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님이 요즘 개인 신상문제로 헤까닥하여 국내외 정세를 돌 봄 틈이 없는가봐여 가화만사성이라 했는데 가슴이 온통 뻐엉 뚤렷으니 원ㅋㅋ
성터지기 |21:40
쯧쯔.. 월매나 안티가 무서웠으면 안티 출몰안하는 시간 노리고 잇다가 그 시간에 글 올릴꼬.. 근데 그케나 여기가 좋으냐? 불쌍허다 쯧쯔
8-8 |22:28
아직은 50 전 이예요 ^^
지아 |15:32
그사내 (sud**)
순진한여자-미란다가 몇개의닉으로 자추하고 멀티하는지를 모르고 멍청한여자-악마가 얼마나 교활한지를 모르고 결론적으로 참 띨띨한 아줌마
구경하다참견질 |15:21
쉼터의 루팡이자 셜록홈즈..그런데 그 분이 뉘기여..내는 감이 잡히지도 앖더구먼 ㅎ
그해여름세비 |14:25
그것도 글이라고 늘 거기다가 썼던 시간 올리는 여자ᆞ 욕 마구하는여자 ᆞ 내용도 모르고 퍼 나르기만 하는 여자 ᆞ 이쁜척 아는척 있는척 하는 여자 ᆞ 이남자 저남자 따라다니며 장군 어쩌고 하는 여자 ᆞ 얼추 그 한심한 무리들과 유유상종 맞는것같기도 하고 ᆢ ㅉ ㅉ
실크로드 |13:05 1/금 거래소 2/설계사무소3/공인중계사 4/볼링장쥔 5/아파트관리소장 ㅎ 이상 공통점을 말하시오 하은할미 |12:54 기신은모하나몰러 울세벼님 안자바가구 ㅋ촉이 빠른세벼양 ㅎ그날 본 몽따쥬를 토대로 작성한거임 여간 깐깐해 뵈지안았음을 강조하먼서 하은할미 |13:08 흠..글로만 보믄 그는 에또 파지 장수 ㅎㅎ 그해여름세비 |13:10 여~~말이요 아직 이사 보따리 풀지 못하고 정리도 못하고 있네요 ~힘들어 !!! 시방 내몸이 부실 합네다 누가 영양가를 먹여주나 환장합네다요 T.T 성경책을 읽을려고 저위층에서 방해를 ~리몰딩 공사혀서 소음이 이만저만 아니요 T.T 울집에 와서 하루만 있다가 가보슈 ~에효 참 도움을 안주네 !! 복댕이친구(nazi***) |13:01 귀신을 본 적은 없지만 영의 세계는 믿어요. 결혼전에 약간 신끼가 있었는지 국가대사 때에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고대로 꿈을 꾸었지요.(세번)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싹 사라진 신끼! 그래서 귀신도 부정을 안합니다. 신기, 삶에 큰 변화가 있으면 없어질 수도 잇음에 다행이라 여깁니다,. 고딩 때 엑소시스트 비스무리도 경험~ 지금 만날 개꿈이니 아조 좋습니다.^^ 나라의 수장 부부 사망 때, 전날밤 꿈을 꿧어요. 총 맞는 꿈, 길이 온통 피바다인 꿈,
이젠 말할 수 있다~입니다. 이거 울 가족도 모르는 일인데...... 섬온 |12:00 저는 원래 퇴마사 나 엑소시스나 무속신앙을 많이 관심이 있네요 그리고 역사나 고고지리학 이쪽계통을 좋아합니다 섬온님은 저랑 닮은점이 있네요 ^^ 저도 꿈쟁이죠 단 한번도 틀려본적이 없었고 또한 친구 동생 태몽꿈을 꾸주곤하죠 다들 신기가 있다고 하는데 이젠 꿈꾸기도 싫으네요 ... 복댕이친구 |12:17 시골 직장 사장님외직원들도 보고싶고 교회 목사님 사모님 성도들도 보고싶고 이사온지 10일째지만 정말 보고싶네요 왜이리 눈물이 나오는지 ~~엉엉엉 여기서 적응을 해야 하는데 ...자신과 의욕이 없네요 T.T 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시니까 늘 아프고 돌봐드려야겠지만 과년한 딸이 혼자 고생하며 사는 모습을 보면 더 가슴이 아플거예요 댓쉬하는 그남자 따라 가세요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는것만도 효도입니다 소망소망 |12:36 --------------------------------------------------------------------------------
