가되있음 ㅋㅋ 왜이렇게 늙어뵈지;;ㅋㅋㅋ

 

 

 

 

 

 

 

 

 

 

 

너무힘들었나봄 ㅋㅋㅋ 또잠 ㅋㅋㅋ

꼭 저친구들 사이에서 끼어서 자야겠니?덩치도 큰것이 ㅋㅋ

 

 

 

 

 

 

 

 

 

씹고뜯고 맛보고즐기고 ㅋㅋㅋ

일어나셨으니 먹어줘야지

음 이맛이야흐흐

눈감고 음미하심 ㅋㅋ

 

처음에 뼉다구 줬을땐 별흥미를 못느끼더니

저렇게 잡아줬더니만 당기는 맛이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신나함

한30분 잡고있었더니

얘가 내팔을먹고있는건지 뼉다구를 먹고있는건지 팔이너무아픈거임 ㅠㅠ

그래서 밥그릇통에 던져놨더니

다시물고와서는 나를 툭툭치더니 " 안잡고서는뭐하는거.버럭??"

이런표정으로 내손에 다시쥐어줌..통곡

이런 개시녀같은 인생 ㅠㅠ

 

 

 

 

 

 

 

 

 

 

 

 

꾸헤헤헥 간지럽개 ㅋㅋㅋ

이러지말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케케케캬컄캬캬야ㅣㅋ캬ㅑ야야캬캬캬

아직도 간지럽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저리 입이 크지-_-;;;; 마마치..광어같아...땀찍

 

 

 

 

 

 

 

 

 나 엄청 길어졌쭁?ㅋㅋ

 

 

 

 

 

 

 

 

 

 

 

 

 

 

 

움..이제 사진대방출 끝 ㅋ

마지막으로

 

꽃처럼 활짝핀 봉구얼굴 ㅋㅋㅋㅋㅋㅋ

좀 사자같기도함 ㅋㅋㅋㅋ흐흐

 

 

 

 

 

 

 

 

여러분들 빠이용 ㅋ

즐거운하루보내세용 ㅋ

 

 

 

 

 -------------------------------------------------

+  우왁 ㅋㅋㅋ 톡에입성했네요 ㅋㅋㅋ 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에 입이달린 ㅋㅋㅋㅋ흐흐

저런...ㅋㅋㅋ 지못미네요 봉구 ㅋ

 

넘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 특히!! 전자렌지에 돌린 인절미같다는말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ㅎㅎ

표현력 짱

 

사진이 조곰 부족하다는 말씀도있으셔서 ㅎ 봉구사진은아니구요 ㅎ

다음번엔 길에서 구출한 아기냥이 코코 이야기들려드릴려고해요 ㅎ 저는 강아지도 너무좋아하지만

고양이도 너무좋아해서 ㅠ_ㅠ 저같이 냥이 좋아하는 분들을위해서 ㅎㅎ

맛보기사진으로 쨘!!! ㅋㅋㅋ

 

 

 

 

다음번 코코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용 ^0^

눈치없이 계속 이편삼편 들고오는건가요 혹시??;;;-ㅂ- 헤헤..............

 

 

끝으로 ㅋ 누나들 형아들 톡시켜줘서 예뻐해줘서 감사하다는

아기봉구 어릴때모습으로 바이바이요 ㅎㅎ  

 

아! 그리고 봉구 페북주소에요 : www.facebook.com/100005586371384  친추많이해주세용 ^0^

혹시 이런거 쓰면안되면 지울께요 욕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댓글 77

ㅠㅠ오래 전

Best전자랜지에 돌린 인절미 같아ㅠㅇㅠ!!!!!!!!!!!! 느무 귀엽따ㅠㅠ

키키아리엄마오래 전

Best깨알같은 모자이크 처리

아놔오래 전

Best진짜 너무 귀여워서 댓글 달아요. 왜케 귀여움? 진짜 깨물어주고 시픔ㅠㅠ

먼훗날오래 전

원래 강쥐들은 폭신한 걸 정말 좋아해요 앞으로 봉구 더 크면 푹신한 대형방석 하나 제작해서 선물해 주세용^^

오래 전

귀여워귀여워귀여워

오래 전

귀엽다....

ㅇㅇ오래 전

새끼때니까 귀엽겠지~~~근데 이 종은 너무 못생겨서 ㅂㄹ...

ㅋㅋ오래 전

봉구 너무 귀여워여~~~~대박ㅋㅋ 근데쌩뚱맞지만 러그 어디서 사셨어여? 저희 거실바닥이 나무라 너무 차가워서 강아지가 잘 못앉는데 깔아주고시퍼여~~~~~ㅠㅠ

ㅜㅜ오래 전

아조카못생겨써진짜 눈배림

까미오래 전

봉구 넘넘 귀여웡~

오래 전

헐 저 고양이 완전미묘네 예쁘다...... 예쁜동물들만키우시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쯧쯧쯧오래 전

그놈에 뭐뭐하개 뭐좀하개 개.지.랄 떤다 아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봉구엄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