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중입니다.점심시간입니다.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충무김밥으로 유명한 집입니다.충무김밥은 통영의 대표음식입니다.배가 고픕니다.안으로 들어갑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머니김밥의 주소는 경남 통영시 중앙동 129-3번지 입니다.통영맛집 뚱보할머니김밥의 전화번호는 055-645-5619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1인분에 4,500원입니다.2인분부터 포장된다고 합니다.주말과 휴가철은 셀프라고 합니다.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은 우리농산물을 쓴다고 합니다.좋습니다. 큰 유리가 보입니다.안쪽에 빨간음식이 보입니다. 쭈꾸미 어묵볶음과 무김지입니다.새빨갛습니다.군침이 터집니다.충무김밥을 2인분 주문합니다.1층에는 손님이 꽉 차있습니다.2층에서 먹기로 합니다. 충무김밥이 준비되는동안 충무김밥의 유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해방직후인 1947년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경남고성출신인 어두리할머니(1995년작고)께서 (부산,여수)길 뱃길 중간 기착지인 이곳 건너 뱃머리에서 생계수단으로 김방장사를 하였다고 합니다.처음에는 집에서 보통김밥을 말아 머리에 이고 여행객의 식사용으로 팔았다고 합니다.하지만 김밥이 너무 빨리 변질되어 버리는 것이 많아 걱정을 하다가 반찬과 밥을 분리하면 보관시간이 길다는 것을 고안해낸 것이 충무김밥의 효시였다고 합니다.그 후 여행객 뱃사람,섬사람들에게 인기가 대단하였고 1981년 새마을 운동이 한창이 때 81행사에 참가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장사가 잘 되면서 주변에 여러분들이 같은 방법으로 장사를 시작하였으며 이때부터 충무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명성이 퍼져나갔다고 합니다.경쟁이 심해지면서 어두리할머니께서는 남다른 맛을 위해 무척 노력하였고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매콤하도 담백하며 감칠맛 나는 슥박김치(무우김치)와 쭈꾸미(귀할때는 오징어) 무침을 개발했다고 합니다.독특한 맛의 비법을 며느리에게만 전수하며 대를 이어 성업중이고 유사상호의 혼란때문에 뚱보할매김밥이라는 상호로 사진을 넣어 의장과 상표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충무김밥이 나옵니다.2층으로 올라갑니다. 벽에 그림이 걸려있습니다.통영을 그린 것 같습니다.귀엽습니다. 테이블위에 충무김밥을 펼쳐놓습니다.흰색 종이위의 김밥과 쭈꾸미볶음,무김치의 조화가 좋습니다. 국도 함께 나옵니다. 한 술 뜹니다.배추국입니다.멸치육수로 만든 것 같습니다. 무김치를 찍어봅니다.큼직한 고추가루들이 붙어있습니다.이성과 식사 후에는 거울을 봐야합니다. 쭈꾸미볶음도 찍어봅니다.사이사이에 어묵도 보입니다.매콤해 보입니다. 쭈꾸미에는 타우린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충무김밥이 생긴것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해방 이후 바다로 고깃잡이 나가는 남편에게 아내가 정성스럽게 김밥으로 싸 준 점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남해안의 충무(현 통영)항에서 고기잡이를 나가는 남편이 고기 잡느라 식사를 거르고 술로 끼니를 대신하는 모습을 본 아내가 남편의 모습이 안쓰러워 김밥을 만들어준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내려 오고 있습니다. 아내가 싸준 김밥은 잘 쉬어서 못 먹게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그래서 밥과 속(반쯤 삭힌 꼴뚜기무침과 무 김치)을 따로 담아 주었는데, 쉬어서 못먹는 일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후 아내들은 바다로 나가는 남편의 점심 및 간식을 밥과 속을 따로 담은 김밥으로 싸 주었다고 합니다.아내가 싸주는 김밥은 참 맛있을 것 같습니다.아직 못먹어봐서 상상만 합니다. 이쑤시개가 보입니다.충무김밥은 이쑤시개로 먹어야 더 맛이 좋습니다. 다 먹고 난 다음에 이를 쑤시면 더욱 좋습니다.화가 난다고 친구를 찌르면 자리에서 펄쩍 뜁니다. 목이 마릅니다.물이 없습니다.주변을 둘러봅니다. 식수는 셀프입니다. 물을 떠옵니다. 입을 행굽니다. 배추국을 한 술 뜹니다.따뜻합니다.속이 보호됩니다. 창 밖으로 통영바다가 보입니다.배가 고픕니다.슬슬 먹어보기로 합니다. 김밥과 어묵을 이쑤시개로 꼽습니다.한 입에 넣습니다.매콤합니다.김밥의 밋밋한 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무김치도 찍습니다.반입만 베어 먹습니다.새콤합니다.미간에 주름이 갑니다. 쭈꾸미와 오징어도 찍습니다.한 입에 넣습니다.오물오물 씹습니다.피로가 회복됩니다.배가 고팠습니다. 순식간에 충무김밥 2인분이 사라집니다.배는 적당하게 부릅니다.잠시 뒤에 간식을 먹어야 합니다. 이 정도만 먹어두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골프 트로피가 보입니다.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과는 어울리지 않는 트로피입니다.재미있습니다. 화장실에 갑니다.몸을 가볍게 합니다. 계단을 내려가기가 수월합니다. *오늘의 허세-골프는 100타 이하로 쳐야 적당히 친다고 할 수 있지. 통영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8987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62
[경남/통영] 통영여행시 들릴만한 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집] - 통영여행 2편
통영여행중입니다.