어메이징한 병.신. = 읭
o톡톡 > 사는 얘기 | 읭 (판) 2013.04.10 19:19---------->이런 real어메이징한 병.신.을봤나..조회7 Oo심심해용ㅎㅎㅎㅎ>_<o [2]
ㅇ (loove****)
주소복사 조회 44 13.04.10 10:25
일어난 일에 대해서 궁금한거야 안심해도 되는 건 떠벌리지도 않을거며 보복도 없어 톡톡 > 사는 얘기 | k (판) 2013.04.10 20:51조회3궁금한거야 확인을 하는거고
신발끈twin***, 구름chop***=TWINPAPA, 묵은지(rnaskfk****) =청바지=어머나냐용냐용nr2***, 야옹야옹, 야옹이,졸루룰라 (soh****)
엄마랑 얘기하다가 풉ㅋㅋ [1]
blingbling (blin****) 13.04.10 13:32
486 2013.04.10 19:20뭐에요??
제 손금 보면 생명선 거의 끝과 가까운 부분에 큰 삼각형이 있는데요,지인들 한테 물어보니까 암에 걸린다 막 이런거라는데...진짜에요ㅠ??
결시친에 창녀 존.나많네...톡톡 > 결혼/시집/친정 | ㅇㅡㅇ (판) 2013.04.10 20:04--------->???????????조회80 명불허전 낙태창녀집합소ㄷㄷ -------------------------------------------------------------------------오늘오후 럭키마트앞에서 쑥떡대던 세명의 <년들> 못생긴것들이....누구 하나 이뿐년이 있나.....쳐다봤더니, 이뿌게생긴년은 한명도 없고세명이 어찌 그리 돌아가면서 못생긴것들이........쑥떡대긴,어린딸래미 델고 다니면서 그러고싶을까.......입을 삐죽대면서 턱주걸쳐들고 눈깔 내리깔고 그러고 지나가면 좋으냐 이년들아....지옥에나 떨어져라......쓰잘떼기없는년들이...어찌,,,,결혼은해서 아이까지 낳았느냐......삼십대로보이던데. -------------------------------------------------------------------------- 엽소천silver***, silver04(silver***), 누구세요(silver***)lka0706(songgho***) windy님(robbe***)2010.06.21통화목록삭제,첫사랑,남녀친구,동창회,등등
울보(NDk1M2Q4Mzg)실버(98esm***)silver04(silver***),누구세요(silver***) By-gee(흠..) ,By개뿔, 은영짱(9498***), 짱구(jmd**) 구구장미(rose-99***), 일인자 (1st-***) 음..(NDkyZjRiMWQ)
..(ODViNTBkNDA) 박민선(ODVhYTExNTQ) ㅇㄹㄹ(ODIyODk2ZmY) 울고싶다(ODIyOTY2Mjc)
주황마녀(ZTg1YzlmM2Y)...(N2NjMTg1NzI) ODM0ZjIxNTM, By모이래~,어머나,젠장할,결단력,목마름,오히려ls0**,멘붕중,어쩌지(판), jsm**참고, ,
------------------------------------------------------------------------------------- 깔깔마녀지현 (rnjs***) 29살 1년차 새댁입니다.저희부부는 10살 차이가 납니다. 나 (ccq**)약 10년간 연애를 못했네요..
