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여중생입니다 저는 조금 작은학교를다녔구요 특별한학교에 입학해서 몇년쨰 쭉 다녔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9년을 같은학교에서 생활했어요) 갓만들어진학교라 제학년이나 또래 여자는 저혼자였고 제또래애들은 거의다남자였습니다 점점 학생이들어오고, 중1때까지는 잘지냈어요 애들과 싸움도없었고 상도받고, 전교1등도 할만큼 공부에만집중할수있었어요 거의놀면서공부했어요 환경이 일반학교애들처럼 학원과외 딱딱정해진게아니라 수업이끝나면 남자애들이랑 축구도하고, 야구도하고, 그림그리는걸 좋아했던떄라 동아리도따로만들어서 미술도하고 ㅎㅎ 잘지내다가 일은 중2때부터 시작됬습니다 일단 원래 여자라곤 저하나였고, 남자애들과 잘어울려 지내다보니 털털해지게되고 여자애들과노는건 재미가없고 쉬는시간에도 남자애들과같이 옥상에올라가 축구나 야구를했습니다 가끔 농구도하고 피구도하구요 결국에 여자애들과도 친해지고싶어서 (신입) 어울릴려고 애썼습니다 여자들이란 다똑같잖아요 수다떨고 화장하고 몰래모여서 뒷담도까고 학교에 '왕따'란 없었어요 (규칙중에 왕따라던지 싸움이일어날경우 '정학'입니다 그만큼 규칙만큼은 쎘어요) 여자애들과어울리다보니 화장도하게되고 뒷담도까게됬습니다 뒷담이내키지않아도 애들이 뒷담할떄 받아쳐주지않으면 애들이 어울릴려하지않기때문에요; 결국에 누가 일러서 벌점을받게되고 남자애들사이에서도 제가변했다고 멀어졌습니다 서서히 그래도 여자애들이랑 붙어다니니까 괜찮겠지 생각하는데 사건이터졌습니다 제가베프라고 생각할만큼 친하고 오래알고지낸 A양 오래알고지냈지만 많은일로 다툰 B양 신입생이지만 일반학교에서 전학옴 C양,D양,E양 등 있었습니다 베프인 A양과저는 항상붙어다니곤했습니다 심지어 A양은 저와 글씨체가 비슷할정도로 서로 정보도공유하고 시험을칠때면 옆자리인지라 몰래 답도 알려주곤했습니다 그러다가 B양이 질투가나서 이간질을시켰고 사이는 점점 뒤틀렸습니다 결국엔 저혼자가되었고 오해를풀려고 시도했지만 B양과 신입생 C양B양E양이 떼어놓았습니다 극복할수있다는생각으로 다시 남자애들과어울려다녔고, 월요일이 되던아침, 누가 B양의 스케치북에 '이쁘다이쁘다해주니까 니가이쁜줄알지? 뚱뚱한주제에 나대지마 남자나밝히고다니고ㅎㅎ 난어짜피 학교 곧 떠나니까 잘있어~' 이런내용이였고 학교에선 발칵뒤집혔습니다 문제는 글씨체가 저와 비슷하다는점. 학교에서 잘해결하려고 나섰지만 결국 범인은 나오지않았습니다. 저는나중에알았습니다 그사건이 언제일어난지도몰랐었으며 사건전황도 전혀모른상태였고 결국 학교에선 글씨체와 지문등 의뢰를했습니다 B양이 하도울고불고 범인은 꼭. 