점심시간입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충무김밥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충무김밥은 통영의 대표음식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머니김밥의 주소는 경남 통영시 중앙동 129-3번지 입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머니김밥의 전화번호는 055-645-5619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인분에 4,500원입니다.
2인분부터 포장된다고 합니다.
주말과 휴가철은 셀프라고 합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은 우리농산물을 쓴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큰 유리가 보입니다.
안쪽에 빨간음식이 보입니다.
쭈꾸미 어묵볶음과 무김지입니다.
새빨갛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충무김밥을 2인분 주문합니다.
1층에는 손님이 꽉 차있습니다.
2층에서 먹기로 합니다.
충무김밥이 준비되는동안 충무김밥의 유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해방직후인 1947년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경남고성출신인 어두리할머니(1995년작고)께서 (부산,여수)길 뱃길 중간 기착지인 이곳 건너 뱃머리에서 생계수단으로 김방장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보통김밥을 말아 머리에 이고 여행객의 식사용으로 팔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밥이 너무 빨리 변질되어 버리는 것이 많아 걱정을 하다가 반찬과 밥을 분리하면 보관시간이 길다는 것을
고안해낸 것이 충무김밥의 효시였다고 합니다.
그 후 여행객 뱃사람,섬사람들에게 인기가 대단하였고 1981년 새마을 운동이 한창이 때 81행사에 참가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장사가 잘 되면서 주변에 여러분들이 같은 방법으로 장사를 시작하였으며 이때부터 충무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명성이 퍼져나갔다고 합니다.
경쟁이 심해지면서 어두리할머니께서는 남다른 맛을 위해 무척 노력하였고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매콤하도 담백하며 감칠맛 나는 슥박김치(무우김치)와 쭈꾸미(귀할때는 오징어) 무침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독특한 맛의 비법을 며느리에게만 전수하며 대를 이어 성업중이고 유사상호의 혼란때문에 뚱보할매김밥이라는 상호로 사진을 넣어 의장과 상표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충무김밥이 나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벽에 그림이 걸려있습니다.
통영을 그린 것 같습니다.
귀엽습니다.
테이블위에 충무김밥을 펼쳐놓습니다.
흰색 종이위의 김밥과 쭈꾸미볶음,무김치의 조화가 좋습니다.
국도 함께 나옵니다.
한 술 뜹니다.
배추국입니다.
멸치육수로 만든 것 같습니다.
무김치를 찍어봅니다.
큼직한 고추가루들이 붙어있습니다.
이성과 식사 후에는 거울을 봐야합니다.
쭈꾸미볶음도 찍어봅니다.
사이사이에 어묵도 보입니다.
매콤해 보입니다.
쭈꾸미에는 타우린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충무김밥이 생긴것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해방 이후 바다로 고깃잡이 나가는 남편에게 아내가 정성스럽게 김밥으로 싸 준 점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남해안의 충무(현 통영)항에서 고기잡이를 나가는 남편이 고기 잡느라 식사를 거르고 술로 끼니를 대신하는 모습을 본 아내가 남편의 모습이 안쓰러워 김밥을 만들어준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내려 오고 있습니다.
아내가 싸준 김밥은 잘 쉬어서 못 먹게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밥과 속(반쯤 삭힌 꼴뚜기무침과 무 김치)을 따로 담아 주었는데, 쉬어서 못먹는 일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후 아내들은 바다로 나가는 남편의 점심 및 간식을 밥과 속을 따로 담은 김밥으로 싸 주었다고 합니다.
아내가 싸주는 김밥은 참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못먹어봐서 상상만 합니다.
이쑤시개가 보입니다.
충무김밥은 이쑤시개로 먹어야 더 맛이 좋습니다.
다 먹고 난 다음에 이를 쑤시면 더욱 좋습니다.
화가 난다고 친구를 찌르면 자리에서 펄쩍 뜁니다.
목이 마릅니다.
물이 없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식수는 셀프입니다.
물을 떠옵니다.
입을 행굽니다.
배추국을 한 술 뜹니다.
따뜻합니다.
속이 보호됩니다.
창 밖으로 통영바다가 보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슬슬 먹어보기로 합니다.
김밥과 어묵을 이쑤시개로 꼽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매콤합니다.
김밥의 밋밋한 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무김치도 찍습니다.
반입만 베어 먹습니다.
새콤합니다.
미간에 주름이 갑니다.
쭈꾸미와 오징어도 찍습니다.
한 입에 넣습니다.
오물오물 씹습니다.
피로가 회복됩니다.
배가 고팠습니다.
순식간에 충무김밥 2인분이 사라집니다.
배는 적당하게 부릅니다.
잠시 뒤에 간식을 먹어야 합니다.
이 정도만 먹어두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골프 트로피가 보입니다.
통영맛집 뚱보할매김밥과는 어울리지 않는 트로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화장실에 갑니다.
몸을 가볍게 합니다.
계단을 내려가기가 수월합니다.
*오늘의 허세
-골프는 100타 이하로 쳐야 적당히 친다고 할 수 있지.
통영여행 3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8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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