마음에 드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나 (1004***) 저는 20대 중반 여자이며
ㆀ바나나두리ㆀ (pan**)
♀잘살㉨ㄴ영민Σ^^ (wisest*****) ----------------------------------------------------------------------------------- ★총각행세하는남자들에대해서질문요★ [6] 546193| 트로피공주 (sojo***) 2013.04.10 ----------->저기뭐야. 이게 버릇? 호프 (ghvm***)올치올치~ 오늘은 맨정신인가 보우 하은할미 |20:17
헤헤 ㅋ 아들와서 컴 수리중 오늘부터 얼라돌봄. 조심이 드가 몹시 춥터라^^
하은할미 |20:23 14추 대녀갑니다 오랜만이세요 찌아님ㅎ 하은할미 |18:21아욱겨(진지)
머플러 |20:12핫초코님이 요즘 개인 신상문제로 헤까닥하여 국내외 정세를 돌 봄 틈이 없는가봐여 가화만사성이라 했는데 가슴이 온통 뻐엉 뚤렷으니 원ㅋㅋ
성터지기 |21:40쯧쯔.. 월매나 안티가 무서웠으면 안티 출몰안하는 시간 노리고 잇다가 그 시간에 글 올릴꼬.. 근데 그케나 여기가 좋으냐? 불쌍허다 쯧쯔
8-8 |22:28
아직은 50 전 이예요 ^^
지아 |15:32그사내 (sud**)
순진한여자-미란다가 몇개의닉으로 자추하고 멀티하는지를 모르고
구경하다참견질 |15:21멍청한여자-악마가 얼마나 교활한지를 모르고
결론적으로 참 띨띨한 아줌마
쉼터의 루팡이자 셜록홈즈..그런데 그 분이 뉘기여..내는 감이 잡히지도 앖더구먼 ㅎ
그해여름세비 |14:25그것도 글이라고 늘 거기다가 썼던 시간 올리는 여자ᆞ
실크로드 |13:05욕 마구하는여자 ᆞ
내용도 모르고 퍼 나르기만 하는 여자 ᆞ
이쁜척 아는척 있는척 하는 여자 ᆞ
이남자 저남자 따라다니며 장군 어쩌고 하는 여자 ᆞ
얼추 그 한심한 무리들과 유유상종 맞는것같기도 하고 ᆢ ㅉ ㅉ
1/금 거래소 2/설계사무소3/공인중계사 4/볼링장쥔 5/아파트관리소장 ㅎ 이상 공통점을 말하시오 하은할미 |12:54
결혼전에 약간 신끼가 있었는지 국가대사 때에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고대로 꿈을 꾸었지요.(세번)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싹 사라진 신끼! 그래서 귀신도 부정을 안합니다. 신기, 삶에 큰 변화가 있으면 없어질 수도 잇음에 다행이라 여깁니다,. 고딩 때 엑소시스트 비스무리도 경험~ 지금 만날 개꿈이니 아조 좋습니다.^^ 나라의 수장 부부 사망 때, 전날밤 꿈을 꿧어요. 총 맞는 꿈, 길이 온통 피바다인 꿈,
이젠 말할 수 있다~입니다.
이거 울 가족도 모르는 일인데...... 섬온 |12:00
단 한번도 틀려본적이 없었고 또한 친구 동생 태몽꿈을 꾸주곤하죠
다들 신기가 있다고 하는데 이젠 꿈꾸기도 싫으네요 ... 복댕이친구 |12:17 시골 직장 사장님외직원들도 보고싶고 교회 목사님 사모님 성도들도 보고싶고 이사온지 10일째지만 정말 보고싶네요 왜이리 눈물이 나오는지 ~~엉엉엉
여기서 적응을 해야 하는데 ...자신과 의욕이 없네요 T.T 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시니까 늘 아프고 돌봐드려야겠지만 과년한 딸이 혼자 고생하며 사는 모습을 보면 더 가슴이 아플거예요 댓쉬하는 그남자 따라 가세요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는것만도 효도입니다 소망소망 |12:36 --------------------------------------------------------------------------------
퍼펙트 (sals****)
이혼녀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