잡아야한다며 저를의심하고 애들보는눈빛이 정말 괴로웠습니다 변호사가 찾아와 한명한명 상담헀습니다 아니 심문이라하더군요 첫번쨰가저였습니다 몰아가더군요 범인 너인거안다고 지금 자백해야 징계덜먹을수있다며 자백하라는듯이 소리질렀습니다 저는 너무두려운나머지 '선생님 전정말아니예요 믿어주세요 제가 그럴리가없잖아요 저는사건내용도 나중에서야알게됬고, 제가만약 범인이라면학교를 아예 나갈꼐요 전정말아니예요 믿어주세요' 하며 울었습니다 애들한테받던 눈초리들, 등 힘든것들이 그때 다터져 울음이 쏟아져나오더군요 저는그제서야꺠달았어요 저와 글씨체가 비슷한건 A양이라고, 그래도 베프인이상 의심하지않았어요 사이가않좋았음에도 불구하고 A양을 찾아가 'OO아 난정말 아니거든, 나도 널믿어 니가 아니라했으니까 우리범인이나오면 절대용서하지말자. 우리가받은 상처들 다돌려주자.' 하고 화장실로가 울었습니다 선생님들마저 수업시작하기전에 '이번사건 범인이 꼭나왔으면한다. 빨리 일을 끝내고싶다' 며 말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떄면 애들모든시선은 제게로 향했고 그떄마다 울먹였습니다 베프도 글씨체가 비슷하니 심문을받았어요 나중에서야 안거지만 심문하신 선생님께서 OO가 범인이 너라며 울고불더라. 자신은 절대 아니라며 소리지르며 악을썻다. 알려주시더라구요 결국사건은범인이밝혀졌지만 그범인은 교장선생님만알고 넘어가기로했습니다. 정말속상했어요 밝혀져서 제오해를풀고싶었는데.. 애들과 사이는 더욱더 안좋아졌고 나중에 몇달뒤 베프였던 A양은 전학을갔습니다. 전학가고나서야 의심이들더군요. 저만알고 알리지않은사실들은 스케치북에적혔잇던 글씨체, 몇년동안 지내봐서 한눈에알아볼수있었어요 A양의 글씨체라는걸 그리고 저한테 곧 전학갈꺼라는얘기도 한적있구요 정말 억울하고 힘들더라구요 나중에는 신입생애들이 더들어와 그애들과어울려다녔어요 이악물고 공부했죠 잘지내다가 6개월뒤 또 터졌습니다 B양은 저를무척이나싫어했고 물론 신입생이던 C.D.E양 모두저를 증오하게되요 앞에서 잘해주는척하고 숙제도 배끼게해주고 화장품도 파우치체 필려가고 뒤에선 제뒷담을하더군요 저와어울리던친구가 우연히 화장실에 들어가로다 들었다고 저에게전해주더라구요 저도화가난지라 개네뒷담을 까고다녔어요 일기장처럼 다이어리를 들고다니는게있는데 거기에 욕도쓰고 저주하는그림이며 정말힘들어 다적었어요. 뒷장에 ㅇㅇ는 교통사고로죽는다 죽는다죽는다죽는다 반복하여 썻어요 힘들때마다요 결국사이는 더욱더안좋아지고 그리도 꿋꿋히 제게 오늘숙제뭐냐. 화장품빌려달라. 등 쉬는시간마가 같은반이아닌 B양은 제가화장실간사이에 항상 제의자에앉아있었고 화장품빌려가는 C양은 덕지덕지바르며 B양과 얘기를나눴습니다 저는꼭 복수하겟다는 생각에 수업시간마다 꼽을애매하게줬습니다.. 남자애들도 제가 여자들사이에서 왕따비슷하게당하는걸 아는지 저를감싸줫고, 장난을칠때면 저대신 남자애들이 C양에게 꼽을줫습니다 C양과 B양이 눈치를챈건지 저에게 왜남자애들한테 꼬리치냐며. 이간질은왜하냐. 왜우리뒷담까냐고 2:1로 얘기하다가 D양과 E양이들어와 4:1로 얘기하게됫습니다 저는 억울하면 우는.성격이라 울먹였고 애들은저보고 찌질이라며 욕을하더군요 일단 그때는 쉬는시간이라 넘기고 저는 화가나 A4 이면지에 끄적였습니다 눈을그리기도하고 그냥 사람을그리기도하고 아무말이나 막끄적였어요 애들이 오늘점심이 생선이라햇고 저는 그생선이름을끄적였어요 나중에 책상에 올려두고 점심을먹고 올라오는데 BCDE양 모두 난리가낫더군요 C양은 울고 B양은 제욕하면서 선생님께따지듯이. 범인잡으라고. 애글씨 ㅇㅇㅇ아니냐며 몰아세우고잇엇습니다. 저는 그종이를보고 그종이내껀데 니들이뭔대가지고잇냐고 왜남에물건을 만지냐고 물었더니 C - 너여기에 왜 (생선이름) 을적었어? 저- 그냥애들이 점심이그거라길래 아무생각없이끄적인건데?;; B- C는 그거알레르기잇어서 못먹어; 너 C가아까 그거못먹는다고한거 듣고쓴거잖아 어디서억지야;; 저는정말 황당했습니다 억지를부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난그런소리들은적없다내세웠어요 옆에서 제가그림그릴때 지켜보던 새로사귄베프?가 말하더라구요 그때 C가 알레르기잇다고말햇던거같아.. 근데 너가그때끄적인건진잘모르겟다 이러더라구요 전그저남자애들이 오늘점심 생선 ㅇㅇ다~ 이랫을뿐이고 저는 그걸듣고 생선이름> 조기조카싫어; 라적었었어요 저는생선을 싫어해서 적었던거뿐인데 오해애소지가됫더라구요 저는그때 울며 나는그저 아무생각없이끄적인거라며 말했습니다 오해의소지가된점은 미안한데 니가그렇게생각햇을지몰라도 난정말그런의도로 한개아니다. 주장했어요 C양은 선생님들앞이라고 그저 울기만하고 동정심만 살려하더군요 그날이후 베프도 떠나고 저를벌레보듯이햇습니다 정말괴로웠어요 왕따란게이런거구나하고 심하진안았지만 마음고생이너무 힘들었어요 말거는애들은 소수였고 몇몇남자애들이 제편을들어줬지만 그냥 왕따였어요 밥도혼자먹고 체유교ㅣ간에 저랑팀이되면 애들표정이 바꼇습니다 누가 제사물함에넣어둔 교과서. 교제.물건등을 훔쳐 숨겻더라구요 그만큼 저는혼자였어요 부모님한테알리지않았어요 그저 저혼자 끙끙앓았어요 집에오면 방문잠그고 공부하는척하며 구석에앉아 울었어요 소리없이 제방은 추워요 많이. 지금은 거실에나와자지만 그때당시 난혼자야 라는생각때문에 '추워도 나혼자야 나혼자버티자 믿을사람하나도없어 괜찮아 나혼자여도돼' 라는생각으로 차디찬 침대에쪼그려 밤새울다잠들었어요 요새 카카오스토리에돌고있는 왕따만화아시죠? 제목이정확히기억은안나지만 ~뒷편에는 천사가묻혀있다. 동생이알려줘서 보게됬는데 공감되는 장면들이너무많더군요 충격에휩싸여 구석에박혀 울고 밖에 나올려하지않고 학교. 안다니다시피햇어요 나중에 엄마가설득해서 다시학교가게되구요 나중에서야 엄마는 제가하는행동에눈치채시고 설득하신거예요 다만그문제가왕따라는건 뉸치못채시구요 저는 몇개월 계속다니다가 너무힘들어 울구불듯이 일반학교다닐꺼라며 재발전학가개해달라했어요. 말리시더라구요 저는 학교를가지않고 맨날 매달려 결국엔 자퇴했어요 방황하다보니 나쁜애들이랑어울려서 술도마시게되고 담배는 정말아니다라 생각들어 아예입에대지도않앗구요 가출도했었고 밤새놀며 연락을 꾾었어요 엄마는 저를기다려주시겠다며 이해해주셨어요 결국 5개월을 방황하다 꿈이없던 제게 꿈이생겼ㄱㅎ 결국엔 그꿈을위해 노력중이예요 지금이글을보시는분들은 저처럼 10대가 많으실꺼예요 왕따하는사람은 즐거울지몰라도 당하는사람은 정말 괴로워요 자살충동도 많이느끼구요 어떤일이있더라도 왕따라는 고문을 조금이나마 멈추고싶은마음에 글씁니다 증오할만큼 싫은애가생겨도 ㅇ말로푸시고 왕따는절대있으면안될일이예요 왕따당하시는분들 힘내셨으면좋겠어요 극복하실수있어요 들추고싶지않은과거지만 조금이라도 왕따릉줄일수있었으면하는마음에.. 저는아직다시학교를다니지않아요 검정고시준비중이구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 이글을 퍼뜨려서 왕따를줄일수있게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왕따는 고문이예요 정말. 지금 예전에저를 왕따시키던 애들중 심했던 C양 B양 D양 E양은 가끔카톡을하지만 제가연락을 끊었습니다최근에 저에게 친한척을해요 갑자기 조금잘나가니까 제게 쇼핑은어디서하냐 입은옷브랜드. 캐묻더라구요 심지어 화장품은뭐쓰냐며 보고싶다등 가식이묻어나더라구요 왕따당하시는분들. 이악물고 공부하시고 가꾸세요 왕따라고생각하시지마시고 애들이 나무랄때 울시간에 차라리 자신을 가꾸셨으면해요. 힘내세요 그게 나중에 복수할수있는길이예요 더이뻐지고 더공부해서 잘나가는게 그게 복수예요
왕따는 고문입니다
잘지내다가 6개월뒤 또 터졌습니다
B양은 저를무척이나싫어했고
물론 신입생이던 C.D.E양 모두저를 증오하게되요
앞에서 잘해주는척하고 숙제도 배끼게해주고 화장품도 파우치체 필려가고 뒤에선 제뒷담을하더군요 저와어울리던친구가 우연히 화장실에 들어가로다 들었다고 저에게전해주더라구요
저도화가난지라 개네뒷담을 까고다녔어요
일기장처럼 다이어리를 들고다니는게있는데
거기에 욕도쓰고 저주하는그림이며 정말힘들어 다적었어요. 뒷장에 ㅇㅇ는 교통사고로죽는다 죽는다죽는다죽는다 반복하여 썻어요 힘들때마다요
결국사이는 더욱더안좋아지고 그리도 꿋꿋히 제게 오늘숙제뭐냐. 화장품빌려달라. 등 쉬는시간마가 같은반이아닌 B양은 제가화장실간사이에 항상 제의자에앉아있었고 화장품빌려가는 C양은 덕지덕지바르며 B양과 얘기를나눴습니다
저는꼭 복수하겟다는 생각에
수업시간마다 꼽을애매하게줬습니다..
남자애들도 제가 여자들사이에서 왕따비슷하게당하는걸 아는지 저를감싸줫고, 장난을칠때면 저대신 남자애들이 C양에게 꼽을줫습니다
C양과 B양이 눈치를챈건지 저에게 왜남자애들한테 꼬리치냐며. 이간질은왜하냐. 왜우리뒷담까냐고 2:1로 얘기하다가 D양과 E양이들어와 4:1로 얘기하게됫습니다 저는 억울하면 우는.성격이라 울먹였고 애들은저보고 찌질이라며 욕을하더군요 일단 그때는 쉬는시간이라 넘기고 저는 화가나 A4 이면지에 끄적였습니다
눈을그리기도하고 그냥 사람을그리기도하고 아무말이나 막끄적였어요 애들이 오늘점심이 생선이라햇고 저는 그생선이름을끄적였어요 나중에 책상에 올려두고 점심을먹고 올라오는데 BCDE양 모두 난리가낫더군요 C양은 울고 B양은 제욕하면서 선생님께따지듯이. 범인잡으라고. 애글씨 ㅇㅇㅇ아니냐며 몰아세우고잇엇습니다. 저는 그종이를보고 그종이내껀데 니들이뭔대가지고잇냐고 왜남에물건을 만지냐고 물었더니
C - 너여기에 왜 (생선이름) 을적었어?
저- 그냥애들이 점심이그거라길래 아무생각없이끄적인건데?;;
B- C는 그거알레르기잇어서 못먹어; 너 C가아까 그거못먹는다고한거 듣고쓴거잖아 어디서억지야;;
저는정말 황당했습니다
억지를부리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난그런소리들은적없다내세웠어요
옆에서 제가그림그릴때 지켜보던 새로사귄베프?가 말하더라구요 그때 C가 알레르기잇다고말햇던거같아.. 근데 너가그때끄적인건진잘모르겟다 이러더라구요 전그저남자애들이 오늘점심 생선 ㅇㅇ다~ 이랫을뿐이고 저는 그걸듣고 생선이름> 조기조카싫어; 라적었었어요 저는생선을 싫어해서 적었던거뿐인데 오해애소지가됫더라구요 저는그때 울며 나는그저 아무생각없이끄적인거라며 말했습니다 오해의소지가된점은 미안한데 니가그렇게생각햇을지몰라도 난정말그런의도로 한개아니다. 주장했어요 C양은 선생님들앞이라고 그저 울기만하고 동정심만 살려하더군요 그날이후 베프도 떠나고 저를벌레보듯이햇습니다 정말괴로웠어요 왕따란게이런거구나하고 심하진안았지만 마음고생이너무 힘들었어요 말거는애들은 소수였고 몇몇남자애들이 제편을들어줬지만 그냥 왕따였어요 밥도혼자먹고 체유교ㅣ간에 저랑팀이되면 애들표정이 바꼇습니다 누가 제사물함에넣어둔 교과서. 교제.물건등을 훔쳐 숨겻더라구요 그만큼 저는혼자였어요 부모님한테알리지않았어요 그저 저혼자 끙끙앓았어요 집에오면 방문잠그고 공부하는척하며 구석에앉아 울었어요 소리없이 제방은 추워요 많이. 지금은 거실에나와자지만 그때당시 난혼자야 라는생각때문에 '추워도 나혼자야 나혼자버티자 믿을사람하나도없어 괜찮아 나혼자여도돼' 라는생각으로 차디찬 침대에쪼그려 밤새울다잠들었어요 요새 카카오스토리에돌고있는 왕따만화아시죠? 제목이정확히기억은안나지만 ~뒷편에는 천사가묻혀있다. 동생이알려줘서 보게됬는데 공감되는 장면들이너무많더군요 충격에휩싸여 구석에박혀 울고 밖에 나올려하지않고 학교. 안다니다시피햇어요 나중에 엄마가설득해서 다시학교가게되구요 나중에서야 엄마는 제가하는행동에눈치채시고 설득하신거예요 다만그문제가왕따라는건 뉸치못채시구요 저는 몇개월 계속다니다가 너무힘들어 울구불듯이 일반학교다닐꺼라며 재발전학가개해달라했어요. 말리시더라구요 저는 학교를가지않고 맨날 매달려 결국엔 자퇴했어요
방황하다보니 나쁜애들이랑어울려서
술도마시게되고 담배는 정말아니다라 생각들어 아예입에대지도않앗구요 가출도했었고 밤새놀며 연락을 꾾었어요 엄마는 저를기다려주시겠다며 이해해주셨어요 결국 5개월을 방황하다 꿈이없던 제게 꿈이생겼ㄱㅎ 결국엔 그꿈을위해 노력중이예요
지금이글을보시는분들은 저처럼 10대가 많으실꺼예요 왕따하는사람은 즐거울지몰라도 당하는사람은 정말 괴로워요 자살충동도 많이느끼구요 어떤일이있더라도 왕따라는 고문을 조금이나마 멈추고싶은마음에 글씁니다 증오할만큼 싫은애가생겨도 ㅇ말로푸시고 왕따는절대있으면안될일이예요 왕따당하시는분들 힘내셨으면좋겠어요 극복하실수있어요 들추고싶지않은과거지만 조금이라도 왕따릉줄일수있었으면하는마음에..
저는아직다시학교를다니지않아요 검정고시준비중이구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드리구 이글을 퍼뜨려서 왕따를줄일수있게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왕따는 고문이예요 정말.
지금 예전에저를 왕따시키던 애들중 심했던
C양 B양 D양 E양은 가끔카톡을하지만
제가연락을 끊었습니다최근에
저에게 친한척을해요 갑자기 조금잘나가니까 제게 쇼핑은어디서하냐 입은옷브랜드. 캐묻더라구요 심지어 화장품은뭐쓰냐며 보고싶다등 가식이묻어나더라구요 왕따당하시는분들. 이악물고 공부하시고 가꾸세요 왕따라고생각하시지마시고 애들이 나무랄때 울시간에 차라리 자신을 가꾸셨으면해요. 힘내세요 그게 나중에 복수할수있는길이예요 더이뻐지고 더공부해서 잘나가는게 그게 복수예요